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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08일 (토요일)
 
 
 
 
“올해 광복절 행사는 초청자에 한해 참석 가능”
토론토한인회 주최, 15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 대강당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제75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오는 15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50명(정부에서 허락한 실내인원)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한인 단체장 등 초청 인사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참석자는 사전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통지하고 행사장에선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해야 하며, 입구에서 발열 검사를 한다. 한인회는 이를 위해 각종 방역용품과 손소독제 등을 비치할 예정이다.기념식은 국민의례, 대통령 기념사, 한인회장 기념사, 만세삼창, 광복절 노래 제창,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및 영상 상영, 문예작품 수상자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한인회는 “암흑과도 같은 시기에 순국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
필그림교회 ‘생태영성 온라인 아카데미’ 개최
토론토 필그림커뮤니티교회 그린미니스트리(가이드 정필립.사진)는 한국 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과 함께 ‘생태영성 온라인 아카데미’를 오는 18일부터 4주간 화요일 오후 8~10시에 개최한다.강좌는 줌(ZOOM)으로 진행되며, 기후위기가 피부에 와닿는 계기가 된 코로나19 현상을 맞아 기독교인으로서의 자세를 최광선 목사(한국덕신교회, 전 호신대 교수)와 유미호 살림센터장이 성경적 관점으로 다룬다. 참가비 20달러(부부30달러). 문의 정필립416-898-1612 / [email protected]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이기석씨, 국세청 소명자료 왜 제출 안하나?”
한인사회 “더이상 시간 끌기 안될 말” 우려 목소리이기석 전 토론토한인회장(사진)이 국세청(CRA) 감사결과(2020.2.18일자, 총18 쪽)에 대한 소명자료 제출을 미루고 있어 한인사회가 우려하고 있다.토론토한인회는 당초 국세청으로부터 30일 기한을 받았으나 이 전 회장의 협조를 받지 못해 수차례 연기하며 6개월을 끌어왔다. 그동안 코로나 사태로 국세청이 이를 묵인해 왔으나 이제는 더 이상 지체하기 어려운 상황이 됐다. 이 전 회장은 한인회를 방문해 관련자료를 열람한 바 있으며, 이미 소명자료도 준비했다고 밝힌 상황에서 하루빨리 한인회가 국세청에 답변하도록 협조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전 회장이 최근 한인회에 “언제까지 연기했는지와 최종 리포트를 봐야 소명자료를 주겠다&rd
애국지사 보훈문예공모전 우수상 이효상(일반)씨, 왕명이-하태은(학생)
▲심사를 맡은 최봉호, 김대억, 홍성자씨(왼쪽부터)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 주최 광복 75주년 기념 보훈문예공모전에서 이효상씨가 '독도에 마지막 의병이 있었다'로 일반부 우수상을 차지했다. 학생부 우수상은 왕명이 '유관순 열사'와 하태은 '조만식 독립운동'이 공동 선정됐다.본선에 오른 작품은 일반부 9편, 학생부 12편 등 총 21편이었다. 장려상은 김진혁(일반)씨, 이현중·박리아(학생), 입상작은 황은영·지동식·박현정·채송화(일반)씨, 이다은·신서영·조윤슬·정유리(학생), 가작은 송명준·송민중(학생).심사는 김 회장과 홍성자(수필가), 최봉호(시인)씨가 맡았
평화통일 문예공모 대표작 선정..박이빈(글짓기)-김유빈(그림)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가 주관한 평화통일문예공모전(온라인)에서 캐나다 대표작에 박이빈(G8.글짓기), 김유빈(G9.그림) 학생의 작품이 선정됐다.‘한반도 평화통일' 및 ‘2032 남북공동 올림픽 유치’를 주제로 한 이번 북미지역 문예공모전에는 총 103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분야별 심사위원(각 5명)이 ‘주제표현’ ‘창의성’ ‘완성도’ ‘홍보효과’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쳤다.심사평에 따르면 박이빈 학생은 ‘우리 평생의 숙제, 평화통일’이라는 제목으로 한민족이 하나가 돼야 하는 숙제인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글짓기 속에 잘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김유빈 학
여성회, 노인지원 위한 ‘행복한 동행’
캐나다한인여성회가 노인들을 위한 반찬과 생필품 전달행사인 ‘행복한 동행’을 전개한다.만 70세 이상 시니어 50명을 선정해 12주(8월10일~10월30일) 동안 ▶주1회 밑반찬, 월1회 쌀과 김치 제공 ▶필요시 의약품 및 생필품 배달 ▶주 2회 이상 말벗 및 안부전화를 하는 행사다. 거주지역 비영리단체 등의 추천이나 직접 여성회에 상담(416-340-1234)하면 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회 ‘안녕’ 캠페인...동포영세사업자 돕기 나서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는 코로나19 극복 제3차 ‘안녕’ 캠페인으로 수제 마스크 1,000개를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동포들에게 제공한다. 이번 마스크 제작에 자원봉사자 23명이 참여했으며, 한인 봉사단체 등을 통해 배포된다.알리 에사시(윌로데일 지역구) 연방의원이 동포사회에 샴푸, 린스, 치약, 칫솔 등이 담긴 생필품 바구니 170여 개를 지원해 이를 마스크와 함께 전달한다.한편, 한인회는 동포 영세사업자를 돕기 위한 제4차 안녕캠페인에 돌입한다,수제 및 일회용 마스크, 안면보호대(Face Shields), 일회용 장갑(Latex Gloves), 손 세정제(Sanitizers) 등을 바구니에 담을 예정이다.도움이 필요한 업소는 한인회에 전화(416-383-0777)나 이메일(admi
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 푸드뱅크 급식소 자원봉사
▲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이 13일(월) 토론토 로저스센터에 마련된 푸드뱅크 급식소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런치박스 전달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