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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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연말기획 설문조사]2018년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전망
한인중개인들 “상반기엔 다소 부진하겠지만, 하반기엔 상승세로 돌아설 것”지난 수년간 뜨거운 열기를 보이던 광역토론토 주택시장이 연방 및 온주정부의 잇따른 각종 규제정책에다 금리까지 상승하면서 올 한해는 확연한 변화의 조짐을 보였다.이에 따라 내년도 부동산시장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한인 부동산 중개인들의 2018년도 광역토론토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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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받아 모기지 부담 줄여왔는데 황당…”
토론토시 지하실 단기임대 규제안에 집주인들 불만토론토시가 지하실의 단기임대를 금지하는 내용을 포함한 임대업 규제안을 통과시킨 가운데, 에어비앤비(Airbnb) 등을 이용해 부수입을 올려온 건물주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이번 규제안의 골자는 ▶지하실(Basement) 단기임대 불가 ▶주거주지(Primary Residence)만 단기임대 가능 등이다. 투자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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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로 수입 좀 올려보려다 자칫 낭패…”
“콘도가치 하락하고 보안비용도 증가” 분쟁 소지 많아에어비앤비(Airbnb) 등을 통한 단기임대에 한인들의 관심도 늘고 있는 가운데 사전에 자세한 내용을 충분히 알아보는 것이 좋다. 콘도미니엄 같은 경우 자칫 콘도위원회 등과 분쟁을 빚을 소지가 많기 때문이다. 토론토 다운타운의 한 콘도 소유주는 에어비앤비에 등록해 2016~17년에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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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정부의 광역토론토 주택시장 안정화 조처, 정착 단계에 도달했다”
- GTA 단독주택 1백만 달러 아래로…11월 평균 집값 지난해 동기 대비 2%↓, 고층콘도 ‘펄펄’- “모기지 강화 전에 사자” 인식 정부의 규제정책 여파로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부진한 가운데 단독주택이 1백만 달러 아래로 내려앉았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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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임대주택 부족난 심각…공실률 16년 만에 최저치
아파트, 콘도 등 월세 큰폭으로 상승…”시급히 공급물량 늘려야” 지적토론토의 임대주택 부족 사태가 심화되면서 월세도 덩달아 뛰고 있다.캐나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10월 광역토론토(GTA)의 임대아파트 공실률은 1.1%(CMA지역 1%)로 16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1.4%)보다 0.3
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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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월 주택거래 소폭 증가…광역토론토가 주도
판매 전달보다 1%↑…평균 집값 50만5,937 달러, 작년 대비 5%↑광역토론토(GTA)의 주도로 지난 10월 국내 주택판매가 전달보다 소폭 늘었다.15일(수) 캐나다부동산협회(CREA) 따르면 멀티리스팅(MLS)를 통한 이 기간 주택거래는 전달인 9월보다 0.9% 증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하면 4.3% 떨어진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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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함께 살 콘도보다 투자용 소형에만 치중”
토론토 콘도 구입 대부분이 투자목적…층수도 갈수록 고층화토론토지역에 가족형 신축주택 공급이 절대 부족한 것으로 지적됐다. 앞으로 장년(35~44세)과 노년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콘도 개발보다는 투자용 소형 신축에만 치중한다는 것이다. 연방통계청에 따르면 향후 10년 안에 광역토론토(GTA)에 노년층이 48만4,00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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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집값, 단독주택은 하락, 고층콘도는 급등
10월 평균 집값 78만 달러…지난해 동기 대비 2.3% 상승세 광역토론토(GTA) 부동산시장에서 단독주택 값은 떨어지고, 고층콘도 가격은 급등하는 현상이 발생했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10월 GTA의 평균집값은 78만104 달러로 작년 동기(76만2,691 달러) 대비 2.3%, 전월(77만5,546달러) 대비 0.6
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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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강화 정책은 잠재된 악재”. 분양콘도 구매자들 ‘불안’
