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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6
LG도 휜 스마트폰…‘상하’ vs ‘좌우’ 누가 더 셀까?
  • LG도 휜 스마트폰…‘상하’ vs ‘좌우’ 누가 더 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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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에 이어 LG전자도 휜 화면의 곡면 스마트폰을 출시했습니다.

삼성은 좌우, LG는 위아래로 휜 게 특징인데요.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려는 우리 기업들의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안다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LG 전자가 선보인 곡면 스마트폰은 바나나처럼 위아래가 오목하게 휘었습니다.

좌우로 휘어 한 손으로 잡기 편한 삼성 제품과 달리, 가로로 돌려 동영상 시청하기가 편한 게 강점입니다.

특히 아직 완벽하지는 않지만 힘을 가하면 스마트폰이 펴졌다가 다시 휘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휘어진 배터리를 내장해 탄성도를 높였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이성진(LG전자 상품기획 부장) : "어느 정도 일정 각도로 플렉서블하게 디자인을 해서 실제로 이제 제 몸으로 깔고 앉아도 부서지지 않고 펴졌다가 휘어졌다 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LG 측은 다음주 국내에 출시하고, 연내 세계 시장을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종이처럼 자유자재로 접었다 펼 수 있는 휘는 스마트폰 시대를 앞두고 우리 업체들이 먼저 시장 선점에 나선 겁니다.

<인터뷰> 박강호(대신증권 IT그룹 팀장) : "2014년부터 고가의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둔화가 예상되고있습니다.새로운 IT 기기를 통해서 신기기 수요를 창출하려는 것이 제조업체들의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애플과 구글도 조만간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폰과 스마트시계 출시를 예고한 상황, 누가 먼저, 완벽하게 휘는 제품을 상용화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 뉴스 안다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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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신개념 고분자 소재 폴리케톤...개발 과정은? / YTN 사이언스

신개념 고분자 소재 폴리케톤...개발 과정은? / YTN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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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5
꿈의 신소재 ‘폴리케톤’ 세계 최초 상용화
  • 꿈의 신소재 ‘폴리케톤’ 세계 최초 상용화

 

 

강도와 내구성이 뛰어나 꿈의 신소재로 불리는 '폴리케톤'을 국내 기업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 업체들도 실패한 원천소재를 국내 업체가 독자 개발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류호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투명한 병에 든 하얀 분말.

국내 업체가 처음 개발해 공개한 '폴리케톤'이란 신소재입니다.

이 소재를 가공해 만든 플라스틱의 강도를 나일론으로 만든 플라스틱과 비교해 봤습니다.

10kg 무게로 1미터 높이에서 충격을 가하자 나일론은 네 조각이 나지만 폴리케톤은 그대로입니다.

강도뿐 아니라 내화학성과 내마모성 등도 뛰어나 폴리케톤은 꿈의 소재로 불려왔습니다.

<인터뷰> 김병철(한양대 유기나노공학과 교수) : "지금까지 나일론이 가장 널리 쓰이고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는 공업용 플라스틱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물질은 그 물성 면에서 그 기능을 뛰어넘을 수 있는 그런 물질이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유해가스인 일산화탄소를 주 원료로 사용한 친환경 소재라는 장점도 있지만, 문제는 대량 생산이었습니다.

30년 전부터 선진국 기업들이 앞다퉈 개발에 나섰다가 모두 실패했던 양산기술을 국내 업체가 처음 개발한 겁니다.

<인터뷰> 이원(효성기술원 전무) : "개발을 시도했던 회사들, (미국의) 쉘이라 든지 (영국) BP라든지 상용화에 다 실패를 했죠. 그 기술을 이번에 효성이 개발한 거죠."

폴리케톤 소재는 자동차와 전자 부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의 플라스틱 소재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개발업체인 효성은 2020년까지 10조 원의 부가가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류호성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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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영국서 초고속 ‘라이파이’(Li-Fi) 기술 개발
  • 영국서 초고속 ‘라이파이’(Li-Fi)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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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파대신 빛으로 통신'…기존 광대역망보다 250배 빨라


    영국 대학 연구팀이 LED 전구에서 나오는 빛의 파장을 이용한 '라이파이(Li-Fi)' 기술로 기존 광대역 통신망보다 250배 빠른 전송속도를 구현했다고 2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등 영국 주요대학의 합작벤처 '초병렬 가시광선통신 프로젝트'(UPVLC)는 최근 10Gbps 전송속도를 구현한 '라이파이'(Li-Fi) 기술 실험에 성공했다.

    라이파이는 2011년 영국 에든버러대 해럴드 하스 교수가 처음 제안한 기술로 대중적으로 보급된 와이파이(Wi-Fi)를 대체할 미래 통신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LED 조도에서도 통신할 수 있으며, 주파수 혼신 등 무선통신이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쓸 수 있는 장점 등으로 상용화 전망이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하지만, 장비의 소형화가 어렵고 빛을 직접 수신할 수 있는 환경에서만 쓸 수 있다는 한계도 동시에 지적받고 있다.

    연구팀은 그동안 독일 연구소에서 구현한 3Gbps급 전송속도가 가장 빠른 수준이었지만 이번 성과로 기존 통신기술을 뛰어넘는 획기적인 속도 구현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중국 상하이 푸단 대학 연구팀은 1와트짜리 LED 전구의 파장을 이용한 마이크로칩으로 150Mbps급 인터넷 통신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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