사회/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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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중소 사업체 임대료 지원...캐나다 확진자 5만2,056명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입은 중소 사업체들이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대상은 월세 5만 달러 미만 사업체 중 코로나 사태 때문에 영업을 일시 중단했거나 수입이 최소 70% 떨어진 곳이다.상업용 건물주가 세입자에게 4~6월분 월세의 75%를 깎아주면, 정부에서 50%를 지원해준다. 따라서 세입자는 25%만 부담하면 된다.이에 동의하는 건물주는 주택모기지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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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신규환자 감소…경제 재가동 일정 조율
온타리오주의 코로나 신규 환자가 29일 347명(전날 525명)으로 감소했으나, 공중보건 의료진 감염사례는 급증하고 있다. 현재 온주 누적 확진자는 1만6,655명, 사망자는 1,059명이다.덕 포드 온주총리는 경제 재가동 계획안의 추가 사항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주총리는 보건당국의 조언을 받아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재가동 3단계 기본 계획안을 밝힌바
202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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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선에서 자원봉사하는 학생에게 최고 5천달러 지급
*<속보>”코로나 퇴치전선에서 자원봉사하는 학생들에게 1천달러에서 최고 5천달러 지급” 저스틴 트뤼도 총리 발표…온타리오 신규환자 347명으로 감소했으나 공중보건 의료진 감염사례 급증…온주 누적환자 1만6,655명, 사망자 1,059명…정부 발표와 언론사 집계자료 달라…htt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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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와중에 계속 문 연 가게들 줄줄이 벌금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영업중단명령 무시하고 계속 문 연 가게들 줄줄이 벌금…미시사가 미용실, 전자담배 가게 등 95곳에 벌금 부과…토론토는 계속 영업한 비필수업종 76곳에 벌금, 159곳에 경고장 발부…https://www.cp24.com/news/businesses-fined-for-continuing-to-op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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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화)까지 사망자 최고 1,100여명 더 나온다”
*<속보>“캐나다 전역에서 앞으로 일주일 후인 5월 5일(화)까지 사망자 최고 1,100여명 더 나온다”…연방 보건당국 예측자료 발표…“향후 확진자 총 5만3,196~6만6,853명, 사망자 3,227~3,883명 이를 것”…4월 28일 현재 총 환자 4만9,025명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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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비즈니스 2~4주 단위로 서서히 개방”
*<속보>온타리오 주정부, 2~4주 단위로 서서히 비즈니스 개방…덕 포드 주총리 발표…우선 야외 공간 및 특정 행사에 한해 참석인원 확대: 예-장례식 등…예약된 수술 등 허용…구체적인 날짜는 명시 않음….2단계로 사무실과 리테일 개방…3단계로 다중모임 등 허용*&rdquo
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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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없는 대학생에게 월 1,250불씩 4개월간 지급
연방정부 긴급지원책 발표연방정부가 코로나19 긴급지원금(CERB)을 신청할 수 없는 대학생들에게 월 1,250달러씩 4개월간 지급한다.이 긴급학생지원금(CESB)은 내달부터 8월까지 제공되며, 장애 또는 부양가족이 있는 학생에겐 월 1,750달러씩 제공된다. 현재 대학(칼리지 포함) 재학생이거나 2019년 12월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또한 대학생을 위해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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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비상조처 5월 6일(수)까지 2주간 연장
*<속보>온타리오 비상조처 5월 6일(수)까지 2주간 연장…비필수 직종 및 학교 셧다운,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계속…덕 포드 온주총리 “진전 있긴 하지만 아직 숲에서 나오지 않았다”… https://www.cp24.com/news/ford-government-extends-emerge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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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C 직원 1,200명 레이오프...웨스트젯항공은 3천 명 추가 레이오프
코로나 사태로 대중교통 이용이 줄어들자 TTC(토론토대중교통위원회)는 직원 1,200명을 일시해고할 것이라고 23일 발표했다.TTC는 코로나 사태로 월 수입이 9천만 달러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웨스트젯항공은 다음달 초까지 직원 3천 명을 추가로 일시해고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와 별도로 지난주엔 조종사 1,700명을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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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노바스코샤 주민 23명 희생
용의자는 50대 치기공사…주택에 불지르고 무차별 난사…범행동기 미궁▲노바스코샤 총기난사 사건에 희생된 주민들캐나다 동부 노바스코샤주에서 지난 18일(토) 밤부터 19일 오전 사이에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3명이 숨졌다.용의자 가브리엘 워트먼(51)은 12시간여 동안 한적한 시골마을의 주택과 건물에 불을 지른 후 밖으로 뛰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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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발생, 정점 찍은 듯하다”...온주 보건당국 공식 발표
<속보>”온타리오 코로나 발생, 정점 찍은 듯하다”온주 보건당국 공식 발표“강력한 거리두기 등으로 시기 앞당겨…하지만 장기요양원 등 집단시설에서 계속 발생해 우려”…“향후 누적확진자 2만 여명 정도로 예측”…당초 (최악의 경우) 30만명에서 크게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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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사상 최악의 총기난사, 경찰 등 최소 16명 사망
