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7년 12월 15일 (금요일)
 
 
무궁화한인요양원 연말파티 성료
유치원생 어린이들 어른들게 재롱 선사무궁화한인요양원 연말파티가 지난 7일(목)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오해피데이 유치원(원장 샌디 조) 어린이들이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크리스마스 캐럴과 깜찍한 태권도 시범으로 웃음을 선사했다.이어 한인교회 청년문화 선교팀, 한카드림합창단, 요양원합창단, 에버그린 색소폰동호회, 영락 시니어 하모니카 연주, 직원들의 축하 무대 등이 이어졌다.한편, 온타리오요양원협회는 거주자 대표 백명규 씨에게, 무궁화요양원 측은 가족협의회 박왕희 대표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새 토론토총영사에 정태인씨
신임 토론토한국총영사에 정태인(56•사진) 투르크메니스탄(중앙아시아 남단 국가) 대사가 임명됐다.정 총영사는 서울대 인류학과와 행정대학원, 미국 미시건대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과정을 마쳤다.외무고시 20회로 공직에 발을 디뎠으며, 2013년 인도공사 겸 총영사로 해외공관장직에 올랐다. 2014년 10월부터 투르크메니스탄 대사를 지냈으며 오는 26일경 토론토로 부임할 예정이다.강정식 현 총영사는 오는 22일(금) 한국 외교부로 귀임한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자유총연맹 송년행사
한국자유총연맹 토론토지부(회장 김홍양)는 지난 9일(토)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차 총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결산보고 및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이어 상견례와 함께 이선자, 하지연 이사의 리드 아래 흥겨운 파티를 열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국외국어대 새 동문회장
한국외국어대 동문회는 지난9일(토) 미시사가 미가식당에서 송년모임을 열고 신임회장으로 김창곤(컴퓨터공학과 83학번.사진)씨를 선임했다. 또한 여성부회장 장인숙, 서부지역 부회장 김영기, 동부지역 부회장 국기영씨를 각각 선임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공군전우회 송년회
공군전우회(회장 김연백)는 지난 8일(금) 낮 12시 더프린 서울관에서 6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총회 및 연말파티를 개최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한인사회봉사회 새 사무장
한인사회봉사회(회장 최종대)는 최근 새 사무장으로 권희자(사진)씨를 선임했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송년행사 성황리 개최
한인.비한인 700여 명 참석…”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캐나다 한인사회 최대규모의 송년잔치로 유명한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대표 조준상) 크리스마스 파티가 14일(목) 오후 5시부터 번(Vaughan)에 있는 폰타나프리마베라 이벤트센터(77 Woodstream Blvd.)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로열르페이지 소속 한인.비한인 중개인, 한인단체장, 초청 음악인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해 각종 퍼포먼스와 이벤트, 댄스 공연, 퀴즈게임, 다양한 상품이 걸린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발 저희들을 캐나다에 남게 해주세요”
탈북민들 강추위 속 온주의사당 앞에서 눈물의 호소집단 추방위기에 몰린 탈북민 100여 명이 지난 13일(수) 낮 토론토 다운타운 온주 의사당에 모여 캐나다 정부의 추방 정책 재고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었다.체감온도 영하 18도에 달하는 매서운 추위 속에서 탈북민들은 ‘우리 부모를 추방하지 마세요’ ‘저스틴 트뤼도 총리 북한 난민 추방을 멈춰주세요’ ‘캐나다는 우리의 마지막 희망’ 등이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이날 시위엔 조성준 온주의원을 비롯해 로라 알바네스 온주 이민장관, 데이빗 지머 원주민장관, 마이클 코투 아동복지부장관, 신민당 이민 비평가인 제니퍼 프렌치 주의원, 오타와 선거구의 리사 매클라우드 주의원도 참석했다.조 의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