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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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빼고 다 올랐다> 인플레이션 4.4%, 2003년 이래 18년 만에 최고…
*<월급 빼고 다 올랐다>캐나다 9월 인플레이션 4.4%, 2003년 이래 18년 만에 최고…개스값과 식료품 가격 급등이 주요인…개스값 1년전 비해 32.8% 폭등, 식료품값도 3.9% 급등…중앙은행, 물가 고삐 잡기 나설 듯…https://www.ctvnews.ca/business/canada-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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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미 국경(육로) 11월초부터 개방-백신접종 완료자 미국 입국 허용
캐나다- 미국 국경이 19개월만에 개방된다. 미국 정부는 11월 초부터 코로나백신 접종을 마친 캐나다인들의 육로를 통한 입국을 허용한다고 12일 발표했다.구체적인 국경개방 날짜와 접종상태를 증명하기 위한 방법 등 세부 사항은 아직 조율 중이다.미국은 지난해 3월부터 육로를 통한 캐나다인의 입국을 제한했으나 다음달 국경을 개방함에 따라 백신을 완전 접종한 경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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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의사’
과학자, 교사, 판사도 신뢰…광고인, 정치인은 불신캐나다에서 가장 신뢰받는 전문직은 의사였다.최근 입소스(Ipsos)가 발표한 전문직 신뢰도에서 캐나다 응답자의 70%가 의사를 신뢰한다고 답했다.이번 조사는 입소스가 총 28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의사에 대한 전체 평균 신뢰도는 64%로 전문직 중 가장 높았다. 캐나다보다 의사 신뢰도가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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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거주하는 아파트 건물은 안전한가?”
토론토시, 건물 평가(RentSafeTO) 웹지도 제공내가 거주하는 아파트 건물은 안전하게 잘 관리되고 있는지 알고 싶으면 토론토시가 제공하는 건물 평가(RentSafeTO) 웹지도를 확인하면 된다.토론토시는 기존 세입자와 새 집을 찾는 사람들이 아파트의 품질을 알 수 있도록 대화형 웹페이지를 시작했다, 등록된 건물에 대한 세부 평가결과를 다운로드 할 수도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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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고위험 지역 주택을 자신도 모르게 구입하고 있다” 경고음
캐나다기후연구소(CICC) “위험 이해도 매우 낮아…홍수 피해 30년내 5배 증가”▲지난 2019년 5월 1일 궤벡 Ste-Marthe-sur-la-Lac의 홍수 지역에서 구조대원들이 피해 주민을 대피시키고 있다.캐나다인들이 홍수, 산불 및 기타 기후변화의 고위험 지역 주택 및 기반시설을 자신도 모르게 구매 및 건설하고 있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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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신생아 수 15년 만에 최대폭 감소
캐나다 신생아 수가 15년 만에 최대폭 감소했다.28일 연방통계청의 ‘2020년도 출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 총 35만 8,604명(유콘 준주 제외)이 태어났다.이는 2019년도의 37만 2,038명에 비해 1만 3,434명(3.6%) 줄어들며 2006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 기록이다.통계청은 감소 요인 중 하나로 코로나 사태를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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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사무실 복귀 늦어져. 북미 23개 주요 도시 중 18번째
토론토 직장인들의 사무실 복귀가 늦어지고 있다.최근 부동산전문회사 ‘Avison Young’의 조사에 따르면 토론토의 출퇴근 행렬이 코로나 사태 이전보다 85.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이 회사는 캐나다 주요 도시 6곳을 포함해 북미 23개 도시의 사무실 운영실태를 분석했다. 사무실 공실률에 더해 스마트폰 통화 횟수 등을 근거로 출퇴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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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역세권’…“내집 마련 하려면 지하철 새 노선부터 살피자”
토론토, 다양한 지하철 확장 프로그램 추진 중…에글린턴 경전철, 스카보로 지하철등부동산에 대해 말할 때 제일 먼저 등장하는 말 가운데 ‘역세권’이 있다. 지하철과 연결된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해 있으면 가치가 높아져 신규 노선이 예정된 곳을 선점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곤 한다.광역토론토(GTA)와 인근에서 내집을 마련할 때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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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0일 온타리오 공식 공휴일 아니다”
