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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6월 2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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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영화제 온라인 상영회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TSFF)가 6월23일부터 7월2일까지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TSFF는 지난 6월 14일과 15일 토론토 한인회관(1133 Leslie St.)과 토론토 대학 이니스 타운홀(2 Sussex Ave.Toronto)에서 제12회 영화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4일 개막식에는 김정희 토론토 한인회장, 권태한 주토론토부총영사, 이성민 성인장애인공동체 회장 등 토론토 지역 내빈과 대한민국패럴스마트폰영화제(KPSFF)의 홍이석 조직위원장과 김종철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튿날인 15일 폐막식에는 8개국에서 출품된 12개의 단편영화와 48시간 챌린지 출품작 8작품이 상영됐다.수상작 명단은 아래와 같다.Best Canadian Film – The PigeonBest Internat
“토론토 한인동포사회가 이룩한 눈물겨운 결실!”
아리랑한인요양원(AKLTC) 되찾아오기 1주년 행사60년 캐나다 한인이민사에서 가장 소중한 자산중의 하나로 평가받는 아리랑한인요양원(AKLTC, 이사장 김도헌, 원장 헬렌 정).이 값진 자산을 되찾아온지 1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을 기념하고 특히 한인요양원 회복을 위해 거액을 기부한 인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현판 제막식이 지난 15일(토) 아리랑한인요양원 현지에서 열렸다.수년전 재정난에 봉착해 거의 빼앗겼던 이 요양원은 최등용, 신중화, 정창헌, 한상훈, 구자선, 조성호 씨 등을 비롯한 수많은 동포들의 기부에 의해 되찾아올 수 있었다.이에 따라 요양원의 1층은 100만불을 기부한 최등용 씨 이름을 딴 Donald Choi Auditorium으로 명명됐고 4층은 50만불을 기부한 신중화씨, 5층과 6층은 각각
아이돌 ‘퍼플키스’, 퓨전 국악밴드 ‘2nd Moon’ 토론토 온다
코리안 페스티벌,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멜라스트먼에서 개최오는 8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노스욕 멜라스트먼 광장(5100 Yonge St.)에서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Toronto Korean Festival)’이 개최된다.한국과 캐나다 정부가 내년까지 ‘한국-캐나다 문화교류의 해’로 지정한 가운데, 주최 측은 이번 행사 예상 방문인원을 8만 명 이상으로 보고 있다.올해 하이라이트는 퓨전 국악밴드 ‘두번째 달(2nd Moon)’과 인기 아이돌 그룹 퍼플키스(Purple Kiss)의 공연이다.이번 페스티벌의 가장 큰 무대가 될, 6인조 여자 아이돌 그룹 ‘퍼플키스’는 유명 걸그룹 ‘마마무&rsq
자동차 사고 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한인여성회 24일 오후 보험 관련 온라인 세미나한인여성회(KCWA)가 보험과 영주권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잇따라 연다.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에 관한 것으로, 관심으로 끌고 있다.여성회는 오는 24일(월) 오후 6시부터 '집, 자동차 보험에 관한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줌(Zoom) 미팅을 갖는데, ▶보험의 종류와 보장, ▶보험료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및 ▶보험료 절감 방법, ▶보험 신청 방법, ▶사고 시 대처요령 등을 안내한다.오는 26일에는 오후 5시부터 영주권 카드 갱신에 관한 세미나를 한다.▶영주권 카드 갱신 자격이나 ▶신청 방법, ▶구비 서류, ▶여행허가(PRTD)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여성회 온라인 세미나에 관심이 있다면 사전에 등록을 해야 한다. 문의 (416)340-1653
“한국으로 돌아가라!” 노골적 인종 공격
*<“한국으로 돌아가라!” 노골적 공격>오타와의 외곽 소도시 바헤이븐(Barrhaven)에서 한국인이 사는 집을 향해 노골적인 인종혐오 발언을 내뱉으며 가족들을 상습적으로 위협하고 괴롭히는 사건이 발생…신개발지(Maynooth Court)인 이 동네의 한인주택 근처에 남녀 두명이 수시로 나타나 계란을 투척하고 사용한 콘돔 등을 지붕위로 던지면서 온갖 욕설을 퍼부어대…특히 이들은 창문을 열고 큰소리로 한국인 집을 향해 'Oh you Asians, go back to your home! Go back to your country!'라고 고함을 질러대…이같은 장면이 주민들에 의해 영상으로 유포돼 동네주민들 모두가 불안&hellip
조성훈 온주 관광문화게임부 장관 업무 시작
최근 단행된 개각에서 온타리오 관광문화게임부 장관(Minister of tourism, culture and gaming)에 임명된 조성훈(Stan Cho) 장관이 첫 외부업무로 지난 10일(월) 토론토 셰리던칼리지(Sheridan College)에서 영화산업 종사자들과 만나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질 던롭(Jill Dunlop) 온주 대학부 장관(Minister of Colleges and Universities)이 동행했다.업무영역이 훨씬 넗어진 조 장관은 앞으로 온타리오 한인사회의 문화관광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총영사, 온주 총독 접견
김득환 총영사는 지난 10일(월) Edith Dumont 온타리오주 총독(Lieutenant Governor)을 Queen’s Park 집무실에서 접견하고 한-캐 양자관계, 한-온타리오 경제협력 및 인적교류 강화 그리고 공공외교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생태희망연대 주최 ‘반딧불이 체험행사’
기후생태활동가 강수돌 교수 참여…14일 등 세 차례토론토생태희망연대(HNET)가 반딧불이 생태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농장의 숲과 들판에서 반짝이는 수많은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다치지 않게 잡아 유리병 속에 넣어 관찰한 뒤 안전하게 풀어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토론토 영/핀치에서 동쪽으로 1시간 거리의 G.Eco farm에서 열리는 반딧불이 이벤트는 6월 14일(금)과 22일(토), 23일 등 3차례 진행된다.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각각 선착순 30명으로 참가자 수를 제한한다.14일 이벤트에는 기후생태활동가인 강수돌 고려대 명예교수가 함께 참여한다.HNET 대표활동가 정필립 씨가 반딧불이의 생애에 대한 영상을 통해 기본 지식을 나누며, 기후위기와 인류의 무분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