노바스코샤 시골마을서…경찰위장한 범인 12시간 추격전 끝에 사살▲총기난사에 희생된 연방경찰 하이디 스티븐슨대서양 연안 노바스코샤주의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주말 밤사이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1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이는 1989년 몬트리올의 에콜 폴리테크니크 대학에서 14명의 여학생이 총격에 희생된 이후 캐나다에서 31년 만에 발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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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원코인’ 다단계 사기...토론토 한인들도 투자 피해
전세계 300만 명 이상의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다단계 사기를 벌인 ‘원코인(Onecoin)’을 이끈 운영자 콘스탄틴 이그나토브에 대한 선고가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3개월 미뤄졌다.원코인은 2년 전 토론토에서도 투자설명회를 열어(본보 2018년 12월 21일자)참가자들에게 “사두면 수십 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원코인을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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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비상사태 5월 12일까지 연장...초중고교 개학 여부는 불투명
▲5월12일까지 비상사태기간 연장을 의결한 온주의회 모습. 이날 회의에는 간부급 의원(MPP) 28명 만이 참석했다. *<속보>온주 비상사태 5월 12일까지 연장 의결초중고교 5월 4일에도 문 못연다….덕 포드 총리 “그렇다고 올해 학기가 취소된 건 아니다”…https://www.cp24.com/ne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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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비상사태 5월 12일까지 연장
<속보>온주 의회 내일 소집, 5월 12일까지 비상사태 지속 의결덕 포드 총리 “희망의 빛이 보이기 시작하지만 아직 규제 풀 때 아니다”…양로원에서 집단 사망 계속 발생…토론토스타는 환자 8,117명, 사망자 320명으로 집계… https://www.thestar.com/politics/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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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경우 2만2천명 사망할 수도...CERB 등 각종 혜택 잇달아 발표
캐나다 정부는 전국에서 93만4천명이 코로나에 감염돼 1만1천명 사망할 수 있으며 최악의 경우 187만9천여명이 감염돼 2만2천명까지도 사망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연방정부는 9일 발표한 코로나의 향후 예측자료를 통해 “현 상태로 잘 관리하면 올 가을쯤 끝나겠지만 경계가 느슨해지면 내년초까지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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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일부 반환...코로나로 차량 운행 감소 탓
국내 보험회사들이 코로나19로 인한 차량운행감소로 고객들의 자동차 보험료 일부를 돌려준다.팸브릿지(Pembridge), 올스테이트(Allstate), 팹코(Pafco) 등의 보험사는가입 고객들에게 보험료 25%를 1회에 한해 반환한다.자가 격리 등에 따른 자동차 운행량이 크게 감소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5월 중 우편을 통해 수표가 전달될 예정이다.보험사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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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황금연휴, 올해는 집에서 가족과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비필수 업종 등 단속 대폭 강화광역토론토 지자체들이 비필수 업종의 영업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토론토시 단속반은 요식업소 509곳을 점검하고 코로나19 지침을 어긴 업소 173곳에 영업중단, 21곳엔 경고처분을 내렸다.비상사태 상황에서 식당 등은 테이크아웃 또는 배달영업만 가능하다.한편, 부활절 연휴를 맞아 시민들의 외출과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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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타격 입은 업체들 종업원 급료지원 기준완화”
<속보>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코로나 사태로 타격 입은 업체들을 위한 종업원 급료 지원 기준완화”…수입감소 30% 이상에서 15%로 확대…올 서머잡에 학생들 고용하는 업체는 100% 급료 지원…재난지원금(CERB) 신청자 8일(수) 현재 175만여명 육박… https://w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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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550명 추가, 하룻새 가장 많은 숫자
*<속보>온타리오 확진자 550명 추가, 하룻새 가장 많은 숫자…사망자도 21명 늘어…현재까지 환자 총 5,276명, 사망 174명…https://www.cp24.com/news/ontario-confirms-550-new-cases-of-covid-19-the-biggest-single-day-increas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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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환자 447명 , 사망 24명 추가
<코로나 속보> 온타리오 코로나19 환자 447명 추가(토론토스타 집계), 사망 24명 추가온주 총 환자 5,306명(사망 173명)연방재난지원금(CERB) 신청 첫날(6일) 78만8,510명 지원…금요일까지 접수… https://www.thestar.com/news/canada/2020/04/07/uk-pm-boris
2020-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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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 저소득 및 중산층 중점 지원…무이자 또는 저금리로 1만불선 대출
수입 30% 하락 중소기업 등 직원 임금 75%까지 지원…3월15일로 소급 6일부터 신청접수캐나다연방정부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저소득층과 중산층을 위한 무이자 또는 저금리 대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정부에서 1만~1만2,000달러 정도를 보증 서주는 방식이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코로나 사태로 곤경에 처한 국민들에게 낮은 이자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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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 사태 대응 준비 제대로 안돼있다”
