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09월 23일 (토요일)
 
 
모국 그라시아스 합창단 무료 공연
24일(일) 해밀턴 플레이스극장세계적인 실력의 모국 그라시아스합창단이 북미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24일(일) 오후 7시 해밀턴 플레이스극장(1 Summers Ln.)에서 성탄 콘서트를 개최한다.합창단은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및 문화재청 산하 비영리법인으로 2015년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제 최고상(혼성부문 1등상)과 특별상을 차지했다.관람은 무료이며 웹사이트(christmascantata.us)에서 티켓을 신청하면 된다. 5세 이상 입장 가능. 문의: 1-289-887-4150/canadaiyf@gmail.com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온주실협 새 회장에 신재균씨 당선
▲신재균(가운데) 실협회장 당선자와 송명현(왼쪽), 김형태 부회장 당선자한인사회 최대 경제단체인 온타리오한인실업인협회제25대 회장에 신재균씨가 당선됐다.기호 1번 신 후보는 21일(목) KBA협동조합 부속 사무실에서 실시된 투표에서 유효표 673표 중 377표를 얻어 기호 2번 마영대(296표) 후보를 예상보다 큰 표차로 눌렀다.신 당선자는 "공약대로 깨끗한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약으로 ▶정직하고 투명한 협회정착 ▶10년 대비 협회의 미래 준비 ▶전 회원의 협동조합 주주권리 회복 ▶회원의 고충과 불만 해소 등을 내걸었다.신 당선자는 10월 19일(목) 정기총회에서 오승진 현 회장으로부터 바통을 넘겨받아 임기 2년간 실협호를 이끌게 된다. 부회장 당선자는 송명현·김형태씨
조성훈 보수당후보 후원행사 10월 3일(화)
존 베어드 연방의원 참석, 참가비 500 달러조성훈(Cho, Stan) 온타리오보수당 후보(윌로우데일) 후원행사가 오는 10월 3일(화) 오후 6~8시 토론토 다운타운의 알바니클럽(The Albany Club, 91 King St E)에서 열린다.존 베어드 연방의원(2011~15년 외무장관)이 특별손님으로 참석해 조 후보 지지를 당부하고, 참석자들과 대화도 나눈다. 조 후보는 “한인사회에 각종 부당한 정책을 펴온 캐슬린 윈 자유당 정부를 차기 선거에서 누르려면 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이를 위해 동포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내년 6월에 있을 온주총선에서 조 후보의 상대는 현역 자유당의원 데이빗 지머(73, 원주민장관). 그는 한인밀집지
무궁화요양원 성금 170만불 돌파
5부 능선 눈앞…인수위 내주 기자회견 ‘무궁화의 집’ 한인요양원 인수 모금에 한인동포들의 동참이 이어지면서 170만달러를 돌파, 5부 능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20일 현재 목표액(350만 달러)의 절반인 173만2,458달러를 달성했다. 주류사회 교육계에서 활동했던 고 이성욱 교수의 가족이 5만달러, 구자선 평화식품 대표와 엔비로버섯농장이 각각 2만달러를 쾌척했다. 한인장로회(KPCA) 동부노회가 1만5,000달러, 왕운린 가정의와 윤철•윤정자 부부가 각 1만달러를 기부했다.윤종실 전 실협회장과 최성동 가정의, 민창기 검안의, 노스욕 물리치료, 익명의 독지가 등이 각 5,000달러, 로라송•진명숙 부동산이 3,000달러를 보탰다.한편, 인수추진위는 25일
“와, 이렇게 좋은 골프장이 있었네…!”
실버레이크 오픈하우스 150여명 참가순수 한인 자본으로 매입한 실버레이크골프장(Silver Lake Golf & Conference Centre)에 대한 오픈하우스 행사가 지난 19일(화) 오후 골프장 현장에서 열렸다.한인들에게 골프장을 소개하고 멤버십 가입도 프로모션하기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인골퍼 150여 명이 참가했다. 이에 앞서 행사를 주최한 뉴컨셉아이디어클럽(NCIC)에는 신청자가 폭주해 부득이 숫자를 조절해야 했다. 현장에서 직접 라운딩을 즐긴 한인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둘러싸인 고급 골프장에 큰 만족을 표시하며 “이런 골프장을 한인들이 매입했다는 사실에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라운딩 후 2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우아한 클럽하우스에서 스테이크
문인협회 2017 가을 문예교실 개강
캐나다한인문인협회가 주관하는 2017년 가을 문예교실이 지난 17일(일) 갤러리아 쏜힐점 문화교실에서 개강했다. 이날 첫 강좌로 <이해한다는 것과 표현한다는 것>을 주제로 김영곤 교수가 강의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장정숙 전 문협 이사장, 김영곤 교수, 김영수 회장, 문우일 이사장, 민혜기 전 회장.<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노인회 워커톤 행사 30일
블루어 크리스티 핏 공원토론토한인노인회(회장 최승남)는 오는 30일(토) 오전 11시 크리스티 공원에서 노인회관 운영기금 마련을 위한 제31회 워커톤 및 한가위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워커톤은 크리스티 공원~블루어 한인타운~배더스트 스트릿까지 왕복 행진하며, 한가위 문화행사와 각종 공연이 오후 4시까지 펼쳐진다.12일 현재 1만1,900달러와 다수의 물품이 기부된 가운데 노인회는 이번 행사에 많은 한인동포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67면 광고 참조)<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2017 캐나다한인상…이창복, 김소일, 최유경, 김하나씨 영예
시상식 11월 10일(금) 오후 6시 토론토한인회관올해 캐나다한인상 수상자 4명이 선정됐다.한인상 이사회(이사장 신숙희)는 14일(목) 오후 6시 한국일보사(12 Morgan Ave.)에서 한인상 추천후보자 10명에 대한 심사와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다음은 부문별 수상자 명단이다. -공로: 이창복(PAT 팬아시아 한국식품 대표)-공로: 김소일(ATM 터치캐쉬 대표)-문화: 최유경(고교 교사 및 주류사회 작가)-문화: 김하나(토론토대학교 동아시아도서관 관장)한편, 시상식은 당초 12월1일 오후 6시 토론토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열릴 예정이었나 일정을 11월 10일(금)로 앞당기기로 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