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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싱글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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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The unique swing of Ho-sung Choi made him an internet sensation over the summer.

Choi's unique swing nets victory in Japan

Ho-Sung Choi at the 2018 Kolon Korea Open Golf Championship
Getty Images

The unique swing of Ho-sung Choi made him an internet sensation over the summer. Now it's made him a champion on the Japan Golf Tour.

Choi's exaggerated follow through created a social media frenzy earlier this year, when he contended at the Korean Open and fell barely short of a qualifying spot in The Open. Here's a refresher:

This weekend, he was still employing those same mannerisms, but this time they delivered a one-shot win at the Casio World Open after Choi closed out a final-round 67 with a two-putt birdie on the 72nd hole.

Choi finished the week at 15 under, one shot ahead of Aussie Brendan Jones. At age 45, Choi now has his first worldwide win in more than five years and is expected to climb inside the top 200 in the world as a result.

The win highlights a strong season for Choi that extends beyond a clip of his wild gesticulations. In addition to nearly booking a trip to Carnoustie, he has three other top-10 finishes in Asia and will have moved up more than 300 spots during the course of 2018 when the next world rankings are 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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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0
최유림 ‘연장 7m 버디’로 KLPGA 첫 우승
  • 최유림 ‘연장 7m 버디’로 KLPGA 첫 우승

 

최유림(23·고려신용정보)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연장 접전 끝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최유림은 10일 부산 기장군의 아시아드 골프장(파72·6천5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5언더파 211타로 장하나(21·KT)와 동타를 이뤘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1차전에서 파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최유림은 2차전에서 7m 짜리 버디 퍼트를 넣어 우승을 결정짓고 상금 1억원을 받았다.

2009년 프로에 데뷔한 최유림이 정상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시즌 4승을 노렸던 장하나는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출발했지만 2타를 줄이는데 그쳐 연장으로 끌려간 뒤 연장 2차전에서 일격을 당했다.

장하나에 2타 뒤진 공동 7위에 출발한 최유림은 전반에 1타를 줄인 뒤 10번홀(파4)에서 그림 같은 샷 이글을 뽑아내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

홀까지 150여m 남기고 5번 아이언을 친 두 번째 샷이 라인을 타고 그대로 홀에 들어간 것.

13번홀(파3)에서 또 버디를 잡은 최유림은 단독 선두로 먼저 경기를 끝냈지만 장하나의 반격이 남아 있었다.

15번홀까지 1타를 뒤지던 장하나는 16번홀에서 3m 거리에서 버디를 잡아 동타를 만들며 연장전에 들어갔다.

최유림은 연장 2차전에서 장하나보다 먼 거리의 버디 퍼트를 남겨 놓았지만 깨끗이 성공시켰다. 장하나는 6m 거리에서 버디를 노렸지만 볼은 홀 앞에서 멈춰섰다.

장하나는 시즌 네 번째 우승은 놓쳤지만 상금 랭킹 1위(6억8천270만원)를 탈환하면서 대상 포인트에서도 김효주(18·롯데)와 공동 1위(376점)에 올랐다.

김효주는 이븐파 216타를 쳐 공동 9위에 올랐다.

처음 치른 연장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유림은 "원래 성격이 차분하고 집중력이 좋은 편"이라며 "하반기를 앞두고 웨이트 트레이닝을 많이 해 비거리가 늘어난 것이 효과를 봤다"고 말했다.

2년 2개월 만에 대회에 추천 선수로 출전한 안시현(29)은 마지막 날 2타를 줄이며 공동 9위(이븐파 216타)에 올라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KLPGA 투어 출전권이 없는 안시현은 12일 시작하는 KLPGA 투어 시드 예선전에 나간다.

한편 1라운드 때 홀인원으로 7천만원 짜리 고급 승용차를 받은 한승지(20·한화)는 3라운드 때 스코어 카드를 잘못 적어 실격했다.