‘진실과 화해의 날' 각자 스스로 휴무여부 결정 온타리오 주정부는 올해 처음 국가 공휴일로 지정된 '진실과 화해의 날'(National Day for Truth and Reconciliation, 9월 30일)에 대해 “온주는 공식 공휴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연방정부 공무원과 은행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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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뤼도 총리 유세중 백신반대 시위대에 돌조각 봉변
*<난타전 연방총선 D-13>저스틴 트뤼도 자유당 대표(현 총리), 6일 온타리오 런던서 유세 도중 백신반대 시위대에 돌조각 세례 봉변…“절대로 굽히지 않겠다” 강조…최근 정당지지도 여론조사결과 자유당 다시 근소한 차이로 리드…https://www.ctvnews.ca/politics/fe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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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방총선 왜 하는거냐?” 캐나다 유권자 절대다수 반대 반응…
*<“이번 선거 왜 하는거냐?”>캐나다 유권자 절대다수 9.20 총선 왜 하느냐는 반응…여론조사결과 76%가 반대 응답, 찬성은 단 23%. 유권자들 “명분없이 총선 부른 트뤼도가 미워서 보수당 찍겠다”…자유당 패배시 트뤼도 정치생명 끝…https://www.ctvn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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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백신여권' 22일부터 도입. 식당등 출입시 2차 접종 증명서 필수
온타리오주가 백신여권을 도입한다.1일 덕 포드 온주총리는 오는 22일부터 백신여권 예비단계, 다음달 22일부터 정식운용을 발표했다.이에 비필수 업소 등 공공장소에 출입하는 주민들은 백신접종 증명서를 오는 22일부터 제시해야 한다. ▶식당 실내 ▶피트니스센터 ▶극장 ▶콘서트홀 ▶카지노 ▶성인클럽 ▶대규모 행사 및 모임 등이 해당한다. 식당 패티오나 식품점 등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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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세계서 가장 안전한 도시 2위…서울 25위
1위는 코펜하겐…코로나19에 평가방식 바꿔 순위변동 커토론토가 올해 세계 주요 도시 60곳 중 '안전한 도시' 순위 2위로 평가됐다. 서울은 25위.영국의 경제 분석기관인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23일 발간한 '안전한 도시 지수 2021' 보고서에 따르면 토론토는 총점 100점 만점에 82.2점을 얻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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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규제 더이상 안 푼다…온타리오 주정부, 현 방역단계 앞으로 계속 유지…
*<속보>현행 규제 더이상 안 푼다…온타리오 주정부, 현 방역단계 앞으로 계속 유지…보건책임자 “델타 변이 상황 예의주시”…교육계, 의료진, 장기요양원 등 고위험군 종사자에 백신접종 의무화…https://www.cp24.com/news/ontario-hits-pause-on-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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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연방총선>각 당 리더들 본격 표심잡기 대장정 시작
*<9,20 연방총선 캠페인 시작>자유, 보수, NDP 등 각 당 리더들 본격 표심잡기 대장정 시작…캠페인 첫날 최대 표밭 온타리오부터 공략…https://www.cp24.com/news/trudeau-singh-o-toole-all-in-ontario-quebec-for-first-full-day-of-election-
2021-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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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거래 클로징 9월 30일 피해야. 새로운 국가기념일
원주민 기숙학교 관련 공휴일…각급 관공서 및 금융기관 문닫아부동산 거래 클로징이 내달 말일로 잡혔다면 하루 앞당기는 것이 좋다. 오는 9월30일이 새 공휴일로 제정돼 연방정부 관공서 및 금융기관들이 문닫기 때문이다.은행이 문을 열지 않으면 수표를 인증하거나 디퍼짓할 수 없고, 로펌간에 자금이체도 불가능하다. 법적으로 유효 하려면 클로징을 늦추지
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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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초중고교 9월 학기 정상 개교
*<속보>온타리오 초중고교 9월 학기 예정대로 개교…거의 팬데믹 이전처럼 모든 활동 정상적으로 재개…현장실습 및 음악, 친교활동, 방과 후 과외활동 등 제한 없이…다만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계속…https://www.thestar.com/politics/provincial/2021/08/03/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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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은 들어오고 캐나다인은 못간다
