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다운타운서 무차별 총격전. 주초부터 뒤숭숭한 G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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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초부터 사건사고 얼룩>토론토와 인근지역서 잇달아 강력사건…이른 아침 토론토 다운타운 영/블루어에서 벌어진 ‘차량운전중 무차별총격(drive-by shooting)’으로 20대 남녀 2명 중상입고 병원 치료중…경찰은 (갱단간) 보복운전(road rage)으로 무고한 시민이 다친 것으로 추정…이에 앞서 토론토 서쪽 브램튼에서는 SUV 차가 전복돼 4명 부상…브램튼에서는 또다른 교통사고로 남녀 2명 중상, 이어 가정집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2명 부상…노스욕(Allen Rd. & Sheppard Ave.)에서는 SUV 차량이 GO버스와 충돌해 운전자 중태…https://www.kocannews.com/social/2psztc797fal56xyj4j8whrcjnh5jc     

 

 

*<파독 동우회 야유회>독일 파견 60주년을 맞이한 토론토 동우회(회장 배경만)가 10일(월) 노스욕  G Ross Lord 공원(4801 Dufferin St.)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파독 광원과  간호사, 가족, 김득환 토론토총영사 등 100여 명이 참석해 푸짐한 식사와 함께 게임과 오락 등을 즐기며 상호간 친목을 다졌다.

 

 

*<한인여성회 스마트폰 강좌>

“스마트폰 잘 쓰고 계십니까?”

-8월 중급반 금주 수요일(12일)부터 전화로 등록 접수

-55세 이상 한인 누구나 참여 가능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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