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뉴스 차단 Facebook과 Instagram에 정부광고 전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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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정부-IT 공룡 전면전>연방정부, 뉴스 차단 선언한 Facebook과 Instagram에 정부광고 전면 중단…헤리티지 장관 전격 발표…“페이스북의 조처는 비합리적이고 무책임” 맹비난. 연방정부는 경영난에 허덕이는 캐나다 언론사들 보호하기 위해 Online News Act, C-18 통과시킨 상태…이는 IT  및 뉴스포털 공룡인 Google과 Meta (Facebook과 Instagram의 모기업)에 대해 뉴스 광고수입을 언론사와 배분할 것을 규정한 법안…이에 반발한 메타와 구글이 잇달아 뉴스 서비스 중단 선언하면서 정부와 정면대결…https://www.kocannews.com/breakingnews/56k5ptmgnp6dmlpstx3kp47646wk8c     

 

*<펄펄 끓는 지구촌>토론토를 비롯한 온주 전역에 연 사흘째 폭염 경보…한낮 최고기온 섭씨 30도 안팎에 습도까지 높아 체감온도 40도 이상…가마솥 무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질 전망…토론토 뿐만 아니라 한국 등 전 세계가 심각한 기후변화와 엘니뇨 현상으로 찜통 더위…미 국립환경예측센터(NCEP)에 따르면 지난 3일 지구 평균 기온은 17.01도로 사상 최고치에 역사상 가장 더운 날로 기록…이는 종전 최고기록인 2016년 8월 16.92도를 넘어선 것으로 엘니뇨, 이상기온 현상 등이 원인…https://www.kocannews.com/social/hrselj3hfjjczrzc7jzfmsplc23m44

 

*<“고맙긴 한데…”>오늘(수) 연방정부의 식료품비 지원금(grocery rebate) 지급…치솟는 식료품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일회용 조처. 대상은 2021년 소득세보고 기준에 따라 중.저소득층 위주로…국세청(CRA)에서 각 개인구좌로 자동 입금되니 확인 필요. 소득 수준과 자녀 수에 따라 $234~$628까지 차등 지급. 한편, 정부의 이같은 조처에 수혜자들은 “고맙긴 하지만 폭등하는 식료품 비용을 감당하기엔 미흡” 반응…https://www.kocannews.com/economy/grocery-rebate-

 

*<엄연히 존재하는 인종차별>모든 인종에 공평한 것처럼 보이는 캐나다 사회…하지만 보이지 않는 인종차별이 엄존한다는 사실…캐나다정책대안연구소(CCPA) 발표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 캐나다 경제가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며 실업률 하락과 구인난…이 덕에 인종과 관계없이 취업기회도 넓어져…하지만 실제로 직장에서 받는 대우는 백인과 유색인종, 특히 흑인들 간 격차 더 벌어져…2022년의 경우 백인남성이 받는 급료가 1달러일 때 유색인종 남성은 90센트, 흑인남성은 77센트…여성은 더 차별(유색인종여성 71센트, 흑인여성 68센트)…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8wf9arzl9m4rmelcrpf958jzt5wfz9 

 

*<목요일 개스값 내림>

6일(목) 광역토론토 개스값 리터당 3센트 내린 156.9 cent(s)/litre 고시…

https://toronto.citynews.ca/toronto-gta-gas-prices

 

*<한인여성회 이민 프로그램>

“비자 및 이민상담 서비스(무료)”

-대상: 예비 이민자, 유학생, 취업비자 소지자

-일시: 2023년 7월 13일, 20일(목)

-장소: KCWA 노스욕센터 사무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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