한승지는 실격은 했지만 특별상으로 받은 승용차는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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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이보미, JLPGA 시즌 2승…한국 골퍼 11승
  • 이보미, JLPGA 시즌 2승…한국 골퍼 11승

 

 

이보미(25·정관장)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보미는 3일 일본 치바현 모리나가 다카다키 골프장(파72·6천652야드)에서 열린 히사코 히구치 모리나가 제과 레이디스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담아 7언더파 65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했다.

1∼3라운드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적어낸 이보미는 안선주(26·10언더파 206타)를 5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정상에 올라 상금 1천260만 엔(약 1억3천만원)을 받았다.

지난 9월 J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JLPGA 챔피언십 코니카 미놀타컵에 이은 시즌 두 번째이자 개인 통산 9번째 우승이다.

이보미는 시즌 상금 7천33만 엔을 쌓아 상금 랭킹 6위로 올라섰다.

1타차 선두로 마지막 라운드에 나선 이보미는 전반에만 버디 4개로 4타를 줄여 일찌감치 우승을 향해 질주했다.

이보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마지막 라운드에서 언더파를 치는 것이 목표였는데 우승까지 해서 기쁘다"며 "남은 대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지애(25·미래에셋)는 8언더파 208타를 쳐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들은 올 시즌 JLPGA 투어에서 모두 11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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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8
2언더파 박인비,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13위
    • 매킬로이 우승 야망…2R 선두권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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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코오롱 제56회 한국골프 골프대회 둘째날 선두권으로 뛰어오르며 시즌 첫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매킬로이는 18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골프장(파71·7천20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5개를 적어냈지만 버디 7개를 잡아 2언더파 69타를 쳤다.

    이틀 동안 3언더파 139타를 써낸 매킬로이는 오후 4시 20분 현재 단독 선두 홍순상(32·SK텔레콤)보다 2타 뒤진 공동 6위로 뛰어 올랐다.

    홍순상은 보기 없이 버디 3개 만을 골라내는 깔끔한 플레이로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적어냈다.

    매킬로이는 올 시즌 우승을 하지 못해 세계랭킹이 1위에서 6위까지 떨어졌지만 2009년과 2011년 한국오픈에 출전해 각각 공동 3위와 준우승을 차지하는 좋은 성적을 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매킬로이는 3개홀 연속 보기를 기록하는 등 전반에만 1타를 잃었다.

    그러나 후반 들어서는 버디 4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선두권을 추격했다.

    매킬로이는 "전반에 보기를 많이 했지만 후반에 버디도 많아 그리 나쁜 하루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인 김형태(36)는 황인춘(39·테일러메이드) 등과 함께 공동 2위(4언더파 136타)에 자리했다.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도 1타를 줄여 2위 그룹을 유지하며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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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매킬로이, 한국오픈 1R 김태훈·이창우와 대결
    • 매킬로이, 한국오픈 1R 김태훈·이창우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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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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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골프 전 세계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코오롱 제56회 한국오픈 첫날 한국의 '신성'들과 같은 조에서 대결을 펼친다.

    대회 조직위원회가 16일 발표한 1라운드 조편성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서 시즌 1승씩을 거둔 김태훈(28), 이창우(20·한체대)와 17일 오전 11시 1번홀에서 경기를 시작한다.

    매킬로이와 대결을 앞둔 김태훈은 올 시즌 평균 드라이버 거리 300.833야드로 전체 1위에 올라 있는 장타자로, 8월 보성CC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인 이창우는 지난달 허정구배 제60회 한국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데 이어 KPGA 투어 동부화재 프로미오픈에서 프로 선배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디펜딩 챔피언 김대섭(32·우리투자증권)은 김대현(25·하이트진로), 강성훈(26·신한금융그룹)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코리안투어 상금 랭킹 1위를 달리는 류현우(32)는 김비오(23·넥슨), 송영한(22·핑)과 한 조에 묶였고, 김민휘(21·신한금융그룹), 홍순상(32·SK텔레콤), 아마추어 이수민(20·중앙대)이 함께 첫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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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6
여고생 오지현, 여자골프 드림투어 ‘첫 우승’
  • 여고생 오지현, 여자골프 드림투어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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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8
유소연, 3R 단독 선두…2연패 향해 성큼
  • 유소연, 3R 단독 선두…2연패 향해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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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23·하나금융그룹)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한화금융 클래식 2년 연속 우승을 향해 성큼 다가섰다.

