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10월 17일 (화요일)
 
 
한국학교협, 대표학교 운영체계로…새 변화 모색
온타리오한국학교협회가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대표학교가 운영하는 체계로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협회는 최근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단 구성을 개인추천 대신 학교방식으로 바꿨다. 이날 투표에선 83%의 찬성표를 받은 토론토교육청 소속 컴머밸리한글학교(신옥연, 주재연, 배순영, 김성은, 권진숙, 정정연)가 제19대 회장단직을 수행하게 됐다.온타리오주 한글학교는 교육청과 종교단체에서 운영하며 향후 2년간 컴머밸리한글학교와 함께 협회를 끌어갈 종교단체학교로 한인장로교회한글학교가 지목됐다.이와 관련 협회는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전진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나기로 결의했다. 글로벌 미래 인적자원 육성에 앞장서고, 한글을 통한 정체성 지킴과 동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학부모님들과의 소통에도 힘을 기울일 것이다&rdq
마감(20일) 1주일 앞…무궁화요양원 살리기 동포성금 315만불
김연백씨 10만불, 한인장로교회 3만4,440불, 성인장애인공동체 1,300불...무궁화요양원 살리기 성금에 한인들의 동참이 이어지면서 315만 달러에 육박했다. 모금 마감(20일)을 1주일 남긴 현재, 최소 목표액(350달러)에 35만 달러만 남겨놓고 있다.인수추진위원회에 따르면 11일(수) 현재 모금액은 314만1,940 달러다. 김연백(66) 한카노인회 이사가 10만 달러를, 정작 도움을 받아야 할 성인장애인공동체가 지난 6일 ‘한가위 감사절’ 행사를 통해 모은 1,300 달러를 쾌척했다.토론토한인장로교회와 신자들이 3만4,440 달러, 서부장로교회 2만 달러, 염광교회 1만1,470 달러, 해밀턴한인연합교회에서 7,860 달러를 기탁했다.서울대동창회와 회원들은 1만3,500 달러
“제발 무사히 귀가해 주기를…”
김현식씨 실종 열흘째 가족들 애간장 ▲김현식(Eugene)씨지난 2일 오전 집을 나간 뒤 돌아오지 않고 있는 김현식(Eugene)씨가 12일(목) 현재까지 소식이 없어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실종이 장기화 되면서 김씨의 부모(김연수 평통회장•김명숙 회계사)는 요크지역 경찰을 찾아 철저한 수사를 당부했다. 토론토 한인사회도 김씨의 조속한 무사귀가를 간절히 기원하고 있다.조성준 온주의원은 11일 요크경찰을 방문해 이번 사건이 한인사회에서 큰 이슈로 떠올랐다고 전하고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했다.김씨는 지난 2일 오후 8시30분과 밤 11시20분 경 부인에게 ‘곧 집에 간다’고 문자를 보낸 것을 끝으로 연락이 끊겼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
불우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
28일(토) 한맘성당…자발적 성금온타리오불우어린이후원회(회장 남영일)가 주최하는 불우어린이돕기 자선음악회가 오는 28일(토) 오후 7시부터 성김안드레아천주교회(한맘성당)에서 열린다.음악회는 이지현씨의 지휘 아래 단비합창단 합창, 남녀 중창, 소프라노 김선희씨, 주부가요열창 대상 수상자 이혜정씨, 그라치아색소폰앙상블(지휘 조상두) 공연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된다.매년 무료로 열리는 이 음악회는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모아진 후원금을 한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보내, 불우한 노인과 어린이들 생계를 돕는다.현재 255명의 온타리오 후원자들이 345명의 불우아동 또는 불우노인들과 결연, 1인당 매달 20∼30달러를 보내고 있다. 후원자들은 한국 아동이나 해외아동 중 한쪽을 선택해 지원할 수
송강작품 유물특별전-17~18일 토론토한인회관
▲정운찬 대회장송강문화진흥원(원장 정규성)은 토론토총영사관과 한인회의 후원으로 오는 17~18일 제4회 국제 송강작품 유물특별전을 토론토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이 특별전은 2014년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올해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되며, 한국의 시성으로 일컬어지는 송강 정철(조선 중기)의 시 및 가사문학 세계를 한인동포는 물론, 캐나다인들에게도 알리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 행사에는 정운찬 전 총리가 대회장으로 참가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무궁화요양원 돕기 가요음악회-한카노인회 주최 28일(토)
한카노인회(회장 김세영.사진)는 무궁화요양원 돕기 자선 가요음악회를 오는 28일(토) 오후 1시 30분~4시 쏜힐의 본한인교회(200 Racco Parkway)에서 개최한다.이날 모아진 수익금은 전액 무궁화요양원 살리기에 기부된다.김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 많은 참석과 관심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티켓(10달러) 구입 및 문의: 416-640-8342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총영사관,러브토론토 공동 무료 법률상담회 개최
토론토총영사관은 러브토론토(Love Toronto)와 공동으로 무료법률상담을 오는 11월 3일(금) 오후 2시 노스욕 소재 러브토론토 사무실에서 개최한다. 민.형사상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이민정착 문제와 관련해 상담이 필요한 재외국민 및 한인동포를 대상으로 조재현(민사), 추연(형사), 남수현(이민법) 총영사관 자문변호사가 3개 전문분야로 나눠 일대일 개별상담을 한다. 문의: 총영사관(416-920-3809), 러브토론토(647-346-5688)<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뉴스타트 가을 소풍
지난 10일 해밀턴 베이프론트(Bayfront)파크에서 열린 뉴스타트 가을 소풍에서 함화신 웃음전도사 (416-528-7085)의 선도에 따라 시니어들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되는 좌.우뇌 체조 및 손가락 접기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