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2020년 09월 27일 (일요일)
 
 
 
 
류현진 완벽투, 토론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
뉴욕 양키스전 7이닝 무실점, 에이스 입증 확실히…현지 언론들 “류 혼자서 다 했다” 극찬…블루제이스 4년 만에 플레오프 진출…www.cp24.com/sports/guerrero-homers-and-ryu-in-form-as-jays-beat-yanks-4-1-to-lock-up-playoff-berth-1.5119577*<이젠 숫자도 무감각>온타리오 새 확진자 409명(전일과 동일)…코로나가 일상화되는 듯…각급 정부(연방, 주, 시) 연일 대책 발표, 되레 혼란 가중…오늘부터 온주 약국서도 검사…www.thestar.com/news/canada/2020/09/25/todays-corona
북한, 남한공무원 총살후 기름붓고 시신 태웠다
북한의 만행에 여야 정치권 한목소리 규탄…“자진월북 시도” 등 미스터리성 추정 난무…CNN 등 외신도 긴급타전…www.yna.co.kr/view/AKR20200924206300504?section=politics/all&site=major_news01*<또 400명 이상>온타리오 코로나 신규 확진자 409명(+74)…덕 포드 온주총리 수행직원 1명도 확진판정…총리실 긴장…www.cp24.com/news/new-covid-19-cases-surpass-400-again-in-ontario-after-dip-in-new-infections-on-wednesday-1.5118306*<코로나 2차
“독감예방주사 꼭” 잇단 ‘트윈데믹’ 경보음
우선접종대상자부터…일반인은 10월초 접종 가능/올해는 독감 예방주사를 꼭 맞아야 할 것 같다. 코로나 확진자가 가을로 접어들면서 크게 늘어 ‘트윈데믹(twindemic)’ 발생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이다. 트윈데믹은 증상이 비슷한 코로나와 인플루엔자(독감)가 동시에 유행하는 것을 말한다. 보건전문가들은 “독감 바이러스가 호흡기와 면역 체계를 흔들어 놓으면 뒤따라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들어와 휘젓고 다닐 가능성이 크다”며 트윈데믹 피해를 막으려면 대규모 독감 백신 접종이 필수라고 경고했다.온타리오 주정부는 올해 독감백신 510만회 접종분량을 주문했다. 지난해보다 70만회 분량을 늘린 것이다. 덕 포드 총리는 “올해는 모두 독감 예방주사를 맞
모국 수재민돕기 성금(5만4,201달러) 전달
토론토한인회는 모국 수재민돕기 성금 총5만4,201달러를 한국의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이 협회는 갑작스런 재난재해를 당한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민간구호단체다.한인회는 지난 8월12일부터 9월15일까지 모금운동을 펼쳤으며, 개인 및 단체 76곳이 참여했다. 문의: 416-383-0777 / [email protected]<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집에서 수십명 모여 파티 벌인 주민들 벌금 폭탄
*<파티 벌금폭탄>토론토 경찰, 집에서 40여명 모여 떠들썩한 파티 벌인 스카보로 주민 14명에게 각각 880불 벌금 부과…https://www.cp24.com/news/police-issue-880-fines-to-14-people-after-breaking-up-large-party-in-scarborough-1.5116606*존 토리 토론토 시장 “올 연말까지 모든 행사 취소 불가피”덕 포드 온주총리, 오늘 오후 코로나 2차 유행 세부 대응책 발표…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오늘 저녁 의회개원연설(Throne Speech)…코로나 극복에 초점…연방조기총선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듯…https://www.cp24.c
토론토한인회 올해 골프 & 마라톤 대회 모두 취소
*<토론토한인회 공지사항>2020 골프대회 및 마라톤 대회 취소…다음은 한인회 안내말씀 요지…“토론토한인회는 매년 5~6월 동포 화합과 한인회 재원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9월 말~10월엔 한반도 평화마라톤대회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골프대회와 마라톤대회를 모두 취소하게 되었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포들 건강과 안전이라고 판단, 이같이 결정한 점에 대해 양해를 요청드림”*<코로나 폭증>온타리오 신규 확진자 401명, 석달 만에 최고치…토론토 130명, 필지역 82명, 오타와 61명…전세계 누적환자 3천만 명 돌파…www.cp24.com/news/new-covid-19-cases-surpa
광역토론토 교육청 소속 한글학교 무료 온라인 등록
학교별로 수업 시작…구글 ‘Meet’과 ‘Classroom’으로 진행 /광역토론토(GTA)의 공립-가톨릭 등 교육청 소속 한글학교들이 2020년 9월~2021년6월 등록을 학교별로 온라인으로 받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수업을 온라인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향후 코로나19가 충분히 통제되면 대면수업으로 전환될 수도 있다.토론토교육청(TDSB) 소속 한글학교 유치반∼8학년 등록은 웹사이트(ereg.tdsb.on.ca/public/ilelogin.aspx)에서 하면 된다.학교별 첫 수업은 ▶10월 3일(토) 요크, 컴머밸리(오전 9시30분) ▶13일(화) 이스트욕(오후 3시30분) ▶14일(수) 핀치(오후 3시15분) ▶15일(목) 릴리안(오후 3
토론토한인회, 코로나 극복 ‘안녕캠페인2’ 돌입
유나이티드웨이 5만불, 뉴호라이즌 2만5천불 지원받아 /토론토한인회(회장 이진수)가 코로나 극복 ‘안녕캠페인’을 3개월째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나이티드웨이(United Way)에서 저속득층과 싱글맘, 장애인 등을 위한 지원금 5만 달러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한 뉴호라이즌(New Horizons) 지원금 2만5,000달러도 수령했다. 이에 한인회는 ‘안녕캠페인2’에 본격 돌입한다.그동안 동포들의 후원금은 3만8,950달러였으며, 곤경에 처한 동포 500여 명과 200여개 업소를 위한 생필품 구입 등에 3만8,310달러를 지출했다.한인회는 “가을이 시작되면서 코로나 재유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동포들의 건강한 안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