디펜딩 챔피언 유소연은 7일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파72·6천526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선두권 선수들이 줄줄이 타수를 잃는 동안 유일하게 60대 타수인 3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김지희(19·넵스)를 4타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맨 윗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김지희는 3타를 잃고 2위(2언더파 214타)로 밀렸다.

유소연이 8일 4라운드에서 리드를 지키면 지난해에 이어 우승컵과 상금 3억원을 가져간다.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에서 시작한 유소연은 전반에만 버디 2개를 잡아 김지희보다 1타 앞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유소연은 10번홀(파4) 보기로 공동선두를 허용했지만 김지희가 11번홀(파4)에서 3퍼트로 1타를 잃은 덕에 다시 단독 1위가 됐다.

후반으로 갈수록 우열을 확실히 가른 것은 유소연의 퍼트였다.

유소연은 13번홀(파4)에서 7m 거리에서 그림 같은 버디 퍼트를 집어넣더니 17번홀(파3)에서도 10m 넘는 거리에서 버디 퍼트에 성공했다.

타수를 줄이지 못하던 김지희는 18번홀(파5)에서 보기를 적어내 유소연과의 격차는 4타로 벌어졌다.

3라운드에는 328야드짜리 파4인 1번홀을 390야드로 대폭 늘리는 등 전체적으로 어렵게 코스가 세팅되면서 선수들이 고전을 면치 못했다.

중간 합계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유소연을 비롯해 4명뿐이었다.

유소연은 "첫 홀 전장이 길어져서 어려운데 핀 위치까지 어려웠다"며 "선수들이 첫 홀부터 부담을 많이 가져서 첫 홀에 잘 안 되면 경기를 하는데 어려움이 클 것 같다"고 말했다.

유소연은 "어떻게 보면 뒤에서 따라가는 쪽이 더 편할 수도 있다. 마음속으로 목표를 만들고 그것을 지키는 플레이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공동 3위인 김세영(20·미래에셋)과 김보경(27·요진건설)이 각각 1언더파 215타를 쳐 역전 우승의 불씨를 살렸다.

신인왕 레이스에서 2위를 달리는 전인지(19·하이트진로)는 12번홀(파3)에서 티샷을 두 차례나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는 바람에 규정타수보다 5타를 더 치는 '퀸튜플보기'를 적어냈다.

공동 5위로 3라운드를 출발한 전인지는 하루 동안 10오버파 82타를 친 뒤 공동 30위(7오버파 223타)로 밀려났다.

전인지와 신인왕을 다투는 김효주(18·롯데)도 무려 13타를 잃는 부진 속에 공동 63위(14오버파 230타)로 떨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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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김지현, 통산 2승째!…비결은 ‘먼거리 퍼팅’

 

  • 김지현, 통산 2승째!…비결은 ‘먼거리 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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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 넵스 마스터피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째를 올렸습니다.

    중요한 순간마다 먼 거리 퍼팅을 성공한 것이 우승 비결이었습니다.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파4 10번 홀, 김지현이 15미터 버디 퍼팅에 성공합니다.

    12번 홀, 13미터 거리에서도 버디 행진을 이어갑니다.

    김지현은 17번 홀에서도 먼 거리 퍼팅 솜씨를 뽐내며 한 타를 더 줄였습니다.

    마지막 홀 두 번째 샷이 해저드 쪽으로 향해 위기를 맞았지만, 파로 잘 막아냈습니다.

