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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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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는 비즈니스 속출...올 1분기 캐나다 807개 업소 파산
*<문닫는 비즈니스 속출>올 1분기 캐나다 전역서 807개 업소 파산 또는 진행중…팬데믹 때보다 오히려 더 많아…팬데믹 때는 정부지원과 대출로 버텼지만 이제 그마저 끊기면서 폐업하는 업소 속출…물가 급등, 이자율 상승, 공급망 문제 등으로 더 악화할 전망…업계 “이제 시작에 불과” 한숨…https://www.kocannews.com/economy/xd57wrlfpgzm2rcty0sxxkp02ztxd0*<하키선수 차량 강탈>NHL 토론토 메이플립스 포워드 미치 마너(Mitch Marner.25)차량 강탈당해…월요일 저녁 에토비코의 영화관 주차장서 총기 든 괴한들에 레인지로버 차 강탈&helli
광역토론토 리터당 $2.019로 사상 최고치 경신
*<공포의 개스값>광역토론토 오늘밤 자정 기해 다시 4센트 올라 리터당 $2.019로 사상 최고치 경신…내주 빅토리아데이 연휴 때는 $2.10/리터까지 치솟을 전망…온주 총선 앞두고 각 정당 잇달아 개스값 관련 공약 제시…https://www.kocannews.com/economy/fptlkr98lsdk93xdjgrgg6ewyxd9pw*<프란치스코 교황 캐나다 방문>7월 24일~29일까지 에드몬튼, 퀘벡시티, 누나붓주 이콸루잇 방문…1900년대 가톨릭교단에서 운영했던 악명높은 원주민 기숙학교 희생자들에 대해 사과할 예정…https://www.cp24.com/news/pope-francis-to-visit-edmonton-qu
“한인동포 파워는 정치에서…조성훈 후보 반드시 재선돼야”
한인 후원행사에 200여명 참석…“투표율 높여 위상 제고” 한목소리조성훈(Stan Cho) 보수당후보의 재선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행사가 지난 6일(금) 오후 선거사무소(5300 Yonge Street)에서 200여 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조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동포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기로 다짐했다. 특히 윌로우데일 지역구의 지난 선거에서 한인들의 투표율이 저조했음을 반성하며 이번에는 적극 참여해 한인들의 위상을 제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후원행사는 김명숙 후원회장 인사말, 한인원로들(김명규, 구자선, 김홍양, 채현주, 강신봉)의 격려사, 조성훈 후보 연설, 질 던롭 대학부 장관(Minister of Colleges an
“시니어 주택, 정원의 잡초를 뽑아드립니다”
온타리오한인노인대학 회원들 무료 봉사활동 펼쳐 온타리오한인노인대학(Ontario Korean Seniors College.학장 강신봉.사진)은 토론토지역 공공장소, 교회, 시니어 주택 정원의 잡초를 뽑아주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금주말인 14일(토) 토론토한인장로교회를 시작으로 20일(금) 기쁨이충만한교회, 28일 (토) International Youth Fellowship Church, 6월 4일(토) 노인대학 뒷마당, 11일(토) Aurora Korean Church, 18일(토) 시니어 주택 등에서 계획돼 있다. 우천시는 작업이 취소돼 일정을 다시 잡는다.노인대학은 매주 하루를 WRD(Weed Removal Day)로 정했다. 민들레, 질경이 등을 2인 1조로 제거하는 작업이다. 오전 10시부터 무
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 장학생 선발
SK그룹 장학금 등…신청 마감 6월 5일(일)캐나다한인과학기술자협회(이사장 김일용)가 젊은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해 2022년도 장학생을 선발한다.SK그룹 장학금(3000달러), 고려의료재단(3000달러), (재)목암과학장학재단(2000달러), CS Wind(2000달러), KOGAS Canada(1000달러, 2명), 이경석(1000달러), KONA(1000달러, 1-2명), KCSSF(1000달러, 2-3명) 등이다.지원자격은 캐나다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KCSSF 장학금은 유학생도 가능)로 대학의 과학 및 기술분야 학부 3년 이상 또는 대학원생이다.신청 방법은 오는 6월 5일(일)까지 지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을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는 6월 17
한인회 국토대장정 낙오자 없이 마무리
토론토한인회가 한-캐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오타와까지 400km를 걷는 ‘2022 토론토한인국토대장정’이 지난 5일(목) 낙오자 없이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날 오타와 한국대사관은 완주자 30명을 맞아 축하하고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캐나다대한야구협회 성인 야구 리그 진행
캐나다대한야구협회(회장 김종찬)는 성인 야구 리그를 오는 9월말까지 진행한다.한인은 물론 각 커뮤니티에서 12개 팀(23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프로(1부)와 세미-프로(2부) 리그로 분리해 체계적이고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경기로 펼쳐진다.장소는 리치몬드힐의 Richmond Green(Hwy 404 & Elgin Mills) 4번, 7번 야구장. 매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두 경기씩 치러지며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또한 모든 경기를 영상으로 촬영해 온라인으로도 관람할 수 있게 한다.온타리오야구협회 심판위원회 소속의 공인된 심판을 통해 수준 높은 경기로 치른다.40년 전통의 협회는 한때 중국계, 미국계, 캐네디언들까지 200여개 팀이 소속돼 활발한 경기를 펼치기도 했다. 야구에 대한 열정과
한인회 텃밭 분양 및 문화강좌 강사 모집
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올해도 회관 뒤편에 있는 텃밭을 동포들에게 분양한다.신청자격은 한인회원으로 선착순 10명. 1년 운영비는 30불이며, 모종과 장비는 본인이 준비해야 한다.한편, 문화강좌 자원봉사 강사도 모집한다.프로그램은 컴퓨터, 노래, 통기타, 박물관견학, 영화 감상, 스포츠 활동, 노르딕 걷기(Nordic Walking), 요리, 보드 게임, 시니어 모델, 탈춤, 연필 스케치, 사진, 플로어 컬링(Floor Curling), 문예, 규방공예 등이다.강의 기간은 6월 6일부터 8월1일까지(8주), 매주 1~2시간. 소정의 교통비 지급.과목별 1~2명을 모집하며, 오는 6월 1일까지 이력서와 8주 강의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동포사회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가진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경력자 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