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한인동포 대상 무료법률상담소 토론토에 처음으로 개소
-연소득 6만불 이하 가정 대상…노동•이민•가정•임대차보호법 등-▲한인 무료 법률상담소를 연 빅터 김(왼쪽부터), 매리 박, 제임스 장, 오지윤, 줄리아 신씨한인들에게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상담소가 처음 문을 열었다.현재 토론토 다운타운에서 시범운영(6개월)에 들어간 상담소(31 Elm St.)는 연 소득 6만 달러 이하인 한인가정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동•이민•가정•임대차보호법을 한국어로 서비스한다.한인 1.5세 변호사들이 주축이 된 비영리단체로 언어장벽을 없애고, 친숙한 문화를 통해 상담자에게 편안함과 신뢰를 주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그동안 광역토론토에 중국계, 동남아시아계 등의 무료 법률상담소
광역토론토 곳곳서 캐나다현충일 추념식 엄수
캐나다현충일(Remembrance Day)인 지난 11일(월) 광역토론토 곳곳에서 추념식이 엄수됐다.한인사회에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재향군인회캐나다동부지회(회장 송선호) 회원과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 회원 등이 브램턴 메도베일 ‘위령의 벽’에서 열린 추념식에 참여했다.캐나다향군 주관으로 열린 이 행사는 양국 국가제창에 이어 기념사, 묵념, 추도사, 헌화 등으로 진행됐다. 이곳에는 한국전 전몰장병 516명의 위패가 안장돼 있다.한편, 퀸스파크 온주의회에서도 오전 10시45분 추모식이 엄수됐으며, 토론토한인회, 총영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에 앞서 지난 9일(토)엔 무궁화사랑모임(회장 이정훈)이 주최한 무궁화 리본 516개 달기 행사가 에토비코 제임스가든(이상온 무궁화
한인 시니어 무용 ‘Rhythm of Life’ 무료 강습
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캐나다한국무용연구회(대표 김미영)는 시니어를 위한 무용강습 ‘Rhythm of Life’를 내년 1월 9일(목)~ 3월 26일(목) 12회에 걸쳐 실시한다. 마지막 날인 3월 26일에는 5인1조로 구성한 리사이틀도 선보인다.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신체 및 정신 건강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무용과 전통악기 연주 등으로 진행된다. 상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koreandance.net) 참조.무용연구회가 온주정부 노인복지부(장관 조성준)의 시니어커뮤니티 프로그램 지원(1만 달러)을 받아 무료로 이뤄진다. 한편, 연구회는 오는 12월 4일(수) 오후 7시 토론토 다운타운의 댄스 스튜디오(Dancemakers, 15 Case Goods Lane, Studio #313
자영업자및 동업자를 위한 절세방안 세미나
자영업자및 동업자를 위한 절세방안 세미나(2019년 실행 법안)가 오는 12월 4일(수) 오후 2시~4시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1993 Leslie St. Toronto)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본보가 후원하는 이 세미나에서는 자영업자와 동업자를 대상으로 ▶2019년 실행된 공제항목 ▶한국국적 투자가가 알아야 할 세법 ▶동업자들을 위한 유익한 세법 ▶부동산 투자자들을 위한 유익한 세법 ▶자영업자를 위한 세금혜택 등이다. 강사는 이은진 회계사와 김준영 회계사. 등록: 905-707-0136/ 이메일 [email protected]<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정코 태권도장 선수들 전국 검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고정욱 태권도.검도관 선수들이 지난 9일(토) 일본문화회관 주최 시니어 전국 검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최현준.이상훈.이은섭.이용준.이진환)과 준우승(김건희.가인호.최익준.박인서.김해리)을 휩쓸었다.이번 대회에는 캐나다, 미국, 한국(수원시청체육회 이용준 등)에서 185명이 참가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속보)밴쿠버 넬리 신(윤주) 연방하원의원(MP) 당선 확정
연방총선 BC주 포트무디-코퀴틀람 선거구에 출마한 넬리 신(신윤주) 보수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이 선거구는 법원 명령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재검표에 들어갔으나 상대 후보인 신민당(NDP) 보니타 자리로가 7일 재검표 도중 기권을 선언함으로써 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10/21총선 개표에서 신 당선자는 333표 차이로 NDP후보를 이겼으나, 선관위 1차 검표 과정에서 표차가 153표로 줄었고 이에 상대후보 측에서 재검표를 요청했었다.이로써 캐나다 한인사회 최초의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캐나다현충일(11일) 맞아 한인사회도 다양한 추념행사
무궁화사랑모임 리본달기, 재향군인회 브램턴 ‘위령의 벽’ 추모 캐나다현충일(Remembrance Day)인 오는 11일(월) 오전 10시30분 재향군인회캐나다동부지회(회장 송선호)는 브램턴 메도베일 ‘위령의 벽’에서 열리는 추념식에 참여한다.캐나다향군 주관으로 양국 국가제창에 이어 기념사, 묵념, 추도사, 헌화 등으로 진행된다. 이곳에는 한국전 전몰장병 516명의 위패가 안장돼 있다.이날 퀸스파크 온주의회에서도 오전 10시45분 추모식이 엄수되며, 토론토한인회, 총영사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이에 앞서 토론토 무궁화사랑모임(회장 이정훈)에서는 9일(토) 오전 11시부터 에토비코 제임스가든(이상온 무궁화동산, 99 Edenbridge Dr.)에서 무궁화 리본달기 캠
‘한인 입양인 권익신장’ 컨퍼런스 성료
'한인 입양인 권익신장 및 입양단체 활동 지원 컨퍼런스'가 지난 2일 토론토한인회관에서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캐나다한인회총연합회(회장 주점식)가 주최한 행사로 입양인 및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책 소개, 성공사례, 한복 및 윷놀이 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