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8년 07월 17일 (화요일)
 
 
“한인동포 1.5세 넬리 신을 연방 하원으로…”
신윤주(Nelly Shin, 보수당)씨, 동포사회적극 지원 호소연방 하원의원(MP)에 도전한 한인 1.5세 신윤주(45•Nelly Shin)씨가 동포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호소하고 있다.연방총선은 내년 10월 21일로 예정돼 있으며 신씨는 보수당의 리치먼드힐 선거구 경선부터 통과해야 한다. 경선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곧 발표될 예정이다.경선 통과를 위해서는 리치몬드힐 지역에 거주하는 14세 이상 영주권자나 시민권자의 지지가 필요하다. 현재 이 지역에서 경선에 도전하는 후보는 4명 정도로 알려졌다.해당 선거구의 한인 인구는 약 3천 명으로 추산되며, 신씨 캠프 측은 한인 최소 1,500명의 지지를 받아야 가능할 것으로 본다.신씨는 신숙희 한인상위원회 이사장의 딸로 다섯 살 때인 1977년
이동렬 교수, 김태길수필문학상 수상
"어릴적 추억, 정서•프라이드의 밑거름"▲제5회 김태길 수필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6월 15일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이동렬 교수가 수상작 '옷이 날개다'의 수상소감을 밝히고 있다. 계간수필과 심경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김태길 수필문학상' 수상작으로 이동렬(78)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대학교 명예교수의 '옷이 날개다'가 선정됐다. 수상작선정위원회(이명현•엄정식•구양근•박영자•염정임•고봉진)는 옷을 허술하게 입은 탓에 사람들에게 홀대받은 작가가 견고한 자긍심으로 해학과 반전의 미학을 보여준 점을 높게 평가했다. 시상식은 지난 6월 15일 서울 소공동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렸다.경북
노스욕 참사 희생자 돕기 3만8천여불 모금
한인사회 개인과 단체 112곳 참여4.23 노스욕 참사(밴차량 인도돌진) 희생자를 돕기 위해 토론토한인회(회장 이기석)가 벌인 모금운동에 개인과 단체 112곳에서 총 3만7,826달러의 정성을 모았다.최근 한인회 결산에 따르면, 지난 5월5일부터 14일까지 한인 피해자 유가족 3명과 부상자 3명에게 각각 2,000달러씩 총 1만2,000달러를 전달했다.나머지 2만4,826달러(광고비 1,000달러 제외)는 오는 17일(화) 한인회관에서 토론토스트롱펀드에 전달해 참사 피해자들을 지원토록 할 예정이다.현재 부상자들은 퇴원해 온타리오주 의료보험(OHIP)으로 방문치료와 물리 치료를 받고 있다. 문의: 한인회 416-383-0777 / kcca1133@gmail.com<저작권자(c) Budongsancanad
오타와 한인 다문화가정 초청 간담회
오타와 대사관(대사 신맹호)은 지난 6월 28일(목) 오타와한인회와 공동으로 한인 다문화 가정 90여 명을 초청해 한인사회 참여 활성화와 네트워킹을 위한 만찬 간담회를 열었다. 행사는 한국 소개 및 인사말, 가족 소개 및 장기자랑 등으로 진행됐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애국지사들의 이야기2' 출판기념회 28일(토)
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한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2' 출판기념회가 오는 28일(토) 오후 6시 더프린 서울관(3220 Dufferin St.)에서 열린다.이 책에는 조만식, 이승만, 이시영, 조소앙 등과 캐나다인으로 일제의 만행을 전 세계에 알렸던 프레드릭 아서 매켄지 기자,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 등의 일대기와 공적을 담았다.또한 6•25 한국전쟁 당시 경기도 가평전투 참전용사였던 캐나다인 윌리엄 크라이슬러 인터뷰와 기념사업회 주최 문예작품 공모 입선작 등도 부록으로 수록됐다. 참가비: 50달러(부부 60달러. 도서 및 식비 포함). 문의: 416-661-6229<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충청향우회 골프대회 성료
충청향우회(회장 이병갑) 오픈 골프대회가 지난 7일(토) 웨스트뷰 골프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70여 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는 특히 미국 뉴욕 전 향우회장단이 참가했으며, 남자 챔피언은 정인상(회계사), 여자 챔피언은 박상분씨가 차지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프린세스 마가렛 암재단 후원을 위한 자선골프대회 성료…6만여 달러 성금 기부
▲조나단 아이리쉬 박사토론토 프린세스 마가렛 암재단(The Princess Margaret Cancer Foundation) 지원을 위한 한인동포 자선골프대회가 지난 9일(월) 실버레이크 골프장에서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암 정복을 향한 Dreamers Drive’란 캐치프레이즈 아래 열린 이 행사는 로열르페이지 뉴컨셉 한인부동산(대표 조준상)과 스카로보 닛산 자동차딜러(대표 유건인)가 공동 주최했다.이날 대회를 통해 마련된 약 6만 달러는 프린세스 마가렛 암재단에 기부돼 암연구 및 치료를 위해 쓰인다. 프린세스 마가렛 암센터는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토론토대학병원 네트워크(UHN) 산하 4개 전문병원 중 한곳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암치료 병원 중 하나다.유건인
“4차 산업혁명시대와 함께 전진하는 한글학교”
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 학술대회, 8월4~6일 B.C주 써리▲이재정 경기도교육감캐나다한글학교연합회(회장 신옥연) 주최 제8차 학술대회가 ‘글로벌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함께 전진하는 한글학교’를 주제로 오는 8월4일(토)~6일(월) B.C주 써리 쉐라톤호텔(15269, 104th Ave.)에서 열린다.서부지역한글학교협회가 주관하고 재외동포재단이 재정후원, 캐나다한국대사관, 밴쿠버총영사관, 토론토총영사관, 몬트리올총영사관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특히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전 통일부장관, 토론토대 신학박사)이 행사 둘째 날과 셋째 날 ‘글로벌 4차 산업혁명 시대 재외동포교육의 미래와 한글교육자 역할’에 대해 특별강연을 한다.또한 재미있는 한국사 교수법(공일영 교사), 전통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