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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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독감 백신접종 예약제(무료)로 운영
토론토시가 무료 독감예방 접종을 예약제로 운영한다.시 보건당국은 오는 12월까지 총 32개의 독감예방접종 클리닉을 운영한다. 소아(6개월 이상) 부터 성인까지 무료이며, 의료보험카드를 제시할 필요도 없다.온라인예약웹사이트는 www.tphbookings.ca 이며,가정의나 샤퍼스드럭마트 등의 약국에서도 접종할 수 있다.시 보건당국은 "백신을 접종하면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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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 “올 연말행사는 자제해주세요” 당부
*<연말행사 자제>여느해와 달라진 연말 풍경…온주정부, 주민들에 올해말까지 모임자제 당부…토론토 등 코로나 다발지역은 핼로윈데이(31일)도 집에서 보내도록… https://www.cp24.com/news/ontarians-should-expect-modified-holiday-season-this-year-i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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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11월 21일까지 연장
*<속보>캐나다-미국 국경 봉쇄 한달 더 연장…11월 21일까지…필수 무역거래, 인도적 차원의 제한 방문만 허용…https://www.ctvnews.ca/health/coronavirus/canada-u-s-border-to-remain-closed-until-nov-21-at-least-1.5150865*&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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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도시로 변해가는 토론토 다운타운…
코로나 시름 깊어지면서 토론토 도심 지하상가에 사람들 발길 ‘뚝’…상인들 “죽을 노릇”…www.thestar.com/business/2020/10/14/ghost-town-in-the-path-as-retailers-in-downtown-indoor-networks-wait-out-covi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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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얼어붙은 추수감사절…토론토 전지역 실내모임 금지
Thanksgiving Day 연휴시작인 10일부터 토론토, 필지역, 오타와 식당실내영업 금지…극장, 실내 스포츠 등 다중 모이는 시설도 모두 셧다운…결혼식 피로연도 금지, 다른 주 여행도 자제…www.cp24.com/news/province-shutting-down-gyms-movie-theatres-and-indoo
2020-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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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800명 육박
*<갈수록 태산>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797명…퍈데믹 시작 이후 하루 발생 최고치…토론토 265, 오타와 182, 필지역 134, 욕지역 78…존 토리 토론토 시장 “레스토랑 실내식사 금지 등 강력조처 시급”…www.cp24.com/news/ontario-reports-rec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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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도 플라스틱 백 등 일회용품 사용금지 계속 추진
코로나 상황에서 일회용품 사용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연방정부가 지난 2월에 발표한 환경파괴 주범 금지정책의 계속적인 추진을 밝혔다.조너던 윌킨슨 환경장관(사진)은 전국의 식품점과 식당 등에서 플라스틱 백, 빨대, 일회용 칼과 포크, 수저 등의 사용금지를 2021년 말까지 도입할 것이라며,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제로화를 달성하기 위한 재사용품 독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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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로나19 감염…대선 한달 앞 '초대형 변수'
백악관 관저 격리…주치의 "괜찮은 상태로 업무수행 가능"NYT "아프기까지 하면 후보직 유지 의문 제기될 수도"방역 지침·마스크 경시하다 확진…유세 차질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2일 트위터를 통해
20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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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2차 유행 임박…매우 힘든 상황 될 것”
*<코로나 2차 유행 임박>덕 포드 온주 총리 “매우 힘든 상황 될 것”…7천만불 투입해 510만명에게 독감예방주사 접종 등 대책 발표…toronto.ctvnews.ca/more-challenging-second-wave-of-covid-19-is-coming-ontario-premier-warns-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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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6월 초 이래 최다
*<갈수록 태산>온타리오 코로나 새 확진자 425명(2명 사망)…6월 2일 이래 최고치…각급학교서 잇달아 발생. 사회적 거리두기 더욱 강화될 듯…www.cp24.com/news/new-covid-19-cases-surpass-400-again-in-ontario-after-slight-dip-in-new-in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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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보수당, 2022년 총선에 현역의원 72명 전원 재공천
*<벌써 온주총선 준비>온주 집권 보수당, 2022년 총선 앞두고 현역의원 72명 전원 재공천 하기로…초선으로 맹활약중인 조성훈(Stan Cho, 윌로우데일) 의원도 그중 한명…www.thestar.com/politics/provincial/2020/09/16/progressive-conservatives-are-lini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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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로나 급증…학교등교 맞아 부모들 혼란 가중
*<학교 등교 어찌하나?>코로나 새 확진자 연일 200명 이상 나오면서 학부모들 온라인 수업으로 급선회…학교마다 혼선 가중…온주정부, 다시 경제문 닫을지 여부 놓고 고심…www.cp24.com/news/last-minute-surge-in-demand-for-online-learning-poses-challe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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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하는데 왜 사무실이 필요한가요?”
