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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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부동산 시장 본격 활기 되찾나
5월 평균집값 전년대비 3.6% 상승…거래도 19% 급증광역토론토(GTA)의 부동산 시장이 모처럼 큰 활기를 보였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5월 평균 거래가격은 83만8,540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6% 올랐다.이는 5개월 연속 가격 상승세를 이어간 것이다. 지난 4월에는 1.9%, 3월에는 0.5% 각각 올랐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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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많은 돈과 법적 구속력이 따르는 주택계약-“경험 많은 중개인의 도움을 꼭 받아야”
Q: 지난 70년대 초기부터 한 주택에서 계속 살아왔다. 이제 집을 줄여서 이사하려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하고, 그 동안 시장은 얼마나 변했나? A: 50년간 같은 집에서 살았으니 쉽지 않은 결정일 것이다. 우선 당신을 잘 도와줄 중개인을 찾아야 한다. 그 동안 부동산 시장이 많이 변했고, 특히 주택의 가치가 크게 달라졌다.당신의 재정상황과 구입을 원하는 주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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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새 콘도미니엄 분양은 일반 주택 구입과 많이 달라"-조셉 리처(온타리오부동산위원회(RECO)
Q: 콘도미니엄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일반 주택과는 많이 다르다고 들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A: 한마디로 말해서 콘도미니엄을 분양받거나 기존 콘도를 구입하는 것은 단독주택이나 타운하우스 등을 살 때와 다르게 특별히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따라서 오퍼를 하기 전에 이들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먼저, 당신의 필요와 재정상황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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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집값 급등의 주범은 검은 돈 세탁 자금이었다”
온주 부동산업계, 돈 세탁 근절 위한 ‘주택소유자 신원확인’ 요구매년 토론토 주택시장을 통해 수십억 달러의 검은 돈 세탁이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집값 급등을 조장해 일반인들의 내집 마련을 더욱 어렵게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타리오 주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며 부동산 실소유자의 신원을 확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온타리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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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 광역토론토 회복세 덕에 봄철 기지개
1년 반 만에 증가세로 전환…거래 4.2% 상승, 평균 집값도 0.3%↑캐나다 전역의 주택거래가 광역토론토(GTA)의 호조로 1년 반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4월 전국의 주택거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4.2% 증가했다. 이는 2017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전년대비 늘어난 것이다. 전달인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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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택신축 활기…완연한 ‘봄기운’?
토론토 등 도심지역 다세대 건축이 주도국내 주택신축이 토론토 등 도심지의 다세대 주도로 활기를 띠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달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연간환산 신축 건수가 23만5,460채로 전달의 19만1,981채에 비해 22.6% 늘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19만6,400채도 넘어선 것이다.특히 콘도미니엄, 아파트, 타운하우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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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 봄철 맞아 본격적인 ‘기지개’ 시작
TREB 집계…거래 9,042채 17%나 급증. 평균 집값 82만148 달러로 1.9%↑광역토론토(GTA) 부동산 시장이 봄철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4월에 주택 9,042채가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의 7,744채에 비해 16.8%나 급증했다.평균 주택가격도 82만148달러로 작년 동기보다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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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끓던 콘도 열기 식었나…광역토론토 콘도시장 분양건수 급격 감소
올해 1분기 분양 10년 만에 최저치…가격도 주춤…“장기적 전략으로 접근해야”승승장구하던 토론토 지역의 콘도미니엄 시장이 주춤하는 모습이다.시장 조사기관 어바네이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분양 건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지난 수년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분양가도 다소 힘을 잃은 모습이다.광역토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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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뒷마당 별채에서 살아보는건 어떨까요?”
하이팍 인근 코치하우스(coach house) 2백만불 매물로 나와▲ 197만 달러 매물로 나온 하이팍 인근 ‘modern coach house’남의 집 뒷마당에 지어진 별채를 구입할 용의가 있나? 이는 최근 토론토시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말이다. 주택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 최근 뒷마당에 독립 건물로 세워진 코치하우스(coach hou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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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콘도 건설계획 취소해도 어쩔 수 없다"
온주고등법원, ‘코스모스’ 콘도 개발회사 손 들어줘콘도 건축계획 취소와 관련한 소송에서 법원이 개발업자의 손을 들어줬다. 온타리오 고등법원은 지난 30일 사전분양 콘도 개발회사자의 사업 취소는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계약서에 개발회사의 사업 취소 관련 재량권이 명시된 만큼 하자가 없다는 것이다. 번(Vaughan)시의 메트로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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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임대 에어비앤비, 토론토 렌트시장 잠식…“시장 왜곡” 지적
수십개 유닛 확보해 기업형식으로 운영에어비앤비(Airbnb) 같은 온라인 단기임대가 토론토 임대시장 잠식을 가속화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는 개인이 집을 비울 때 단기간 주택을 임대하는 방법이지만 일부에서는 기업화해 시장을 왜곡시키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최근 <토론토스타>의 조사에 따르면 하나 이상의 주택 전체를 단기임대하는 토론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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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due diligence)의 최종 책임은 당사자에게”-조셉 리처(온타리오부동산위원회(RECO) 감독관)
Q: 토론토 인근에 집을 한 채 샀다. 넓은 지하실이 있어 각종 물건을 보관할 생각이었는데 장기계약 세입자가 있는 것을 최근에 알았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A: 주택을 구입할 때 의도대로 되지 않아 유감이며, 그 집을 팔거나 계속 갖고 있거나 간에 항상 세입자의 권한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집주인이 됐으면 당신의 권한과 책임에 대해 건물주-세입자위원회(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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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 오퍼 가격 및 조건 의무 공유는 잘못”
온주정부 부동산법 개정 추진에 OREA 강력히 반대온타리오 주정부가 매물 주택에 경쟁이 붙었을 때 구입 희망자들의 오퍼 정보를 공유하도록 추진하자 업계에서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주정부는 지난 2002년에 만들어진 부동산 및 비즈니스중개법(REBBA)을 개정해 이를 의무화할 계획이다.그러나 온타리오부동산협회(OREA)는 최근 회원 7만8000여명에게 &ld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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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지하실 꾸며서 월세 한번 놓아볼까요?”