주택시장 전망 불투명 가운데 분양 열기는 여전. 토론토 공급 물량 봇물▲조지 카라스 대표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의 안정화를 위한 정부의 잇따른 규제정책에도 불구하고 신규 콘도에 대한 분양 열기는 계속해서 달아 오르고 있다.부동산 컨설팅회사 알투스그룹(Altus Group)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7월까지 새 콘도 2만4,411채가 분양됐다. 이는 토론토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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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강화되기 전에 집 사자” 지금 토론토 주택시장 대세는 ‘콘도’
신규 건축 프로젝트 잇달아 출시, 가을 시장 활기…“새해부턴 상황 달라진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에 토론토 시장의 붕괴 루머까지 나돌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부동산회사 버즈버즈홈(BuzzBuzzHome.com)은 이런 진단이 지나친 우려라며 반박했다.버즈버즈홈은 “최근 광역토론토 시장에 떠도는 루머는 과장된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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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기지 대출 규제책은 주택시장에 치명타”
내년 시행 앞두고 부동산업계 초긴장..."중산층이 가장 큰 피해"연방금융감독원(OSFI)이 모기지 대출 심사를 강화한 새 주택시장 규제를 예고한 가운데 부동산업계가 ‘과잉대응’(overkill)이라며 중산층의 큰 피해를 우려하고 나섰다.새 규제안은 주택구입시 20% 이상 다운페이먼트를 하는 무보험 모기지 대출에 대해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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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콘도 월세 천정부지로 치솟아
작년 대비 10%↑...1베드 1,839불, 2베드 2,498불토론토의 콘도미니엄 월세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 부동산시장 조사기관 어버네이션(Urbanation)에 따르면, 지난 3분기 콘도 월세는 작년 동기 대비 10% 뛰었다.이 기간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의 주택거래정보(MLS)를 통한 임대 콘도의 평균 월세는 2,220 달러로 지난해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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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주택시장 다시 회복”
▲로열르페이지 필 소퍼 CEO정부의 각종 규제에 발목이 잡혔던 광역토론토(GTA) 주택시장이 다시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회사 로열르페이지의 올 3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GTA의 평균 집값이 작년 대비 1.5% 상승하는 등 시장이 다시 살아나는 양상이다.이 기간 토론토에서 거래된 주택의 중간가격은 86만295달러로 지난해보다 21.7% 올랐으나 대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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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주택 문제점 무상수리 빨라진다
온주정부, 태리언(Tarion) 보증청구 간소화 추진온타리오 주의 신규주택 구입시 건물의 하자보증 청구를 간소화해 무상수리가 빨라질 전망이다. 트래시 맥찰스 온주 소비자서비스장관은 새 주택 및 콘도의 구입자가 건축상 문제의 보증수리를 받기 위한 하자요인 입증을 하지 않아도 되는 내용의 개정 법안을 최근 발표했다.그동안 새 주택 구입자들이 성공적인 보증을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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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팔고 사고?…걸리면 벌금 폭탄!”
온주정부,Double-ending 중개인에 최고 5만불부동산회사는 10만불 한 중개인이 같은 주택의 판매와 매입을 동시에 중개(double-ending)하는 부적절한 행위를 할 경우 이르면 올 연말부터 벌금 폭탄에 직면할 수 있다.최근 온주 자유당정부는 부도덕한 중개인에 대해 최고 벌금 5만 달러, 부동산회사는 10만 달러 부과를 골자로 하는 부동산 및 비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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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집값 다섯 달 만에 소폭 상승
9월 평균 $77만…전달보다 6%↑, 작년 대비 2.6%↑토론토의 집값이 다섯 달 만에 전달보다 소폭 올랐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달 광역토론토(GTA)의 평균 집값은 77만5,546달러로 전달(73만2,292달러)보다 6%, 작년 동기(75만6,021달러)에 비해 2.6% 각각 상승했다.특히 고층콘도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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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고층콘도 우후죽순…월세는 천정부지
“빈집세 도입 효과 나타날 것” vs. “확실한 근거자료 없어”토론토에 고층콘도가 우후죽순으로 들어서도 월세는 천정부지로 오르는 가운데 빈집세(vacant-home tax) 도입의 효과와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다.현재 토론토에선 신규 콘도가 활발하게 공급되고 있음에도 콘도 월세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임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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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콘도 가격이 가장 비싼 지역은?
