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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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 알리는데 앞장”.. ‘카라사가’(Carassauga)에 한국관이 개관돼 다양한 한류 공연 및 문
미시사가의 대표적 다민족문화축제 ‘카라사가’(Carassauga)에 한국관이 개관돼 다양한 한류 공연 및 문화행사로 캐네디언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한국관은 오는 23일(금)~25일 허쉬센터(5600 Rose Cherry Pl.)에서 열리며, 한인 2세들이 주축이 된 자원봉사자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무용, 태권도, K-Pop 등을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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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한인과학자들 열띤 경합
과학경시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스파게티 면과 머시맬로우를 이용해 높은 구조물을 만들고 있다.재캐나다과학기술자협회(이하 과기협, 회장 이치근) 주최 제8회 수학과학경시대회가 지난 12일(토) 토론토(토론토대 바헨센터), 밴쿠버, 몬트리올을 포함한 전국 11개 도시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특히 수학경시는 올해 처음으로 미국, 오스트리아, 싱가포르 학생들도 같은 문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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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남자 난민인정 진정서 ‘찬반’ 논란
한국에 정착한 탈북자(한국인)가 캐나다에 관광으로 들어와 난민(북한인) 신청을 한 ‘탈남자’에 대해 온타리오교회협의회(이하 교협, 회장 석동기)가 정부의 선처를 요구하는 ‘캐나다체류 탈북민 관련 진정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그러나 북한인권협의회(회장 이경복)는 “이들이 불평과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201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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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어교사들 加 현장실습
*사진: 8일(화) 미시사가 더프린 필 가톨릭교육청에서 열린 교사연수단 환영식. 앞줄 왼쪽부터, 정승훈(한국교원대 연구사), 실라 멕워터스(더프린필교육청 부교육감), 리타 브로그(더프린필교육청 평생교육교장), 켄 고(PIEA 이사)- 미시사가 더프린필교육청 집중 훈련한국 교육부 소속 충북 및 6개 시도교육청 초중등 영어교사 15명이 미시사가에 있는 더프린
201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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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재미한인장학생’ 선발
캐나다 6명…최우수.에세이상 신설주미대사관은 2014년도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생을 선발한다.지원대상은 동포학생과 유학생으로 학업성적 우수자(한국계 입양아 지원가능, 장학금 수혜 1회로 제한). 정규 4년제 대학 및 대학원에서 직전 1년(2013년 가을학기와 2014년 봄학기)의 성적이 GPA 3.5 이상(예능계 3.0 이상) 이어야 한다. 캐나
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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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꿈국제재단 ‘제1회 캐나다 말하기 대회’
▲백미애 회장- 한국학교협? 본보 공동주최 5월 3일(토) 래디슨호텔 본선- 상금 및 장학생 신청 기회세계 곳곳의 한인청소년들이 꿈을 키워 훌륭한 인재가 되도록 지원하는 나의꿈국제재단의 ‘제1회 캐나다 말하기 대회’가 캐나다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회장 백미애)와 본 <한인뉴스 부동산캐나다> 공동주최, 나의꿈국제재단 주관으로 토론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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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일부터 ‘알뜰여권’ 발급
총영사관서 5년 짜리 $42, 10년 짜리 $50토론토총영사관은 여권발급업무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여권 사증(Visa) 란을 반으로 줄인 유효기간 5년 및 10년, 2종류의 ‘알뜰 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다.이 ‘알뜰 여권’은 여권을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사증란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보다 저렴
20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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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산 및 소득의 신고 의무화
국세청에선 해외탈세 제보자에게 보상도김송금ㆍ수금(가명) 가족의 이민역사•2010년 7월1일 - 부인 김수금과 12살, 10살의 자녀와 캐나다 이민•2010년 8월1일 - 가족 전원 PR card 와 SIN 획득•2010년 9월1일 - $1.5 million 상당의 고급주택(재산세 $7,500)과 고급차량($60,000 상당) 구입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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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캐나다 이민자 단 23명...“한인사회 씨가 마른다” 우려감 팽배
“한인사회 씨가 마른다” 우려감 팽배지난 2000년을 전후해 1만여 명을 넘나들던 한국인의 캐나다 이민자 수가 해가 갈수록 줄어들면서 작년에는 단 23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이런 추세로 가다가는 캐나다 한인사회의 씨가 마르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이 높아지고 있다.최근 한국 외교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이주 신고자는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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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경험이민 신청자 제한”
