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19년 07월 20일 (토요일)
 
 
경고? 고액의 벌금? 자선단체등록 취소?
토론토한인회, 국세청 회계 감사 결과에 촉각토론토한인회가 전 회장시절 재정문제로 받은 국세청(CRA) 감사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국세청이 한인회에 대해 감사를 한 것은 전임회장 시절인 2018년이며, 지적 사항은 이에 2년 앞선 기금 모금과 예산집행 과정의 문제. 자선단체는 정부 지원금(Grant) 신청이나 세금공제 혜택 등을 받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와 보고를 요구한다.그럼에도 재정관리를 소홀히 함으로써 국세청의 판단에 따라서는 고액의 벌금을 물거나 자칫 자선단체등록 취소까지도 염두에 둬야 할 상황이다.한인회는 18일(목) 오전까지 국세청의 결과통보를 받지 못한 가운데 이진수 회장은 “예단하기 힘들지만 최악의 상황까지는 가지 않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전 집행부측은기금모금 등에
무궁화요양원 인수위 기금 반환하고 해산 수순 돌입
내달 21일 공청회서 세부내용 발표…”노년층 늘어나 대안 모색해야”한인동포들이 대대적인 모금운동을 펼쳐 무궁화요양원 인수에 나섰으나 애석하게 입찰에 실패함으로써 무궁화요양원 인수위원회가 기금 반환 및 해산 수순에 돌입한다.인수위는 오는 8월21일(수)토론토한인회관(잠정)에서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공청회를 열어 구체적인 재정상황 및 반환방법 등을 논의한다. 반환 절차는 담당 회계사인 김명숙씨가 맡아 진행한다.당초 모금은 '코리안너싱홈펀드'(KEB하나, 신한은행 계좌, 인수 실패시 전액 환불)와 '아리랑시니어센터'(TD은행, 2017년 세금영수증, 운영기금으로 사용)로 나눠 이뤄졌다. 따라서 TD은행 계좌로 들어가 이미 세금보고 영수증이 발행된 건에
조성훈 온주의원 초청 후원 바베큐 행사 성료
덕 다우니 장관, 마이크 해리스 전 온주총리 등 참석 조성훈(Stan Cho) 온주의원(재무부 차관보)이 주최하는 한인동포 및 주류 정치인 초청 후원행사가 17일(수) 저녁 조 의원의 부친인 조준상 로열르페이지 한인부동산 대표 댁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 행사는 보수당 집권 1년차를 맞아 그동안 성원해준 한인동포들에 대한 감사 표시이자, 앞으로 3년 남은 차기 온주총선을 위한 기금모금 성격의 행사로 열렸다. 특히 이날 조 의원의 절친한 친구인 덕 다우니 온주 법무부장관을 비롯해 마이크 해리스 전 온주총리,팀 후닥 전 보수당수 등 주류정치인이 참석해 조 의원에 대한 격려 발언을 했다.한인사회에서는 이진수 한인회장, 신재균 실협회장, 심기호 협동조합 부이사장, 최승남 한인노인회장, 고정욱 북부번영회장 등 단체장을
한카치매협회 야유회 성료
한카치매협회(회장 최춘해)는 17일(수) Earl Bales Park 에서 131명이 모인 가운데 야유회를 개최했다.<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제12회 장애인 재활캠프 8월12~15일
장애인공동체-밀알선교단 공동개최, 본보 후원 성인장애인공동체(대표 한재범)와 밀알선교단(단장 김신기)은 ‘제12회 장애인 재활 여름캠프’를 오는 8월12일(월)~15일(목) 토론토 북쪽 라마다 잭슨스포인트 리조트(49 Lorne St.)에서 공동 개최한다.본보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광역토론토지역 장애인과 가족 및 봉사자 등이 참가해 재활의 용기와 연대의식을 북돋는 연례행사다.3박4일간 재활세미나, 운동회, 파크골프 강습 및 대회, 실내 레크리에이션, 각종 공연, 축제의 밤 등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주최측은 동포들의 후원을 당부하고 있다.캠프 등록비는 장애인(100달러), 가족 및 봉사자(150달러), 12~19세(50달러), 12세 미만(20달러), 첫 참가 장애인은 무료다.*수표
2019 한가위축제, 리키 김-류승주 부부 특별출연
북부한인번영회, 8월24∼25일 노스욕 멜라스트맨 광장2019 한가위대축제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방송인 리키 김과 뮤지컬 가수 류승주 부부가 특별출연 한다.리키 김은 미국계 혼혈(어머니 한국인)배우로 한국에서 모델을 거쳐 SBS드라마 ‘온에어’에서 에이든 리 역을 맡아 주목받았고 예능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했다.류승주는 ‘폴링 포 이브’ ‘마리아 마리아’ ‘나쁜 녀석들’ 등에 출연한 뮤지컬 가수다.올해 행사는 8월 24일(토), 25일 이틀간 노스욕 멜라스트맨광장(5100 Yonge St.)에서 가족축제 분위기로 진행된다. 비어가든을 없애고 한국적 문화와 여러 민족이 어우러지는 다문화
3.1운동 100주년 기념 ‘애국지사들의 이야기3' 출간
애국지사기념사업회, 김구 등 11명 독립운동가 일대기 수록애국지사기념사업회(회장 김대억)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상을 소개한 '애국지사들의 이야기 3'(신세림 출판)를 펴냈다.독립운동가 김구(영문), 김규식, 서재필, 이동녕, 윤희순, 이광춘, 남자현, 박열과 후미코, 박자혜, 오세창, 김상옥 등의 일대기와 공적을 담았다. 집필에는 김대억 회장, 동포언론인 김승관, 김정만, 백경자, 손정숙, 권천학, 윤여웅씨 등이 참여했다.특집으로 캐나다선교사들의 한국독립운동(글 최봉호), 우리민족의 영원한 동반자 로버트 그리어슨(김대억), ‘노루바위 학살’로 보는 스탠리 H. 마틴의 삶과 선교(유영식) 등이 수록됐다.또한 부록
고대-연대 친선골프대회 성료
한국 사학의 쌍벽 고려대와 연세대의 친선골프대회가 양교 동문 11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3일(토) Bond Head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