베이/킹 2베드 150만불, 애비뉴/블루어 75만불(1베드)토론토에서 기존콘도 가격이 가장 비싼 곳은 다운타운의 베이-킹과 블루어, 애비뉴-블루어 교차로 지역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부동산업체 ‘레드핀’(TheRedPin)이 올해 1~8월 토론토 시내 25개 교차로 인근의 콘도 가격을 알아본 결과 주요 5개 교차로에 있는 기존콘도 가격이
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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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임대시장에 뛰어들어 성공하려면. ”
관련법, 세입자 구하기 쉬운 위치, 세금문제 등 알아야로열르페이지 필 소퍼 대표토론토지역의 주택시장이 뒷걸음질 치면서 집주인들이 임대를 통해 수입을 창출하려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기대한 가격보다 낮게 팔기보다는 다시 집값이 오를 때까지 기다리겠다는 것이다.전문가들은 주택을 임대해 안정적인 수입을 얻을 수는 있지만 처음 뛰어드는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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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집값 넉달째 연속 하락. 전달보다 2%↓
중앙은행, 기준금리 0.25%P 인상 1.0%로…추가 인상 촉각토론토의 집값이 넉달째 연속해서 전달보다 떨어졌다. 이런 가운데 6일(수) 캐나다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로 0.25% 포인트 인상하면서 주택시장에 미칠 여파에 귀추가 주목된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달 광역토론토(GTA)의 평균 집값은 73만2292달러로 전달(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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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한 중개인 벌금 대폭 올려야”
■ OREA “현 규정은 15년 전 것…현실화해야”부도덕한 중개인에 대한 벌금이 대폭 상향될 전망이다.온타리오부동산협회(OREA)는 현행 벌금 규정이 15년 전에 책정된 것이라며 집값이 많이 오른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OREA에 따르면, 지난해 부도덕한 중개인에 부과된 평균 벌금은 6천 달러 이하였다. 이는 온주
201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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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평균집값 4년 만에 뒷걸음질
CREA, “토론토 주택판매 부진이 주요인” 지적광역토론토(GTA)의 주택매매 부진 여파로 전국의 평균 집값이 4년 만에 뒷걸음질쳤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주요도시들의 평균집값은 47만8,696달러로 2013년 2월 이후 처음으로 전년도 대비 하락했다.이는 2016년 7월에 비해 0.3% 떨어진 것으로,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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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땅인 줄 알고 재산세 내왔는데…”
주택 구입시 변호사에게 정확한 내용 확인해야집을 살 때는 자신의 땅이 어디까지인지 정확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지난 2009년 댄포스의 집을 산 어느 고객은 집앞의 땅이 모두 자신의 소유인 것으로 알고 있었다. 매물 리스트(MLS)와 계약서에 용지 24, 25, 26이 속해 있는 것으로 돼있었기 때문이다.이는 집 앞으로 21.09피트까지를 의미하지만 실제는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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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신축 기록적 활기...시장 조정 우려 무색
7월중 토론토 등 국내 3대 도시에서 다가구 건축이 주도국내 주택신축이 이자율 상승과 시장의 조정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활기를 띄었다.9일 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CMHC)에 따르면 지난 7월에 연간환산 22만2,324채가 신축돼 2012년 이후 세 번째로 가장 빠른 월간 속도를 기록했다. 이는 2017년 평균으로 21만5,000채가 신축된 것이며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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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보다는 딜을 살려가는게 좋아”-마크 와이슬레더(부동산전문변호사)
