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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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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병원서 잇달아 코로나 확진자 발생
*<또 병원서 코로나 발생>서니브룩병원(베이뷰/로렌스) 외과병동서 무증상 5명 양성판정…방역절차 거쳐 정상 운영중…최근 잇달아 토론토 병원서 확진자 발생, 보건당국 긴장…https://www.cp24.com/news/sunnybrook-hospital-declares-covid-19-outbreak-in-surgical-unit-1.5157495*<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826명(-15), 사망 9명…토론토 292, 필지역 186, 오타와 87, 욕지역 72…온주 전역 6만7,527명, 사망 3,071명…캐나다 전국 21만여명, 사망 9,862…https://toronto.ctvnews.c
온타리오 코로나 확진자 ‘눈덩이’ 841명, 사망 9명
*<이젠 숫자에 무감각>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841명(+20), 사망 9명…토론토 335, 필지역 162, 욕지역 106, 오타와 72명…보건당국 “영업제한 조처로 신규 발생 낮아질 것” 기대…https://www.cp24.com/news/ontario-reports-841-new-cases-of-covid-19-9-more-deaths-1.5156055*<트럼프의 포석대로>미 보수파 연방대법관 후보자 인준안 상원 법사위 통과...공화당이 장악한 상원 본회의 무난히 통과 예정…대선결과 대법원으로 끌고갈 경우 트럼프 승리…www.cnn.com/2020/10/22/politics/amy-coney-barre
노스욕 숙원사업, Hwy401/영스트릿 진입로 램프 개선
온주정부 1단계 시행계획 승인…조성훈 의원(윌로우데일) 앞장노스욕 주민들의 숙원인 고속도로401/영스트릿 인터체인지 개선사업이 추진된다.온주정부는 1단계 시행계획을 승인하고 토론토시가 수행하는 환경영향평가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영향평가는 도로 확장, 교통안전, 정체 해소 등을 위해 시내 및 도로망 개선 옵션들을 검토하게 된다.이 프로젝트 추진에 앞장서온 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윌로데일)은 “이 지역은 토론토에서 인구밀집도가 두 번째로 높아 수년간 과부하 상태였다. 20년간 지역주민들이 정부에 진·출입 램프 개선을 요구해왔는데, 이번 재원이 사업 착수를 돕고 지역 교통체증을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토론토시의 환경영향평가가 끝나면
한인 일식당 업주 여성화장실에 몰카 설치 기소
▲CBC 방송에 보도된 한인운영 일식당 관련 뉴스토론토 한인이 운영하는 일식당의 여성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업주 박모(47)씨를 용의자로 기소했다.다운타운 로저스센터 인근 스파다이나와 브렘너 블루버드에 있는 미네스시 화장실에서 유니폼을 갈아 입던 20대 아르바이트생이 천장 환풍기에서 휴대전화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이는 캐나다 국영 CBC방송과 온라인 매체 등에 보도됐다. 해당 식당은 현재 문을 닫았고, 박씨는 내년 1월 6일 법정에 출두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성곤 전 의원 내정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에 김성곤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68.사진)이 내정됐다. 김 전 의원은 이달 말부터 임기 3년의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한다.김 전 의원은 토론토를 수차례 방문한 재외동포 전문가로 복수국적 허용 등을 위해 노력해왔다. 재외동포 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동포재단 이사장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여성회 ‘IT분야 진출 전략’ 커리어 네트워킹
2020 커리어 네트워킹 행사(온라인)가 오는 11월28일(토) 오전 10시 ‘IT분야 진출 전략 가이드’라는 주제로 주토론토총영사관 주최, 캐나다한인여성회 주관으로 열린다.이에 참가하려면 사전 등록 및 IT분야 전문가들의 ▶취업 분야 및 업무별 정보 ▶성공적인 구직 노하우 등에 대한 발표 영상을 시청(11월16일~25일)해야 한다. 문의: 416-340-1234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국세청 벌금 & 변호사비 8만불 은행대출로 처리”. 토론토한인회 첫 온라인 총회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 제56차 정기총회가 지난 15일(목) 초유의 온라인으로 개최된 가운데 국세청(CRA) 벌금 및 변호사비 8만불(예상) 은행 대출을 승인했다.한인 159명(위임 포함)이 참가해 성원(정족수 75명)을 이뤘으며, 코로나로 2020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의 수정이 불가피해 이를 이사회에 위임했다.결산내역에 따르면 2019년 수입은 46만4552달러, 지출은 39만3417달러(인건비 40% 차지)로 7만1135달러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감가상각 7만3462달러, 국세청(CRA)감사 벌금 5만2450달러(예상)를 반영하면 서류상 5만4777달러 적자다.외부감사인 장영 회계사는 “CRA 벌금이 얼마 나올지 모르고 2015-16년 감사 결과지만 이번에 잡아놓은 것이다. 실제 수치는
욕지역(York Region)도 내주 19일부터 실내영업 금지
*<속보>욕지역(York Region)도 내주 월요일(19일)부터 4주간(28일) 실내영업 금지…식당, 실내스포츠, 극장 등 차단…한식당 많은 쏜힐지역 타격 예상…https://www.cp24.com/news/york-region-moving-to-modified-version-of-stage-2-starting-on-monday-1.5147796*<코로나 속보>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712명, 사망 9명…토론토 213, 필지역 135, 오타와 108, 욕지역 62, 핼튼지역 46명…온주 누적 확진자 6만2,908명, 사망 3,031명…https://toronto.ctvnews.ca/ontario-logs-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