요양원 기초보호장비 부족…경찰관 등 자가격리 잇따라캐나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집단 감염 사례가 늘면서 정부 대응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장기요양원 등에서 근무하는 간병인과 간호사들에게 보호장비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집단감염이 우려된다.한 요양시설 간병인은 “대다수 직원들이 안면 마스크 등을 제공받지 못한 채 근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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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우리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 아직까지 모르는 것들
긴 세월이 흐른 것 같지만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를 알게 된 것은 불과 작년 12월이다. 전 세계의 과학자들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여전히 코로나에 대해 모르는 것들이 많다.코로나19에 대해 아직까지 해소되지 못한 의문들은 다음과 같다.1. 지금까지 감염된 사람은 총 몇 명인가?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결정적인 의문이다.전 세계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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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정부, 낮은 이자율의 라인오브크레딧(line of credit) 도입 검토
코로나 사태로 직장 잃고 공과금도 못내는 사람들 위해...각 시중은행들에 “기준금리 내렸는데 왜 모기지 이자율 안내리나” 독촉도https://www.thestar.com/politics/federal/2020/03/31/ottawa-eyes-low-interest-lines-of-credit-for-households-battered-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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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 못내는 세입자에게 퇴거 고지서 못 보내게…”
토론토 시의원 강조 “렌트 못내는 세입자에게 퇴거 고지서 못 보내게 주정부 차원에서 금지해야”…https://www.cp24.com/news/matlow-calls-for-end-to-eviction-notices-as-rent-comes-due-for-most-ontario-tenants-1.4877264 <저작권자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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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비상사태 7월까지 간다” 캐나다정부 진단
캐나다 전체 확진자 8,536명, 사망 96명온타리오 환자 1,966명(33명 사망)퀘벡 환자 4,162명(31명 사망)https://nationalpost.com/news/best-case-scenario-covid-19-measures-expected-to-last-until-july-government-document-says?video_autopla
202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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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비상사태기간 2주간 더 연장
<속보>당초 내일(3월 31일)에서 계속 확진자 추가돼 연장키로덕 포드 온주총리 발표’전원 자택 대기령’ 아직은 고려 안해https://www.cp24.com/news/ford-to-extend-emergency-declaration-as-number-of-covid-19-cases-continues-to-rise-1.487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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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만8천달러, 주급 847달러까지 정부가 지원”
저스틴 트뤼도 총리 발표…온주 확진자 351명 증가, 하룻새 최고치 계속 경신<속보>코로나 피해 중소사업체 종업원 임금 보전대책 세부사항 발표코로나 사태로 수입이 30퍼센트 이상 줄어든 사업체 대상…대기업, 비영리 자선단체도 대상.다만 이를 악용하려는 사업체는 엄벌…저스틴 트뤼도 총리 "정부에서 중소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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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재외선거 차질…'물리적 불가능' 판단 20여개국
베트남은 투표소, 인니는 투표일 축소…감염우려로 투표율도 저조 예상▲2017년 총선 당시 재외투표지가 국내로 회송되는 모습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4월 1일부터 시작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상당한 차질이 예상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각국 대사관에 따르면 4·15총선 재외선거 투표는 4월 1일부터 6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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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더위가 코로나19 확산 멈출 가능성 작아"
유럽질병통제예방센터 보고서유럽질병예방통제센터(ECDC)가 여름 더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멈출 가능성은 작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ECDC는 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광시(廣西) 장족자치구나 싱가포르 같은 열대 지역에서도 높은 수준의 번식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예비 분석 결과들을 인용했다. 이는 바이러스가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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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위계승 서열 1위' 찰스 왕세자도 코로나 확진
주말에 스코틀랜드 건너간 뒤 검사받아…왕실 "여왕은 건강"▲영국 찰스 왕세자와 부인 커밀라 파커 볼스영국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71) 왕세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5일(현지시간) 일간 가디언, BBC 방송에 따르면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클래런스 하우스는 이날 찰스 왕세자의 코로나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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