마크 와이슬레더(부동산전문변호사)요즘 거의 매일 주택 구입 클로징에 어려움을 겪는 고객들의 전화를 받고 있다. 예상과는 달리 그들이 살던 집을 팔 수 없거나, 대출심사 재평가에서 지불보다 낮게 나와 모기지 승인 금액이 적어졌기 때문이다. 좀더 협상을 통해 구입가를 낮추지 않고는 딜을 클로징할 수 없는 것이다. 여기에 구입자나 판매자가 기억해야 할 몇 가지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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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집값 세 달째 연속 하락...전달보다 6%↓
거래량도 40% 급감...TREB "정부 규제 탓, 가을 시장 기대“ 토론토의 집값이 세 달째 연속 전달보다 떨어졌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7월 광역토론토(GTA)의 평균 집값은 74만6218달러로 전달(79만3,915달러)에 비해 6% 하락했다.다만 작년 동기(71만471달러) 대비로는 5% 오른 것이다. 단독주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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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전국 6월 주택거래 7년 새 최대폭 하락
토론토 1년 전보다 37.7%, 밴쿠버 22.7% ↓…가격도 ‘뚝’지난달 캐나다 전국의 주택 거래가 월간 기준으로 지난 2010년 이래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부동산협회(CREA)에 따르면, 이 기간 전국의 주택 거래량이 전달보다 6.7% 줄면서 3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지난해 같은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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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주택시장 둔화는 정부대책 약발에 따른 현상”
빌 모르노 연방재무장관 “의도한대로 흘러가고 있어…계속 주시할 것” 전국의 주택거래가 광역토론토의 주도로 7년만에 가장 큰폭 하락한 가운데 빌 모르노(사진) 연방 재무장관이 이는 시장안정화 대책에 따른 당연한 현상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모르노 재무장관은 지난 18일(화) “우리는 과열된 시장에 개입했고, 어느 정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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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7년 만에 첫 인상(0.75%)…부동산업계 촉각 곤두
■ 한인 관계자들 “심리적 여파는 있겠지만 소폭이라 큰 영향은 없을 것”캐나다중앙은행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75%(종전 0.5%)로 7년 만에 처음 올렸다.중은은 지난 12일(수) 국내 경제의 견실한 성장을 들면서 지난 201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 인상을 발표했다.이와 관련해 한인 부동산 관계자들은 토론토 주택시장에 미칠 여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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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고급콘도 불티나게 팔린다”
올 상반기 100만불 이상 작년대비 98% 증가광역토론토(GTA)의 고가 콘도미니엄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급 주택들을 주로 취급하는 소더비국제부동산(Sotheby’s International Realty Canada)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GTA에서 100만 달러 이상 고가 콘도 758채가 판매돼 작년 동기 대비 98%나 증가했다.이중 400만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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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6월 집값 전달보다 8%↓...두 달째 하락세
거래량도 37% 급감…TREB “올해 가격 13~18% 상승할 것” 전망토론토의 집값이 두 달째 전달보다 떨어졌다.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역토론토(GTA)의 평균 집값은 79만3,915달러로 전달(86만3,910달러)에 비해 8%(6만9,995달러) 하락했다. 다만 작년 동기 대비로는 6.3%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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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집값 뒷걸음은 심리적 영향이 크게 작용”
정부대책 후 외국인 구입 5% 이하...내주 금리 인상에 촉각온주정부가 지난 4월 외국인 취득세 15%를 포함한 부동산 안정대책을 도입한 후 토론토 집값이 뒷걸음질치고 있는 가운데 이는 무엇보다 심리적인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온주 당국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광역토론토(GTA)와 온타리오 호수를 둘러싼 지역(Golden Horseshoe Area)에서
20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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