연방정부 “내년 10월까지 1만2천명으로”캐나다정부는 매년 신청자가 늘어나는 캐나다경험이민(CEC- Canadian Experience Class)과 관련, 적체 예방을 위해 신청자 수를 제한할 계획이라고 지난 8일 발표했다.크리스 알렉산더 연방이민장관은 “CEC를 통해 그 동안 2만5천 명 이상이 캐나다에 남아 그들의 기술
2013-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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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신청에서 수납까지 전자식으로
토론토총영사관은 이달 1일(토)부터 대한민국 여권 발급 신청시 기존 종이 형태의 영수필증 제도에 따른 수납 및 접수창구 왕래 등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영수필증 전자소인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전자소인제는 접수에서 수납까지 전자식으로 일괄 처리해 빠르고 편리하게 여권 신청이 가능하다. 영수필증 수수료는 종전과 같으며 여권 종류에 따
201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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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인재들 캐나다로 눈을 돌리세요”
■ 加이민장관 미 실리콘밸리서 ’창업 비자’설명캐나다 이민장관이 이례적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했다. 캐나다정부가 전세계적으로 드물게 최근 도입한 창업비자(Start-Up Visa)를 알리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캐나다와 미국간 글로벌 인재 유치 경쟁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제이슨 케니 연방 이민장관은 최근 실리콘 밸리를 방문,
201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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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부지 대학 학비 인상, 온주 정부 제동
4년간 인상폭 3%로 억제…1인당 1,200달러 절약나날이 올라가기만 하는 대학 학비에 온타리오 주 정부가 제동을 걸었다.주 정부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오르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는 온타리오 주 내 대학교 학비에 대해 향후 4년간 평균 인상폭을 현행 5%에서 3%로 제한할 방침이다.또한 대학원과 직업훈련학교의 학비 인상폭은 과거 7년간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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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 제한할 필요 있다
설문조사 결과 70%가 “수용여력 없어”3명 중 2명 이상의 캐나다 국민들이 이민자 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전국지 내셔널포스트의 의뢰로 여론조사업체 포럼리서치가 지난 6일부터 이틀간 18세 이상 1,7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응답자 70%는 "이민을 제한해야 한다"고 답했다.놀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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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O, ‘조작된 허위 경쟁’ 단속 나선다
작년부터 심화되고 있는 복수경쟁상황에 대한 불만이 온타리오부동산위원회(RECO, The Real Estate Council of Ontario)에 쇄도하고 있다.온타리오 주 5만8천여 부동산중개인들의 관리감독을 맡고 있는 RECO는 작년부터 접수된 1만5천여 건의 소비자 불만 사항 중 약 30%가 복수경쟁 시황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RECO의 브루스 매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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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총선, 토론토의 가치를 올바로 인식할 때
토론토는 전 세계의 중심이다. 이를 인정하고 앞으로 나아가자.연방 총선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전체 인구의 6분의 1이 살고 있는 토론토와 토론토 인근 지역 주민들은 정치에 무관심해 보인다. 승패를 가늠하기 어려운 올 선거전에서 지역 규모나 투표권자 수에도 불구하고, 지난 3 주 동안 계속된 선거전에서 시와 시민들의 주요 안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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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를 늘려야 경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지난 7월 19일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은 은퇴자 대비 노동가능인구의 비를 유지하려면 매년 약 100만 명 정도의 이민자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 캐나다는 신규 이민자의 캐나다 정착을 지원할 재원이 부족할 뿐 아니라 이민자 유입이 급격히 증가할 경우 이민배척 주의자들의 반발을 야기시킬 수도 있는데, 그런 일은 없을 것이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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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보다 장기적 이득위한 온타리오 주 예산안
온타리오 주 자유당 정부가 29일(화) 발표한 예산안은 예산안이 지향하는 바대로 무덤덤하기만 하다. 유권자들을 현혹시킬만한 새 정책도 없고 총선에서 집권당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세금 감면도 없다. 이런 환경하에서 온주 정부는 아마도 가장 강력한 무기를 예산안 자체에서 찾은 것인지도 모른다.단기적으로 보면 지난 주 연방 보수당 정부의 예산안의 특징은 각 정당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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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걸친 여성의 권리 확보, 오늘까지 이어져
여성의 정치적, 경제적 권리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은 100년 전만해도 온타리오주에서는 큰 쟁점이었다. 여성의 참정권(Suffrage) 확보를 위해 노력했던 영국 출신 여성 사회운동가 에멀라인 팽크허스트(Emmeline Pankhurst, 1858~1928)와 그의 딸 실비아(Estelle Sylvia Pankhurst, 1882~1960)는 토론토시에 있는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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