*<사무실이 필요없는 시대>코로나로 재택근무 보편화되면서 회사 사무실이 필요 없어짐에 따라 기존 사무실 폐쇄하는 기업들 증가…특히 원격근무 가능한 정보통신업체들…www.thestar.com/news/canada/2020/09/10/after-six-months-of-covid-19-and-working-from-home-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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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하면?...온주 주민들 “다시 문닫아야”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다시 셧다운 가능성도 점쳐지는 가운데 대부분의 온주 주민들은 재확산시 각종 시설을 폐쇄해야 한다고 여겼다.최근 '캠페인리서치'의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4%가 감염이 확산될 경우 자가격리 조치를 지지했다. 반대 15%, 모르겠다 12% 순이었다.또한 응답자의 47%가 코로나 재확산시 경제재개 2단계로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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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샤와 일가족 다섯명 총에 맞아 사망
*<충격적 총격사건>토론토 동쪽 오샤와의 한 가정집에서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다섯명 총에 맞아 사망…10대 2명 포함, 누군가 가족 살해 후 자살(murder suicide)한 듯…www.cp24.com/news/5-people-including-2-teens-found-dead-inside-oshawa-home-after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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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대표적 여름축제 CNE 영원히 못 열 수도”
*”토론토의 대표적 여름축제 CNE 영원히 못 열 수도”…올해 행사 취소로 6백만불 손실…내년 행사도 불투명…정부 지원 없으면 영구 폐쇄 가능성…https://www.thestar.com/news/gta/2020/09/03/cnes-future-in-doubt-after-6-millio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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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코로나19 백신 확보에 총력…2억회 물량 선계약
캐나다가 코로나19 백신 개발 선두에 있는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속속 물량을 확보하고 있다.정부가 최근 백신 공급 선계약을 맺은 곳은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와 존슨앤존슨로 각각 7600만회 분과 3800만회 분이다. 이에 앞서 미국 화이자와 모더나와 각각 2000만회 분과 5600만회 분의 공급을 확보했다. 영국계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도 사전 구매 계약을 추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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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경호원 출신 이영국씨, 加 난민 신청 기각
*북한 김정일 경호원 출신 이영국(57)씨, 캐나다 난민 신청 기각…토론토스타와 인터뷰서 “한국으로 송환되면 나는 죽는다”…www.thestar.com/news/canada/2020/09/02/if-canada-returns-me-there-im-a-dead-man-ex-bodyguard-to-north-kor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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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시 “가을 들어 코로나 2차 유행 가능성” 경고
*가을 들어 코로나 2차 대유행(second wave) 가능성 고조…토론토시 의료관계자 “봄보다 더 강할 수도…”“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철저 준수” 당부…https://www.cp24.com/news/city-details-plans-for-inevitable-second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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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닷새 연속 100명 이상
*<좀처럼 줄지 않는 코로나>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114명(사망 1명)…닷새 연속 100명 이상 발생…“학교 개학일은 다가오는데…” 온주 주민들 걱정…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more-than-100-new-cases-of-c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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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입국 제한 1개월 연장
연방 공안부 9월 30일까지…입국자는 14일간 격리해야…https://www.ctvnews.ca/canada/canada-extends-covid-19-restrictions-on-international-travel-until-sept-30-1.5083624토론토서 연일 총격사건 발생, 시민들 불안*<토론토 연일 총격사건&g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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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118명으로 증가
*<코로나 속보> 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118명으로 증가, 1명 사망…전문가들 숫자 ‘0’ 될 날은 없다는 전망…www.cp24.com/news/ontario-reports-118-new-covid-19-cases-1-new-death-1.5081472*<세계 스포츠경기 줄줄이 취소> 미국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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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직은 자유당”…여론조사 지지도 앞서
