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07월 09일 (목요일)
 
 
 
 
민주평통 평화통일 문예공모전 10일(금) 마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가 주관하는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공모전(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마감이 오는 10일(금)로 다가왔다. ‘한반도 평화통일' 또는 '2032 남북 공동 올림픽 유치’를 주제로 한 작품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참가대상은 유치부(JK)부터 고등학생(G12)까지. 글짓기(13포인트, 5페이지)는 한국어 또는 영어, 그림(크기 자유)은 물감, 크레파스, 컴퓨터그래픽 등이 가능하다.대상인 대통령상(1명, 200만원), 최우수상(2명, 각100만원), 우수상(3명, 각 70만원), 장려상(5명, 각 50만원) 등을 시상한다.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 캐나다대사관, 토론토 및 몬트
“온타리오 시니어단체 지원금 신청하세요”
조성준 노인복지장관…8월7일(금)까지 신청 접수온타리오 주정부가 시니어 프로그램에 총400만 달러를 지원한다. 지난해보다 100만 달러를 늘렸다.조성준(사진) 노인복지장관은 “올해의 경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고립을 호소하는 노인들이 많아 이들을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시니어 그랜트 신청마감은 오는 8월 7일(금)까지며, 심사를 거쳐 수혜 단체를 선정해 10월에 지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조 장관은 “어려운 시기에 특히 노인들한테 신경을 써야 한다. 모두 힘을 내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잘 극복하자”고 밝혔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독립운동 애국지사들의 감동적인 조국사랑”
애국지사기념사업회, 독립운동가 21명 일대기 수록▲애국지사들의 이야기4 표지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한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4'(신세림출판사)를 펴냈다.독립운동가 심훈, 윤동주, 주기철, 황애덕, 민영환, 최익현, 박용만, 호머 헐버트의 일대기와 공적을 담았다. 집필에는 김대억 회장, 최봉호, 백경자, 박정순, 김정만, 홍성자씨가 참여했다.특집으로 ▶이윤옥 민족시인의 ‘시로 읽는 여성독립운동가’(무명지 잘라 혈서 쓴 항일의 신화 남자현 등 13편), ▶김일옥 아동문학가의 캐나다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여의사, 박 에스더’ 등이 수록됐다.김대억 회장은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한식요리에 자신있는 분들 모이세요”
토론토총영사관 주최 콘테스트 개최 7~ 8월토론토총영사관은 한식요리 콘테스트(Global Taste of Korea)를 7~ 8월 토론토 식당들을 대상으로 개최한다.여름에 어울리는 한식요리를 개발(판매 가능한 메뉴 권장)해 레시피와 완성된 요리사진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오는 30일(화)까지 제출하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이메일 제목은 ‘2020 Global Taste of Korean Competition –레시피 명’으로) 서류심사 결과를 7월1일(수)~10일(금) 개별 통보하며, 11일(토)~8월15일(토) 심사위원단의 식당 방문 및 시식(80%, 3인분 요리 1시간 내 준비, 비용 100달러 이내), 사진 공개와 일반인 투표(20%) 등으로
"무궁화요양원 인수 반대 영문편지 보내주세요"
동포사회연합, 정치인들에게 편지 보내기 한인 참여 호소한인사회에서 영리법인 리카케어센터의 '무궁화한인요양원' 인수를 반대하는 영문편지 보내기 운동이 전개되고 있다.이 업체에서 운영하는 양로원들에서 코로나 집단감염 및 충격적인 부실운영 사실이 드러났으며, 입주자 가족으로부터 소송까지 당한 곳에 한인노인들을 맡길 수 없다는 것이다.'요양원을 걱정하는 동포사회 연합’(대표 김도헌)은 최근 ‘한인동포사회에 보내는 공개서한'(본보 12일자 11면)에 이어, 각 지역구 의원들에게 보낼 영문편지를 공개하고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편지는 리카케어센터의 각종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무궁화요양원 인수를 온주정부에서 불허하도록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한편, 무궁화입주자
한국전 70주년 기념 헌화식 개최
한국전 발발 70주년 기념 헌화식이 주캐나다한국대사관, 캐나다보훈부, 한국전참전용사회(KVA) 공동주관으로 지난 6월 21일(일) 오타와 한국전 참전기념비에서 개최됐다.코로나 사태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제한된 인원만 참석했으며, 함께 하고자 하는 한인들을 위해 대사관 페이스북을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됐다.캐한협회 이영해 회장, 김연아 상원의원, 문근식 국방무관, KVA Unit 7 빌 블랙 회장 등이 참여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1년 연장
대한항공과 아시아나가 항공 마일리지 사용기한을 1년 연장했다.코로나 사태로 마일리지를 이용해 항공기에 탑승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져 소멸기한을 한시적으로 늦춘 것이다.이들 항공사는 지난 2008년부터 적립한 마일리지의 10년 만료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내년 1월에 4천억원 정도로 추정되는 2010년 적립 마일리지가 소멸될 수 있었으나 유예한 것이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캐나다 동포 여성과 가족 등에 마스크 지원
세계한민족여성재단(KOWIN, 이하 코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캐나다와 독일 등 26개국 재외동포 여성과 가족을 위해 일회용 마스크 1만2,000장을 지원한다.재외동포의 안전과 건강 보호라는 공익적 목적 아래,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결정됐다.마스크는 코윈 해외지부로 배송되어 현지 재외동포 여성과 가족들에게 전달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