토론토시 조례 개정…문간방(Secondary suite) 허가 간소화토론토시가 주택의 지하실이나 다락방 같은 보조 스위트(Secondary suite; 문간방)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했다. 이를 통해 월세를 놓고자 하는 집주인들이 늘어날 전망이다.단, 주택의 옆문(Side entrance)이나 뒷문(back door)을 이용하는 구
2019-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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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모기지 승인조건 너무 과해. 완화해야”
스트레스 테스트에 대출 급감. 사금융으로 대거 이동연방정부가 지난해 도입한 모기지 승인조건이 너무 과한 조처라며 이를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CIBC월드마켓은 “2018년 신규 주택모기지가 전년에 비해 250억 달러 감소했다. 이중 60%에 해당하는 150억 달러는 B-20 규정으로 불리는 스트레스 테스트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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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역 주택거래 6년 만에 최저치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4.6% 감소…평균 집값도 1.8% 하락세캐나다 전역의 주택거래가 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의 주택거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줄어 2013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전달인 2월의 거래에 비해서는 0.9% 늘었지만, 3월은 전통적으로 성수기인데다 날짜가 사
201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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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칙적인 ‘불리(Bully)오퍼’, 에스컬레이션 조항 금지해야”
온타리오부동산협회, 온주정부에 ‘부동산 중개법 등 현실화’ 촉구온타리오부동산협회(OREA)가 온주정부에 변칙적인 주택거래 과열경쟁 오퍼(Bully Bids)와 에스컬레이션 조항(Escalation Clauses) 등을 금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Bully Bids’란 주택이 마켓에 정식 매물로 나와서 공식적인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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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시민들 “집은 임대하기보다 무리해서라도 소유하는게…”
RBC 설문조사 결과 “모기지에 쪼들려도 ‘House Poor’ 가치 있어” 응답 많아캐나다인 대다수가 집은 임대하는 것보다 부담은 돼도 소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BC은행의 의뢰로 입소스(Ipsos)가 최근 실시한 설문에서 과거에 집 마련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 가난한 하우스푸어(house poor)나 현재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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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주택정책 변화에 대비해야-마크 와이슬레더(부동산전문변호사)
마크 와이슬레더(부동산전문변호사)최근 연방 및 주정부, 지자체 등에서 주택정책을 변경함에 따라 관련업계 및 중개인, 그리고 고객들이 성공적인 거래를 위해 알아야 할 5가지 사항을 정리해 본다.1. 첫 내집 마련자에 대한 연방의 새로운 지원연방정부는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를 통해 첫 내집 마련자가 기존주택 또는 건축업체로부터 신규주택을 매입할 때 지원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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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 횡보…매매?가격 작년 수준
평균 집값 78만8,335 달러 0.5% 상승, 거래 7,187채 제자리걸음지난달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제자리 걸음 양상을 보였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3월 GTA에서의 주택거래는 7,187채로 작년 동기(7,188채)와 같았다. 이 기간 평균 집값은 78만8,335 달러로 작년(78만4,514)보다 0.5% 올랐다.이에 대해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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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부동산중개인 양성 프로그램에 대해-조셉 리처(온타리오부동산위원회(RECO) 감독관)
Q: 부동산중개인이 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 새로운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다고 들었다. 업계에 진입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소개를 부탁한다.A: 온타리오부동산위원회(RECO)의 새로운 부동산중개인 양성 프로그램은 험버칼리지 및 NIIT Canada 와의 파트너십으로 올해 말에 시작된다.RECO 관계자들은 이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 매우 고무돼 있다.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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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주택시장에 봄기운 물씬…새 단독주택 판매 기록적 증가
콘도 분양은 감소세…장•단기 국채 수익률 역전돼 중은 한동안 금리동결 전망광역토론토(GTA)의 신규 주택 판매가 증가했다. 특히 단독주택은 2017년 4월 이후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새 콘도미니엄 분양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건축토지개발협회(BILD)에 따르면 지난 2월 새 단독주택은 총 639채 팔려 전년대비 147% 급증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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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젊은이들 첫 주택구입 훨씬 용이하게…”
