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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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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라!” 노골적 인종 공격
*<“한국으로 돌아가라!” 노골적 공격>오타와의 외곽 소도시 바헤이븐(Barrhaven)에서 한국인이 사는 집을 향해 노골적인 인종혐오 발언을 내뱉으며 가족들을 상습적으로 위협하고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신개발지(Maynooth Court)인 이 동네의 한인주택 근처에 남녀 두명이 수시로 나타나 계란을 투척하고 사용한 콘돔 등을 지붕위로 던지면서 온갖 욕설을 퍼부어대…특히 이들은 창문을 열고 큰소리로 한국인 집을 향해 'Oh you Asians, go back to your home! Go back to your country!'라고 고함을 질러대…이같은 장면이 주민들에 의해 영상으로 유포돼 동네주민들 모두가 불안&hellip
조성훈 온주 관광문화게임부 장관 업무 시작
최근 단행된 개각에서 온타리오 관광문화게임부 장관(Minister of tourism, culture and gaming)에 임명된 조성훈(Stan Cho) 장관이 첫 외부업무로 지난 10일(월) 토론토 셰리던칼리지(Sheridan College)에서 영화산업 종사자들과 만나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질 던롭(Jill Dunlop) 온주 대학부 장관(Minister of Colleges and Universities)이 동행했다.업무영역이 훨씬 넗어진 조 장관은 앞으로 온타리오 한인사회의 문화관광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총영사, 온주 총독 접견
김득환 총영사는 지난 10일(월) Edith Dumont 온타리오주 총독(Lieutenant Governor)을 Queen’s Park 집무실에서 접견하고 한-캐 양자관계, 한-온타리오 경제협력 및 인적교류 강화 그리고 공공외교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생태희망연대 주최 ‘반딧불이 체험행사’
기후생태활동가 강수돌 교수 참여…14일 등 세 차례토론토생태희망연대(HNET)가 반딧불이 생태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농장의 숲과 들판에서 반짝이는 수많은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다치지 않게 잡아 유리병 속에 넣어 관찰한 뒤 안전하게 풀어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토론토 영/핀치에서 동쪽으로 1시간 거리의 G.Eco farm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이벤트는 6월 14일(금)과 22일(토), 23일 등 3차례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각각 선착순 30명으로 참가자 수를 제한한다.14일 이벤트에는 기후생태활동가인 강수돌 고려대 명예교수가 함께 참여한다.HNET 대표활동가 정필립 씨가 반딧불이의 생애에 대한 영상을 통해 기본 지식을 나누며, 기후위기와 인류의 무분별한
비어스토어(The Beer Store)애서 복권 판매
*<온주정부의 Beer Store 살리기>올 가을부터 편의점과 주유소 등에서 맥주와 와인을 팔 수 있도록 조처한 온주정부…이에 따라 그동안 맥주를 독점 판매해온 비어스토어(The Beer Store)의 타격이 불가피해질 것으로 전망되자 온주정부는 비어스토어를 살리기 위한 대책에 나서…그중 하나가 비어스토어에서 맥주 외에 복권(OLG lottery ticket)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또한 복권 외에도 간단 스낵류 등 편의점에서 파는 일부상품도 판매 허용…(다만 담배 등은 제외)…현재 비어스토어에서는 맥주 및 그와 관련된 부수제품(ancillary item)만 팔 수 있도록 제한…이렇게 되면 결국 편의점에 주류판매를 허
“저희들과 함께 해주시니 외롭지 않아요”
발달장애 자녀 부모모임(PATH) 후원 콘서트 성료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모임(PATH: Parents Association Toward Hope)을 후원하기 위한 음악 콘서트 행사가 지난 5월 25일(토) 저녁 노스욕 트리니티 교회에서 성황리에 펼쳐졌다.제 22회 토론토 아카데미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조상두) 정기공연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하이든, 차이코프스키, 모짜르트 등 클래식과 주옥같은 한국 가곡 등이 선사됐다.특히 장애를 딛고 연주를 훌륭하게 해낸 청소년들에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내 성원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성준 온주 노인복지부장관, 마이클 파샤 아동교육부장관, 김득환 총영사 등이 참석했다.PATH(회장 김화주)는 발달장애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의 사랑과 열정으로 만든
봄밤을 수놓은 감미로운 클래식과 한국 고전음악
2024 한-캐 교류 음악회 성황리에 개최2024 한-캐 교류 음악회가 지난 5월 30일(목) 저녁 노스욕 Tyndale University Chapel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토론토총영사관(김득환)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서한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인 피아니스트 서이삭(토론토한인합창단 상임지휘자)씨와 마이클 베르코프스키, 그리고 비올리스트 최준수씨가 출연해 모짜르트 피아노 협주곡 K488, 아이네 클라인 나크트 뮤직, 비발디 사계 ’봄‘, 베토벤 심포니 5번, 7번 등 수준높은 클래식을 연주했다.또한 백지현씨는 설장고 가락으로 연주회장을 뜨겁게 달궜고, 이상아 씨는 우리 민족의 희노애락과 한이 담긴 우아한 판소리를 선보여 감동을 선사했다.봄밤을 수놓은 감미로운 클래식과 한국 고전음악에 객석을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제8권 발간
애국지사기념사업회가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8권(사진)을 펴냈다.이번 책에는 김대억 기념사업회장이 쓴 우당 권동진, 김운영(전 언론인)씨가 소개한 장개석 총통, 명지원 삼육대 교수가 집필한 남강 이승훈, 조영권(전 언론인)씨가 쓴 장군 오동진 등 애국지사 4명의 업적을 실었다.이윤옥 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장이 독립운동에 뛰어들었던 10대 소녀들의 이야기도 담았다.2014년부터 책을 발간해온 기념사업회는 "지금까지 나온 시리즈 가운데 가장 풍부한 내용을 실었다"면서 한인사회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