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6월 17일 (월요일)
 
 
장애인 여름캠프 위한 바자회 & 일일찻집
장애인공동체•밀알선교회 22일 구세군교회장애인 재활캠프 기금 마련을 위해 성인장애인공동체(회장 한재범)와 밀알선교단(단장 김신기)이 22일(토) 오전 8시 노스욕 구세군한인교회(150 Railside Rd.)에서 바자회 및 일일찻집을 연다.행사 수익금은 오는 8월12일부터 3일간 심코호수변 잭슨스포인트에서 개최하는 '장애인연합 재활 여름캠프'의 운영기금으로 사용한다.이번 바자회에선 회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품과 기증받은 물품과 김치(배추, 열무, 총각), 족발, 돈가스, 만두, 양념게장, 멸치볶음, 개떡 등 음식을 판매한다. 사전에 대량 주문도 가능하다.또한 현장 식사(국밥, 김밥, 부침개, 떡볶이, 비빔밥, 어묵 등)와 발달장애인들이 서빙하는 일일 카페(커피, 타이티, 미숫가루, 음료
2019 한국영화제 7월 5~6일 개최
토론토총영사관, 영화진흥위원회주토론토총영사관은 영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2019 한국영화제’를 오는 7월5일(금), 6일(토) TIFF Bell Light Box Cinema 3(350 King St. W.)에서 개최한다.첫날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30분 ‘국가대표2’, 7시 ‘말모이’, 6일 낮 12시 ‘공동경비구역 JSA’, 오후 3시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5시45분 ‘동주’를 상영한다.한국영화의 해외진출 및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는 목적이다. 무료. TIFF 홈페이지(am.ticketmaster.com/tiff3)에서 입장권을 주문할 수 있다.<저
한인불교인회 새 회장에 양해진씨 추대
캐나다한인불교인회는 지난 8 일(토) 임시이사회를 열어 양해진(전 감사위원장.사진) 씨를 새 회장에 추대했다.불교인회는 봉축행사를 앞두고 벌어진 카톡방 논쟁으로 박정렬 전 회장이 취임 85일만인 지난 5월18일 사퇴하는 불상사가 있었다. 이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임정남 이사도 동반 사퇴했었다.이를 수습하기 위해 이사회는 전 회장의 남은 임기를 양 회장이 맡도록 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강원도 산불피해 돕기 3,620불 모금
토론토한인회•강원도민회캐나다강원도민회(회장 권효남)와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지난 4월에 발생한 강원도의 산불 피해자들을 돕기 성금에 10일(월) 현재 3,620달러가 모금됐다. 문의: 416-383-0777<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젊은 한인들 정계 진출 관심 부쩍. 온주서만 4명 출마
이기석, 이민숙, 메이 남, 윤다영 씨 등… B.C주 신철희, 넬리 신씨젊은 한인들의 정계 진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오는 10월 21일(월) 연방총선에 온타리오주에서만 한인 4명이 도전장을 냈다. B.C주에서도 2명이 출사표를 던졌다.한인밀집지역인 노스욕 윌로데일 선거구에서 일찌감치 보수당 공천을 받은 이기석(52)씨는 현재 유권자들을 상대로 얼굴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쉐퍼드 애비뉴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조만간 오픈 행사를 열 예정이다.다큐 영화 감독인 이민숙(50)씨는 토론토-댄포스, 메이 남(38)씨는 비치스-이스트욕, 윤다영(24)씨는 블루어 한인타운 인근 스파다이나-포트욕 선거구에서 각각 신민당 후보로 나섰다.이민숙 씨는 OCAD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둘레길 걸으면서 사색도 하고 대화도 나누고…
토론토 둘레길 걷기 모임이 탄생했다. 우리가 미쳐 몰랐던 동네 주변의 신선하고 아름다운 산책길을 탐방하는 건전한 모임이다. 사진은 지난 5일(수) 오전 윌리엄 본드 파크(베이뷰/스토빌)에서 열린 첫 모임(리더 황현수, 가이드 형민 테레사)과 선포식 행사 참석자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2019한가위축제 8월24∼25일 개최
북부한인번영회(회장 고정욱.사진) 주최2019 한가위축제가 오는 8월 24일(토)~25일 이틀간 노스욕 멜라스트먼광장(5100 Yonge St.)에서 개최된다.올해 행사는 한국적인 문화와 여러 민족이 어우러지는 다문화의 장으로 넓힌다.지난 3년간 사흘간 일정으로 열렸으나, 예산 낭비 등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올해는 이틀로 축소한다. 비어가든도 없애고 가족축제 분위기로 만든다.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올해도 TD은행에서 6만 달러를 후원한다. 번영회는 웹사이트(www.torontokhf.com )를 통해 음식,상품,단체 부스 및 자원봉사자 신청을 받고 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알파에듀케이션 첫 졸업식
알파에듀케이션(프로그램 디렉터 조현주)이 온타리오트릴리엄재단(OTF)으로부터 3년간 31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아 운영하는 ‘Live Well, Take Action’ 프로그램의 첫 졸업생 45명. 지난 28일 쏜힐 고등학교에서 졸업식을 가졌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