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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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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 인구 감소 기록적…코로나 여파 외곽으로 이주 탓
토론토 지난해 5만375명 줄어…오샤와 인구증가율 2.1 %로 최고토론토 등 국내 대도시 인구가 기록적으로 감소했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재택근무 가능한 사람들이 외곽으로 이주했기 때문이다.최근 발표된 연방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2019년 7월~2020년 7월 사이에 거주자들이 외곽이나 소규모 타운, 시골 지역 등으로 이사함에 따라 인구가 크게 감소했다.이 기간 토론토에서는 5만375명의 인구가 감소했으며, 인근 오샤와 지역의 인구증가율은 2.1 %로 국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키치너, 캠브리지, 워터루, 핼리팩스의 인구증가율이 2%로 두 번째로 빠른 속도를 보였다.같은 기간 퀘벡주 몬트리올은 2만4,880명의 인구가 줄었으며, 외곽인 Farnham과 Saint-
토론토 한인회장 선거 3월27일(토) 실시
입후보 2월12일(금), 선거인 3월5일(금)까지 등록토론토한인회 제37대 회장선거가 오는 3월27일(토) 오전 8시~오후 7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에서 실시된다.선거인 등록은 오는 3월5일(금)까지며, 2021년도 한인회비 납부자. 본인이 등록서 작성 및 서명하면 우편(1133 Leslie St. North York, ON. M3C 2J6), 이메일([email protected]), 대리등록 가능.대상은 광역토론토와 우편번호 L로 시작되는 지역 중 동쪽으로는 피터보로한인회 지역 제외, 서쪽으로는 해밀톤, 워터루, 웰링턴 지역 제외, 북쪽으로는 L로 시작되는 모든 지역.정-부회장 입후보 자격은 등록회원으로 소정의 서류를 선관위에 등록금(2만 달러)과 함께 오는 2월2일(화)~1
코로나 감염 한인일가족 가장 김정규씨 별세
감염 26일만에…향년 64세전 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돼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던 노스욕 김명진(61)씨의 남편 김정규(목사)씨가 끝내 별세했다. 향년 64세. 감염 26일만에 바이러스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등진 것이다.고인은 지난해 말경 코로나증세를 보인 아내 김씨를 돕는 과정에서 자녀들과 함께 감염됐다. 증세가 심해져 지난 4일 노스욕 제너널병원에 부인과 같이 입원했었다.아내 김씨는 5일 만에 호전돼 퇴원했으나, 고인은 지병인 협심증이 있는 상태에서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아왔다.기독교 목사로 한국과 일본에서 오랫동안 선교했으며, 8년 전 캐나다로 이주해 일식집을 운영하다가 2년 전부터 한인업체에서 부인과 함께 일했었다.한편, 김명진씨는 "그동안 저희 가족을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
“토론토에 제2의 코리아타운 만들 기회”
-노스욕 윌로우데일BIA에 한인이사 5명 포진▲윌로우데일BIA 이사로 선출된 채현주(왼쪽부터), 이재현, 김지예, 서영주, 정재희씨한인 밀집지역 노스욕의 윌로우데일BIA(가칭)에 한인 이사 5명이 포진해 향후 토론토에 제2의 코리아타운을 만들 기회에 한발짝 다가섰다.윌로우데일BIA는 지난 18일 온라인 총회를 열어 앞으로 BIA를 이끌어갈 이사진 12명을 선출했다. 이 중 한인은 채현주 북부번영회장(한바탕식당, 메나미식당)과 이재현(엽기 떡볶이), 김지예(퍼시픽 하이테크), 서영주(PAT한국식품 스프링가든점), 정재희(이남장 식당)씨 등이다.한인들이 BIA이사직의 과반을 차지하지는 못했으나, 절반에 육박해 향후 한인 이사장 선출과 노스욕 거리이름을 코리아타운(Korea Town on Yonge)으로 지을 수
캐나다한인문인협회 2021 신춘문예 단편소설,입선 '귀로'
김기수약력- 연세대학교 전기공학과 졸업(1999)- 삼성전자 근무(~2014)- 캐나다 이주(2015)- 회사원 (현)(입상소감)마음 한 곳, 언제든 버릴 수 있게 꽁꽁 묶어 두었던 보따리 안에 신춘문예라는 것도 있었습니다. 두터운 먼지나 털어낸다고 별 기대 없이 응모한 것이 입선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꿈이 현실로 바뀌는 순간의 놀랍고도 두근두근한 기분이었습니다.비록 지금 제 글이 배밀이하다 막 일어선 아이의 걸음처럼 서툴고 어색하지만조금씩 앞으로 꾹꾹 내디뎌 보려고 합니다. 기쁜 소식과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귀로유진은 오늘도 이민성 홈페이지를 들어갔다 나와서는 한숨을 내쉰다.“오늘도 아닌가봐”한숨이 더해져서인지, 후덥지근해진 집안에 환기라도 시킬 겸 나는 창문을
떠나자, 대도시 외곽으로...캐나다인들 도시탈출 러시
*<캐나다인들 대도시 탈출 러시>토론토, 몬트리올 등 대도시 떠나 시 외곽에 정착하는 시민 급증…토론토 인구 5만 명 감소, 오샤와 인구증가율 2.1% 최고…키치너-워털루-캠브리지 등도 집 사기 위해 오퍼경쟁 일상화…https://www.ctvnews.ca/canada/canadians-leaving-big-cities-in-record-numbers-statistics-canada-1.5270161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14일부터 온타리오 전역에 자택대기령 돌입
*<14일부터 자택대기령>온타리오 전역에 긴급사태 및 자택대기령 발효…그러나 식료품 장보고, 동네 산책하고, 필수업종 직장 가고, 치과에 가고, 어려운 이웃 돌보고…일상생활엔 큰 지장 없음…무엇이 필수업종인지는 각자가 판단…불시 단속반에 적발시 최고 10만불 벌금 티켓…www.cp24.com/news/what-to-know-about-exceptions-to-ontario-s-new-emergency-stay-at-home-order-1.5266448*<오늘 코로나 상황>온타리오 신규확진자 3,326명, 사망 62명, 양성률 5.1%. 위중환자 388명…새 확진자 토론토 968, 필 572, 욕 357&helli
전 가족이 코로나 감염…한인가정에 온정 손길
노스욕 김명진씨 가족 돕기, 조성훈 의원 등 십시일반 전 가족이 코로나에 감염돼 생계가 막막한 한인가정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한인동포들이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노스욕에 사는 김명진(61)씨는 지난 12월 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올해 초 노스욕 제너럴병원에 입원했다가 5일 만에 퇴원해 현재 집에서 치료 중이다.그러나 남편(김정규 목사.64)은 상태가 악화돼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며, 지병인 협심증이 있는 상태에서 코로나에 감염돼 위독한 상태다.김씨가 코로나에 걸린 후 온 가족이 감염됐으나 다행히 젊은 자녀들은 자가격리 조치로만 극복하고 있다. 김씨는 대학 졸업을 앞둔 큰 딸과 고등학생인 아들·딸을 을 두고 있다.8년 전 이민 와 한인업체에서 일하던 김씨 부부의 사연을 처음 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