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김병곤 특별칼럼] “지금 이 순간 잠 못 드는 학부모님께”
SKY 캐슬 신드롬과 올바른 대학.진로 선택(10) 이번 칼럼에서는 많은 부모님들이 하는 고민이자 제가 가장 많이 받는 질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 “우리 아이의 학업 성취도가 떨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늘 생후 한 돌이 되어 제 옆에서 새근새근 잠을 취하고 있는 딸 아이를 보며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공부를 잘 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보다 일반적, 그리고 상대적으로 더 뛰어난 학습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통계적으로 판단하였을 때 많은 사람들은 “공부를 잘 한다”는 이야기를 듣기 어렵습니다. 그 이유로는 지능, 집중력, 노력, 끈기의 차이 등 다양하고도 복합적인 이유들이 있으며, 선천적, 그리고 후천적인
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 성료
토론토한인회관서 희생영령 추모 및 결의문 채택5.18민주화운동 제39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토) 토론토한인회관에서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열렸다.행사는 희생된 민주영령들을 추모하고, 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기렸으며, 5.18정신의 구현을 다짐했다. 특히 지난해 제정된 ‘5.18 진상규명 특별법’에 따른 조속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는 결의문도 채택했다.1부 기념식은 기록영화 ‘역사 다시보기5.18’ 시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세계 기록유산 지정 영상, 캐나다 항쟁 약사 보고 등이 있었다.이어 캐나다 동포 명의로 조속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발본, 참된 민주주의 구현
토론토 출신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서이삭씨-캐나다 최고권위 음악콩쿨(CMC) 심사위원에
토론토 출신의 세계적 한인 피아니스트 서이삭(Isaac Yisak, Seo)씨가 캐나다 최고 권위의 음악콩쿨(CMC)대회 심사위원에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서씨는 지난 8일(수) 토론토대학교 대극장(U of T Theater)에서 열린 Canadian Music Competition(CMC)에 5명의 심사위원 중 한명으로 선정돼 콩쿨 참가자들의 심사를 맡았다. 서씨 외에 Royal Conservatory에서 교장으로 10 년 이상 재직했던 Rennie Regehr씨와 토론토대학 교수 2 명도 함께 심사를 보았다.이 콩쿨은 캐나다에서 Honens 콩쿨을 제외하고는 가장 큰 음악콩쿨로 이삭씨가 20 년 전 고등학생 때 참가했던 대회였다고.서씨는 “이번에 심사를 맡게 되어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30 년
토론토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
제 14회 정기연주회…통일 음악회로토론토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14회 정기연주회를 오는 25일(토) 오후 7시 30분 본 한인교회(200 Racco Parkway. Thornhill)에서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통일 음악회로 올려지게 된다.토론토 한인 1세와 2세 그리고 전공자들을 주축으로 2009년 창단돼 토론토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는 상임지휘자 조상두 목사의 지휘 아래, 이번 연주회에는 John Barnes의 아리랑을 통한 대서사시 “Korean Folk Song”과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4번 4악장과 뮤지컬 음악으로 “라라랜드”와 북한의 민요와 남한의 민요를 엮은 “한반도 한소리
‘트로트의 여왕’ 심수봉 공연26일(일)
토론토 라이어슨극장‘트로트의 전설’ 심수봉씨 공연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심씨는 오는 26일(일) 오후 7시 다운타운 라이어슨극장에서 데뷔 40주년 콘서트를 연다. 자신의 히트곡 ‘그때 그 사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비나리’ ‘백만송이 장미’ 등을 열창한다.심수봉씨는 대한민국 대표 1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현재까지도 신곡발표, 콘서트 등 꾸준한 활동을 펴고 있다.이에 앞서 23일(목)에는 밴쿠버서 공연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 정치인 벤 진, 연방총리 정치고문에
한인 정치인 벤 진(진병규.55)이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의 정치고문(Senior Adviser)에 영입됐다.트뤼도 총리는 연방총선(10월 21일)을 5개월여 앞두고 그동안 SNC-Lavalin 스캔들 등으로 위축된 자유당의 전열을 재정비하기 위해 언론계 및 정계 경력이 다양한 벤진을 ‘구원투수’로 등판시킨 것으로 보인다.벤진은 진필식 전 캐나다대사의 아들로, 토론토대학 졸업 후 TV 앵커로 활약하다 온주 보궐선거에 출마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빌 모르노 연방 재무장관 비서실장으로 일해왔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오타와 대사관 한국문화원 인턴사원 채용
오타와 대사관 산하 한국문화원은 프로그램 안내 등을 담당할 인턴사원을 채용한다. 영주권, 시민권 또는 취업사증(Work permit) 소지자로 한국어 및 영어 의사소통이 원활해야 한다.경력 및 프랑스어 의사소통 가능자 우대하며, 6개월 근무(보수 월2,500달러) 후 기간연장 가능하다.웹사이트(canada.korean-culture.org)의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오는 26일(일)까지 보내면 된다. 서류전형 통과자에 한해 면접일정 등을 개별 통보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재미한인장학생 캐나다(6명) 지원서 접수
6월 21일(금) 마감주캐나다대사관이 2019년 재미한인장학기금 캐나다 장학생 6명을 선발한다. 대상은 일반 장학생, 예능계 장학생(음악?미술), 입양?장애 장학생 등으로 각 1,000 달러씩 지급한다.지원자격은 캐나다 대학 정규 학사학위 이상 과정에 재학중인 한국계 대학(원)생으로 평균학점, 추천서, 에세이, 이력서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지원서는 오타와대사관 홈페이지(overseas.mofa.go.kr/ca-ko/index.do)의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일반 장학생의 경우 대학소재지 관할 총영사관에, 전문과정 및 예능계 장학생은 대사관에 6월 21일(금)까지 제출하면 된다.심사를 거쳐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9월 말경에 장학금을 지급한다. 문의: 613-244-5010.<저작권자(c) Budong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