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4월 26일 (금요일)
 
 
“한인 동포분들은 모두 다 어딜 가셨나요?”
4/23 노스욕 참사 1주기 추모식에 극소수만 참여4/23 노스욕 밴(Van) 참사 1주기를 맞아 지난 23일(화) 하룻동안 노스욕 곳곳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특히 저녁 6시부터 멜라스트맨 광장에서는 시민 150여명과 조성훈 온주의원, 존 토리 토론토 시장, 존 필리언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행사가 열렸다. 그러나 한인 참석자는 김세영 한카노인회장과 금국향씨 등,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어 아쉬움을 남겼다. 1년 전 노스욕(영/핀치)에서는 알렉 미나시안(25)이 운전한 밴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한인유학생 3명을 비롯해 모두 10명의 무고한 시민들이 숨졌고, 한인 3명 등 16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골프대회
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지상사협의회 공동 주최캐나다한인상공회의소(회장 조준상)와 캐나다주재 지상사협의회(회장 김재승 LG법인장)가 공동 주최하는 동포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2회 친선골프대회가 오는 6월 15일(토) 오후 1시(샷건) 실버레이크골프클럽(21114 Yonge St.)에서 개최된다.이 대회는 캐나다 주재 모국 기업체와 한인동포들이 서로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음으로써 기업 발전과 동포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린다.참가대상은 주재상사 임직원, 비즈니스 및 자영업을 경영하는 한인동포 등이며, 참가인원은 144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비는 $120(점심, 그린피, 파워카트, 간식, 저녁식사 등 다 포함).행사를 위해 각 기업체 및 동포단체, 개인의 후원과 협찬(현금, 상품)을 환영한다. (자세한 내용
‘캐나다한인중재위원회’ 발족, 본격 활동 채비
‘캐나다한인중재위원회’가 발족돼 오는 5월부터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조영연 전 한카노인회장(사진)에 따르면 위원회는 동포사회의 덕망과 신의가 있는 15명 정도로 구성돼 한인사회에서 발생하는 논쟁의 중재에 나선다. 위원회는 작년 말부터 논의돼왔으며 비영리법인으로 활동한다.중재를 원하는 한인은 이메일(haninjoongjae@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김병곤 칼럼]자녀를 수학 과학 영재에서 월가의 금융인으로 키우기
이전 2회 칼럼에서는 미국의 최상위권 명문대생들이 졸업 후 월스트릿의 금융인이 되는 것을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그중에서도 공학, 수학, 물리학을 전공하면 월가의 최상위권 금융회사 취직에 유리하다는 설명도 드렸습니다.월가의 최상위권 금융회사들이 가장 많이 리쿠르팅하는 곳은 미국의 5대 명문대인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스탠포드, MIT 입니다. 이 5대 명문대에서 컴퓨터공학, 수학, 물리학, 전자공학을 전공하면 월가 진출에 가장 유리하며, 그 다음이 경제/경영학입니다.이번 칼럼에서는 수학, 과학을 정말 잘하고 좋아하는 자녀가 미국의 아이비리그가 아닌 캐나다의 대학에 입학해 STEM(수학/과학/공학)을 공부하고 졸업 후 월가의 금융인이 되는 케이스를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캐나다의 대학에서 ST
총영사관 복합민원상담소 운영
토론토총영사관은 5월에도 동포단체들과 협력해 ‘복합민원 종합상담소’를 운영한다. 민원인이 많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한카치매협회, 한인여성회, 유니버시티(University Settlement), 하우징헬프(Housing Help Centre) 등 동포단체 상담원이 상담한다.▶6일 한카치매협회: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예방 및 극복▶13일 여성회: 가정, 정착, 취업, 사회복지, 교육, 통역 등▶27일 University Settlement: 이민 정착 정보, 노인 연금 등 / Housing Help Centre: 정부보조 주택신청 등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토론토한인노인회 8만5천불 흑자
토론토한인노인회(회장 최승남)는 제 44회 총회를 지난 16일(화)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어 8만5000 달러 재정 흑자를 보고했다.지난해 총수입이 20만2,779달러로 전년보다 3만7,000달러 증가했고, 총지출은 11만7,772달러로 경비 5만 달러를 절감했다.이날 행사는 지난해 결산 및 감사 보고, 올해 사업 및 예산안 발표, 신임이사 인준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최 회장의 아동병원 봉사상 수상 축하도 있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인터뷰]“고객께 적극적으로 다가가 맞춤형 모기지 제공해드리겠습니다”-(캐나다신한은행 고우선 영업부
캐나다신한은행(행장 안종주)이 최근 조직개편을 통해 여성인력을 대거 전진 배치했다. 미시사가지점의 리테일 업무를 총괄하는 차순주 지점장, 마케팅을 지원하는 김미경 영업지원부 부장, 모기지 브로커 관리를 총괄하는 고우선 영업부 과장 등을 들 수 있다.이에 특히 일선에서 고객을 상대하는 고우선 과장에게 최근 주택거래 감소 추세에 따른 모기지 영업에 어려움과 극복방안 등을 들어봤다. 고 과장은 “콘도 시장은 당분간 강세를 유지할 것이라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직접 거주는 물론 임대용도 80%까지 모기지 가능하다. 다양한 소득인정 기준을 통해 맞춤형 모기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본인에 대해 소개하면?▲ 한국 하나은행 Private Banking Center 에서 1
강원도 산불피해 돕기 모금운동
한인회•강원도민회, 5월31일 (금)까지토론토한인회와 캐나다강원도민회가 모국 강원도 산불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을 오는 5월31일 (금)까지 전개한다. 한인회는 “인제군에서 시작해 고성과 속초, 강릉을 집어삼킨 사상 최악의 산불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됐다. 총 10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주택이 완전 소실되어 오갈 곳 없는 이재민도 다수 발생했다”고 밝혔다.수표(Pay to: KCCA, 메모란에 ‘강원도 산불피해 돕기’라고 기재)는 한인회(1331 Leslie St. North York ON. M3C 2J6)에 보내면 된다. 세금공제 영수증 발급. 문의: 416-383-0777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