보수당 새 당수에 에린 오툴…가을 조기총선 여부 관심연방보수당 새 당수로 스티븐 하퍼 총리시절 보훈장관을 지낸 에린 마이클 오툴(Erin M. O'Toole)이 선출된 가운데 최근 여론조사에서 자유당이 여전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오툴은 당선의 변으로 "앞으로 보수당 통합과 보수가치 실현을 통해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겠다
20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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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보수당 새 대표에 오툴 전 보훈장관 선출
연방보수당 새 대표에 에린 오툴(47) 전 보훈장관이 선출됐다.오툴은 23일 열린 보수당 대표 선출 전당대회에서 3차례에 걸친 투표 끝에 총 57%의 득표율을 기록해 43%의 득표율을 기록한 피터 맥케이를 제치고 대표 자리에 올랐다.오툴은 스티븐 하퍼 총리 시절 보훈장관을 지냈다.오툴 대표는 선출 직후 연설에서 "보수당 통합과 보수 가치 실현을 통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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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Airbnb)서 다중 모이는 파티 금지”
<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76명으로 감소(일부지역 집계 미포함 때문)…온주 비상행정명령(Emergency order) 9월 22일까지 연장(당초 8월 말)…에어비앤비(Airbnb)서 다중 모이는 파티 금지…www.thestar.com/news/canada/2020/08/20/coronavirus-c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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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 연방재무장관 탄생…프릴랜드 내무장관 자리 이동
저스틴 트뤼도 총리, 의회 1개월간 정회.▲18일 취임식을 가진 크리스티아 프릴랜드 장관.캐나다에서 사상 첫 여성 재무장관이 탄생했다.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지난 18일(화) 크리스티아 프릴랜드(52) 부총리 겸 내무장관을 신임 재무장관에 임명했다.트뤼도 총리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프릴랜드 장관은 부총리직을 유지하면서 재무장관직을 함께 수행하게 된다.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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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연방재무장관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현 부총리 겸 내무장관
*<속보>차기 연방재무장관에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현 부총리 겸 내무장관 임명...코로나 경제위기 와중에 사임한 빌 모르노(MP, 토론토 센터) 장관 뉴스로 캐나다 정가 어수선...www.ctvnews.ca/politics/freeland-to-replace-morneau-as-finance-minister-1.5068461*<코로나 속보&g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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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국경 통제 9월 21일까지 재연장
*캐나다-미국 국경 통제(비필수요원) 다시 한달 더 연장, 9월 21일까지…당초는 8월 21일까지…www.ctvnews.ca/politics/canada-u-s-border-closure-extended-again-amid-tension-over-restrictions-1.5064424*<학교에 보내야 하나, 집에서 해야 하나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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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첫 유색인종 여성 부통령 후보
자메이카계 흑인 아버지와 인도계 어머니를 둔 카멀라 해리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상원의원(56)이 유색인종 여성 최초로 미국 부통령 후보에 올랐다. 고령의 백인 기득권 남성 이미지가 강한 미국 야당 민주당의 대선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78)이 젊고 비(非)백인 여성인 그를 파트너로 고른 결과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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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정부 재정적자 385억달러!
*<온주정부 재정적자 기록적>코로나 사태 영향으로 온주정부 재정적자 무려 385억달러!...일자리, 소비, 세수 등 급감…수요일 신규 환자 95명으로 다시 증가, 1명 사망…https://www.cp24.com/news/ontario-deficit-swells-to-38-5-billion-as-growth-employme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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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모기지 사상 최저…광역토론토 주택시장 활황 가속화
*<주택시장 동향>주택 모기지 사상 최저…중앙은행 금리인하 불구 망설이던 은행들 잇달아 빗장 풀기…광역토론토 등 주택시장 활황 가속화…https://www.thestar.com/business/2020/08/07/you-can-get-a-fixed-rate-as-low-as-184-per-cent-which-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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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코로나 진정세 확연…연이틀 확진자 100명 미만
*온타리오 코로나 진정세 확연…최근 연이틀 확진자 100명 미만…88명(월), 91명(화)…www.cp24.com/news/ontario-reports-88-and-91-new-covid-19-cases-over-past-two-days-1.5050367<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
202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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