    다섯 타를 줄인 김지현은 최종 합계 10언더파로 최유림을 두 타 차로 제치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습니다.

    지난해 9월 첫 우승 이후 11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올리는 기쁨을 맛봤습니다.

    <인터뷰> 김지현 : "어제부터 롱 퍼트 감이 좋았는데 그게 잘 돼 우승한 것 같습니다."

    초청선수로 나선 박희영은 상금 천9백5십만 원 전액을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해 기부했습니다.

    한국프로골프선수권에서는 김형태가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형태는 연장 첫 번째 홀에서 버디를 기록해 지난해 우승자인 이상희를 따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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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8
김다나, 프로 데뷔 후 KLPGA 첫 우승

  • 김다나(24·넵스)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금호타이어 여자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을 차지했다.

    김다나는 7일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의 웨이하이 포인트 골프장(파72·6천9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로 1타를 잃었지만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의 성적으로 우승했다.

    2009년 2부 투어를 거쳐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KLPGA 무대에서 활약한 김다나는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김다나의 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넵스 마스터피스의 준우승이다.

    2003년 뉴질랜드에서 골프를 시작, 2007년부터 2년간 뉴질랜드 국가대표를 지낸 경력이 있는 김다나는 16번 홀(파5)까지 배희경(21·호반건설)에게 1타 차 불안한 리드를 지켰다.

    하지만 배희경이 17번 홀(파3)에서 짧은 거리의 내리막 파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2타 차로 달아나 한숨을 돌렸다.

    김다나는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한 타를 잃었지만 배희경이 이 홀에서 파로 제자리걸음을 한 덕에 올해 신설된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시상식에서 준비해온 우승 인사말을 침착하게 읽던 김다나는 부모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다 감정이 북받친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1980∼1990년대 프로야구 LG에서 투수로 활약한 김태원 씨의 조카인 김다나는 삼촌의 라이벌 팀인 두산의 팬으로 평소 "첫 우승을 해낸 뒤 두산의 시구를 하는 것이 소원"이라고 말해왔다.

    우승 상금 1억원을 보탠 김다나는 시즌 상금 1억5천509만원으로 상금 순위 12위에 올랐다.

    김다나는 우승 후 "올해 목표로 내걸었던 우승을 상반기에 달성해 기쁘다"며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고 앞으로도 자신감을 갖고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골프를 시작한 지 10년째라는 그는 "늦게 시작한 편이지만 그래서 더 열심히 했다"며 "예전에는 성적에 대한 조바심을 많이 냈지만 올해부터 순리대로 풀어가는 여유가 생겼다"고 우승 요인을 되짚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어머니가 다쳐 더 열심히 하려는 각오를 다졌다는 김다나는 "매 대회 최선을 다해 KLPGA 투어에서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배희경과 이정민(21·KT), 김지희(19·넵스) 등 세 명이 김다나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신인왕 경쟁을 벌이는 전인지(19·하이트진로)와 김효주(18·롯데)는 각각 공동 10위와 공동 17위를 기록했다.

    전인지는 최종 합계 3언더파 213타를 쳐 허윤경(23·현대스위스), 김혜윤(24·KT)과 함께 공동 10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1언더파 215타로 양수진(22·정관장) 등과 함께 공동 17위의 성적을 냈다.

    이 대회 전까지 신인왕 부문 1위 김효주와 2위 전인지의 점수 차는 97점이었으나 이번 대회가 끝난 뒤에는 83점 차로 좁혀졌다.

    KLPGA 투어가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 투어와 함께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중국 선수로는 린시위가 1언더파 215타를 기록해 공동 17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다.

    KL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상반기 일정을 마치고 한 달간 휴식기에 들어간다. 다음 대회는 8월9일 개막하는 타니여자오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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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19세 전인지, ‘4연속 버디’로 메이저 첫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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