加, 8월 9일부터 백신접종 미국인 입국 허용 美, 8월 21일까지 캐나다인 통행제한 재연장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캐나다-미국간 육로국경 통행 제한이 한 달 더 연장됐다.미 국토안보부는 캐나다와의 육로 국경에서의 비필수적 통행제한을 8월 21일까지 추가 연장한다고 지난 21일 발표했다.캐-미 양국은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해 3월 21일부터 국경을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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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에 수백건 산불, 대기질 위험 수준
캐나다 전역에서 수 백건의 대형 산불이 잇달아 발생해 피해지역 일대의 대기질이 위험수준에 도달했다.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에서 800여 개의 산불로 대기질이 급격히 악화됐다. 이에 온타리오를 포함한 7개 주와 1개 준주에 경보를 발령했다.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온타리오주 북/남부 지역 ▲BC주 내륙과 북동부 지역 ▲앨버타주 북/서부 지역 ▲서스캐처원주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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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온타리오 전역에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이 구축된다.온주 정부에 따르면 총 40억 달러를 투자해 오는 2025년까지 초고속 인터넷망을 설치하며, 역대 가장 큰 규모의 기반시설 투자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온주 정부는 "초고속 망을 통해 주민들에게 빠르고 안정적인 인터넷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일과 학업, 커뮤니티의 연결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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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도쿄올림픽에 37년 만에 최대 규모 출전
캐나다가 코로나 사태로 일본에서 관중 없이 개막하는 도쿄올림픽에 37년 만에 최대규모의 선수단을 출전시킨다.13일(화) 올림픽위원회에 따르면 도쿄하계올림픽에 남자 146명, 여자 225명 등 선수단 총 371명이 메달 획득에 나선다.이는 지난 1984년 미국 LA 올림픽 이후 가장 큰 규모다.경기는 2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도쿄 등 6곳에서 벌어지며, 현재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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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빈곤국 접종 위해 AZ 백신 1,770만회분 기증
캐나다 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의 코로나19 백신 1,770만 회분을 빈곤 국가 접종 지원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애니타 애넌드 조달부 장관은 지난 12일 코로나19 백신 공동 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COVAX)를 통해 AZ 백신을 기부, 공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해당 백신은 정부가 AZ 측과 맺은 선구매 계약을 통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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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방총독에 첫 원주민 여성 임명...이누잇 출신, 덴마크 대사 지낸 매리 사이먼
▲매리 사이먼 연방 총독 캐나다 역사상 최초로 원주민 여성이 연방총독 자리에 올랐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지난 6일 이누잇 원주민 여성 매리 사이먼(Mary Simon, 74)을 연방총독으로 임명했다.30대 총독이 된 사이먼은 1947년 퀘벡주 북부 누나빅에서 원주민 어머니와 백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8남매 중 둘째였던 그는 고교졸업 후 한때 CBC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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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사망 '제로'…온주 경제재개 기대감 고조
원더랜드 19개월 만에 개장, 로저스센터도 사용 승인 신청온타리오주의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경제재개 3단계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7일 현재 온주의 코로나 새 확진자는 194명으로 낮아졌고, 신규 사망자는 ‘제로’였다. 지난해 10월14일 이후 처음 사망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 것이다.지난 24시간 2만6,976건의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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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경제활동 2단계 진입. 이-미용실 영업, 야외모임 25명, 실내 5명