연방 자유당 정부, 10/21 총선 겨냥 선심성 새 예산안 발표▲트뤼도 총리와 빌 모노 재무장관노년층, 직업훈련, 약값지원 혜택 등연방 자유당 정부가 19일(화) 새 예산안을 발표한 가운데 첫 주택구입자들에 대한 혜택, 노년층, 직업훈련, 약값 지원 등 오는 10월 21일 총선거를 겨냥한 선심성 조치들을 많이 담았다.이날 빌 모노(Morneau) 재무장관은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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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프로젝트 또 취소…이번엔 댄포스지역
작년 토론토지역 15개 취소…분양자들 피해 속출댄포스지역에 추진 중이던 콘도 프로젝트가 취소돼 토론토지역 분양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브램턴에 본사를 둔 개발사DIAM이 3년 전 분양했던 10층짜리 135유닛 개발계획이다.이 회사는 최근 분양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예상치 못한 건축비용 상승과 지연 등으로 불가피하게 개발을 취소한다.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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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신축 둔화…경제부진.모기지 강화 탓
2월 연환산 17만3,153채, 전달 비해 16.3% 하락온주 부동산중개인 시험OREA→험버칼리지로 이관주택 신축이 국내경제 부진과 모기지 대출의 어려움 등으로 둔화하고 있다.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2월 신축은 계절적 요인을 반영해 연간 환산 17만3,153채로 전달의 20만6,809채에 비해 16.3%(3만3,656채)나 하
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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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주택 거래 부진에도 가격 상승…봄철 성수기 기대
2월 평균 집값 78만397달러, 작년 대비 1.6% 상승…거래는 2.4% 감소광역토론토(GTA)의 지난 2월 평균 집값이 78만397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오르면서 봄철 성수기 시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 기간 주택거래는 5,025채에 그쳐 작년 동기보다 2.4% 감소했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신규매물이 9,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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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올해 주택가격 4% 오를 것” TREB 전망
1월 평균집값 74만8,328달러, 작년 대비 1.7%↑…거래 0.6% 증가올해 광역토론토(GTA) 부동산시장이 호조로 출발하면서 주택가격이 연 4% 상승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지난 1월 GTA의 평균 집값은 74만8,328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올랐다. 이에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는 올해 전체적으로 82만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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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 세입자 퇴거기간 6일로 단축 추진”
온주정부 “일부 세입자보호법 악용하는 사례 있다”온타리오 주정부가 악성 세입자 퇴거를 원활히 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일부 세입자 중에는 세입자보호법을 악용하는 사례가 있으며, 이 경우 임대주는 '임대주•세입자 위원회’ (Landlord and Tenant Board)를 통해 퇴거명령을 진행할 수 있다.이때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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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지역 신규주택 거래 20년 만에 최저치 기록
업계 “모기지 상환기간 늘리고, 스트레스 테스트 재고해야”토론토 지역의 지난해 신규주택 거래가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업계는 주택 모기지 상환기간을 30년까지로 늘리고, 지난해 도입한 스트레스 테스트도 재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건축토지개발협회(BILD)의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단독, 반단독, 타운하우스 거래가 2018년 3,831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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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 확대만이 부족한 주택문제 해결할 수 있다”
온주정부 “연 1만 채 추가 신축해야 수요(5만 채) 충족 가능”온타리오 주정부가 공급확대를 통한 주택부족 문제 해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덕 포드 보수당 정부의 스티브 클락 지자체겸 주택장관은 최근 각 지방정부에 공급 제한요소 해소 및 매력적인 투자를 주문하고 나섰다.당국에 따르면 연간 1만 채가 추가로 신축될 경우 수요를 충족시킬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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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세권 집값, 노스욕센터가 쉐퍼드.핀치보다 비싸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호재는 역세권이다. 부동산전문사이트 주카사가 지난해 지하철 75곳과 경전철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800미터)에 있는 주택과 콘도의 평균 매매가격을 알아봤다.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노스욕센터역의 주택 가격은 197만4,104달러, 콘도는62만525 달러로 쉐퍼드, 핀치역보다 비쌌다. 핀치역의 주택가격은 169만1,008 달러, 콘도는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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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의 내 집 마련 꿈 실현되도록 도울 것”
빌 모르노 연방재무장관 “주택구입 용이하게 다각적으로 검토중”연방 자유당 정부가 밀레니얼 세대(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1975~2000년 출생)의 내 집 마련 꿈을 돕겠다고 밝혔다.빌 모르노 재무장관은 오는 3월경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지난 22일(화) 토론토 북쪽 오로라에서 열린 행사에서 “정부는 이자율 상승으로 모기지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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