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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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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온타리오 전역에 자택대기령 돌입
*<오늘부터 자택대기령>온타리오 전역에 긴급사태 및 자택대기령 발효…그러나 식료품 장보고, 동네 산책하고, 필수업종 직장 가고, 치과에 가고, 어려운 이웃 돌보고…일상생활엔 큰 지장 없음…무엇이 필수업종인지는 각자가 판단…불시 단속반에 적발시 최고 10만불 벌금 티켓…www.cp24.com/news/what-to-know-about-exceptions-to-ontario-s-new-emergency-stay-at-home-order-1.5266448*<오늘 코로나 상황>온타리오 신규확진자 3,326명, 사망 62명, 양성률 5.1%. 위중환자 388명…새 확진자 토론토 968, 필 572, 욕 357&hellip
전 가족이 코로나 감염…한인가정에 온정 손길
노스욕 김명진씨 가족 돕기, 조성훈 의원 등 십시일반 전 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돼 생계가 막막한 한인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한인동포들이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노스욕에 사는 김명진(61)씨는 지난 12월 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올해 초 노스욕 제너럴병원에 입원했다가 5일 만에 퇴원해 현재 집에서 치료 중이다.그러나 남편(김정규 목사.64)은 상태가 악화돼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지병인 협심증이 있는 상태에서 코로나에 감염돼 위독한 상태다.김씨가 코로나에 걸린 후 온 가족이 감염됐으나 다행히 젊은 자녀들은 자가격리 조치로만 극복하고 있다. 김씨는 대학 졸업을 앞둔 큰 딸과 고등학생인 아들·딸을 을 두고 있다.8년 전 이민 와 한인업체에서 일하던 김씨 부부의 사연을 처음 접
토론토영락교회 송민호 목사, 세상이 이기지 못한 사람들' 출간
▲송민호 목사와 저서송민호 토론토영락교회 담임목사가 아픔을 겪는 기독 청년들 위한 책 '세상이 이기지 못한 사람들'을 출간했다.이 책에는 ▶젊은 시절부터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인도 아이들을 보살핀 에이미 카마이클 ▶부모에게 버림받고 조선에 와 간호사들을 길러 낸 서서평 ▶일찍 목회자로 부임해 교인들에게 배척당했으나 설교자들의 롤모델이 된 찰스 시미언 등 10명 인물의 삶을 그렸다.저자인 송 목사는 지난 2004년부터 영락교회 담임목회를 맡고 있다. 키르키즈스탄, 캄보디아,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선교활동을 펼쳤으며, 저서에 '선교적 교회로 가는 길' '사회적 신앙인의 발자취’(공저) 등이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
온주한국학교협회 정기총회(온라인) 30일(토) 개최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신옥연)가 제34회 정기총회를 오는 30일(토) 오후 7시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한다. 협회는 “코로나 사태로 힘겨운 상황에서도 한글학교가 건실하게 운영되고 있음에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나누고, 새해 꿈나무들의 한글, 문화, 역사, 정체성 교육을 응원하고자 한다”고 전했다.이번 총회는 지난해 행사·회계·감사보고, 새해 사업 및 예산안, 선거관리위원 선출 등을 다룬다. 차기 회장 선출은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10월경에 있을 예정이다.총회는 2019년~2020년도 회비를 납부한 한글학교 대표교사들이 참여하며, 23일(토)까지 구글 폼(https://forms.gle/YdgL7ZBaX8UeypTa7)으로 신청하면 참가 링크를
온주실협 새 이사장에 김대용씨 선출
온주실협 새 이사장에 김대용(리치먼드힐 지구회장.사진) 부이사장이 선출됐다.김씨는 온라인 정기이사회에서 단독후보로 나서 재석이사 28명 전원의 찬성으로 선출됐다. 이사회는 코로나 사태에 따라 이메일과 SNS 등을 통해 추천을 받았었다. 김 신임 이사장은 "실협과 협동조합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담당하고 이사들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정태인 토론토 총영사 신년인사 영문 기고문
Happy New Year ! Bonne Année ! Buon Anno !New sun is rising, followed by the year of the ox, with growing hope, leaving the old one behind the horizon. The year of the Covid-19 pandemic is gone, leaving seeds of hope for the future ahead.Covid-19 has created many hardships. It denies our raison d'être by disrupting communications between the social animals. It also places our surv
캐나다한인문인협회 2021 신춘문예?꽁트 부분 가작 '시스터즈'
최필원약력:2005년에 아내와 이민을 와 온타리오 주 런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런던의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했고요. 오랫동안 프리랜서로써 한국 회사들과 거래해왔고, 현재도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어릴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해 늘 버릇처럼 습작을 해왔고, 덕분에 컴퓨터에 잠자는 원고가 꽤 쌓이게 됐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순진하고 어리석게도) 헐리우드 진출을 꿈꾸며 틈틈이 영어로 시나리오를 써서 메이저 에이전시에 보내곤 했답니다.앞으로 이력에 신춘문예 입상을 더할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시스터즈“지금까지 네가 보고 싶은 걸 봤잖아. 이젠 연속극 틀어.”재선의 언성이 높아졌다. 열 시 이십팔 분.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월화 드라마는 이미 절반이나 흘러가버린 후였다.&ld
캐나다한인문인협회 2021 신춘문예-수필부문 가작'결혼하는 딸을 위한 시집'
이용성1955년 7월 18일생,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금융MBA, 신한은행 세종로지점장, 실버넷뉴스 국제부장, 2012년 6월 이민<수상소감>공모 마감일에야 서둘러 원고를 마무리하여 보낸 후 사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41년이란 역사와 전통을 지닌 캐나다한인문인협회 신춘문예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에 큰 의미를 두었습니다. 그러나 뜻밖에도 졸필의 글이 가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기뻤습니다.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2012년 6월, 토론토에 랜딩 하였으나 한동안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지낼 수밖에 없는 형편이었습니다. 그때마다 느낀 점은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이 주는 무한한 상상력과 마음의 평화였습니다. “생명의 빛은 영원한 초록빛”이라고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