“3단계 조기시행은 불투명”온타리오주가 지난 30일(수)부터 2단계 경제활동에 진입했다. 다만 코로나 델타 변이가 확산중인 워털루 지역은 제외됐다. 덕 포드 온주총리는 당초 7월 2일에 2단계 개방을 목표로 했으나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면서 일정을 단축하게 됐다.이에 따라 그동안 손꼽아 기다려왔던 이-미용실의 영업이 재개되고(인원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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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근로자 35%, 코로나 긴급지원금(CERB) 받아
코로나 팬데믹 기간 국내 근로자 3명중 1명꼴로 긴급지원금(CERB)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전체 근로자 중 35.2%가 CERB를 받았으며, 여성(36.3%)이 남성(34.2%)보다 2% 많았다. 실제 팬데믹 기간 여성의 노동시간 감소율이 16.3%로 남성보다 3% 정도 높았다.또한, 저임금 직종 근로자들의 CERB 수급 비율이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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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런던서 무슬림 일가족 4명 차량테러에 희생…어린이1명 중태
각계 추모 집회 열고 “지긋지긋한 인종증오범죄 이젠 멈춰야” 한목소리로 규탄 용의자 20세 청년 체포 지난 6일(일)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픽업트럭이 인도로 돌진해 길가던 무슬림 일가족 4명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경찰은 특히 이 사건이 무슬림을 대상으로 한 계획된 증오범죄로 판단, 가해자에게 테러 혐의 적용을 검토 중이다.사건 당일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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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접종 마친 캐나다인 입국시 호텔격리 면제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캐나다 시민권 및 영주권자는 해외서 항공편으로 입국시 2주간의 호텔격리 조치를 면제한다.연방정부는 백신 접종을 마친 국민들의 입출국을 자유롭게 허용하고, 호텔 격리를 면제하는 내용의 완화 방침을 7월 초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단, 캐나다에 도착하기 14일 전에 2차 백신까지 접종을 마쳤어야 하고 도착 즉시 코로나 검사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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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2차 접종자 미국 여행 가능”
코로나 백신 2차 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오는 22일부터 미국 여행이 허용된다. 캐나다 정부는 이같은 내용의 캐-미 국경봉쇄 완화 방침을 발표했다.캐-미 국경은 코로나로 인해 지난 15개월동안 봉쇄됐으나 차츰 코로나가 완화되기 시작하면서 개방여론이 높았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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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보건당국 AZ·화이자·모더나 ‘교차접종’ 허용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으로 1차 접종을 하고 화이자·모더나 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해도 된다.연방 보건당국은 1일 AZ백신과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교차접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이는 같은 날 캐나다국가면역자문위원회(NACI)가 다른 두 종류의 백신을 교차 접종해도 괜찮다는 지침을 권고하면서 내려진 결정이다.NACI는 성명을 통해 캐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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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는 왜 자영업자들만 죽이려 드는가?”
외출자제령 종료 불구 식당.미용실 등 계속 영업규제 각급 학교 등교도 9월 이후로 지난 4월에 내려졌던 온타리오 주정부의 외출자제령(stay-at-home-order)이 2일(수)부로 종료됐다.하지만 일상에 큰 변화는 없다. 식당과 미용실 등이 계속해서 영업규제에 묶여있고 모임 규모도 야외 5인 등으로 제한을 받는다. 온주의 본격적인 경제재개(1단계)는 주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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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인 대다수, 재택근무 긍정적으로 평가
코로나19로 많은 사무직 노동자들이 재택근무를 하는 가운데 캐나다인들이 대부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설문조사전문기업 Leger가 캐나다연구소연합의 의뢰로 실시한 재택근무 관련 설문조사에서 재택근무 경험에 대한 질문에 82%가 긍정평가(매우 긍정적 37%, 긍정적 45%)를 했다.만약 정상화 될 경우 출근과 재택근무에 대한 선호도에서는 출근과 재택근무 혼합이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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