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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서 일어나는 각종소식들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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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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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료값.인건비 상승으로 메뉴값 인상 불가피”…작년 4월~올 7월까지 전국 3,800개 식당 폐업…아하아이디어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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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음식값 계속 올라간다”>

 

캐나다 요식업조합(Restaurants Canada) 연례 보고서…

그동안 계속 상승한 레스토랑 메뉴값, 올해말까지 최고 15% 이상 더 오를 전망…코로나 팬데믹으로 고사직전에 겨우 기사회생했으나 살인적인 물가폭등과 인력난에 다시 출혈 시작…

 

“식재료값.인건비 상승으로 메뉴값 인상 불가피”…작년 4월~올 7월까지 전국 3,800개 식당 폐업…

 

https://www.kocannews.com/economy/458dhdg3p6n732428tabjfs4hwkgbp

1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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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토론토~나이아가라 30분만에아하아이디어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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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나이아가라 30분만에

 

 

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를 3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호버크래프트(Hovercraft) 프로젝트 추진…

 

토론토의 선박업체(Ontario Hoverlink Ltd.) 사업 구쳬화, 내년 여름부터 운항할 계획…

 

공기부양정(空氣浮揚艇)으로 불리는 이 배는 압축공기를 뿜어내 수면위를 거의 날듯이 질주…

 

2척의 배가 하루 48회 왕복, 한척에 최대 180명 탑승…

 

“관광산업 활성화 큰 기대”…  

 

 

https://www.cp24.com/news/ontario-hovercraft-company-to-launch-30-min-transit-from-downtown-toronto-to-niagara-region-1.6067983

 

150614
richmond
김치맨 2022-05-18


Why is Canada Not a Signatory to the Hague Apostille Convention?
https://www.idocscanada.ca/2020/05/why-is-canada-not-a-signatory-to-the-hague-apostille-convention/

150350
richmond
김치맨 2022-05-18
How do I apostille a document in Canada?
Getting the Canadian equivalent to an apostille is a three-step process
  1. Step 1 – prepare your document for processing. ...
  2. Step 2 – authenticate your document at Global Affairs Canada in Ottawa. ...
  3. Step 3 – legalize your document at the embassy or consulate of the country in which you will be using your document.
15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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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온타리오 호남향우회는 지난 10일(토) 제2차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아하아이디어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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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온타리오 호남향우회는 지난 10일(토) 제2차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

 

 

 온타리오 호남향우회(회장 최영범)는 지난 10일(토) 기쁨이 충만한 교회(담임목사 양요셉)에서 제2차 젊은 향우와 소통을 위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
 

 향우와 70여명의 손,자녀들이 참가했고 어린이들은 주최측에서 준비한 크레파스로 그림그리기에 집중했다.


 올해 그림그리기 주제는 가족(family)으로 했고,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들을 나름의 그림으로 펼쳐보였다.


 3그룹(JK&SK / Gr1-4 / Gr5-8)으로 나누어 변별력을 좁히려 노력했으며 각 그룹마다 우수상과 가작을 선정하여 상품을 전달했다. 대상에는 김윤수 향우의 손녀인 서희양(Gr2)이 차지했다.


 그림그리기 후에는 식사를 함께 나누고 게임과 운동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기사제공: 이승재 부회장)

 

 

 

<저작권자(c) Budongsancanada.com 부동산캐나다 한인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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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손동휘 목사 "말씀중심 사역, 전 세대 아우르는 교회 만들겠다"아하아이디어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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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담임목사 모신 런던한인교회 '제2 도약 기대'
 
손동휘 목사 "말씀중심 사역, 전 세대 아우르는 교회 만들겠다"
8개월 시련 극복…민주적 교회운영시스템 공고히
 
 
52년 역사를 가진 런던한인교회(LKCC, 530 Topping Lane London)가 40대 담임목사를 새로 청빙했다.

지난달 손동휘(49) 목사의 런던한인교회 청빙안이 한카동부노회 임시노회에서 최종 의결됨에 따라 손 목사는 이달부터 공식적인 시무에 들어갔다.

손 담임목사는 "전통과 개혁이 공존하는 런던한인교회에 부르심을 받게 돼 주님과 교우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말씀 중심의 사역, 1세부터 3세가 공존하는 사역, 교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사역에 집중하고자 한다"고 부임 소감을 밝혔다.

손 목사는 이어 "교회는 건물이나 제도가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의 모임, 그 자체"라며 "목회자 역시 교회에서 자신을 따르는 사람이 아닌 주님의 사람을 키워야 한다. 하나님 말씀은 신도들의 삶에 그대로 육화될때 비로소 성령충만한 삶이 허용된다. 저는 20년 목회기간 동안 이 가르침을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영어와 한국어가 능통한 손 목사는 2006년 낙스(Knox) 신학대학에서 목회학 석사를 취득, 2007년 토론토 디모데 장로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후 동 교회에서 약 10년 간 부목사로 활동했다.

중고등부와 청년사역을 담당한 손 목사는 미국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다음, 동부 PEI주의 WellSpring 장로교회에서 캐네디언을 상대로 약 4년 간 목회를 했다.

오랜 논의 끝에 새 담임목사를 맞이한 런던한인교회는 작년 여러 신도들의 반대에도 전임목사가 교단의 동성애자 목사안수 허용 등에 반발하면서 교단 탈퇴를 강행, 큰 시련을 겪었다. 반면 동일교단 소속 다른 한인 대형교회들은 모두 교단에 남았다. 
 
교회를 지킨 성도들은 더이상 일부 세력에 의해 교회가 좌지우지 되지 않도록 민주적 교회운영시스템을 공고히 했다. 담임목사가 부재했던 지난 8개월 간도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전 교인이 교회를 이끌었다.

런던 중심부에 4에이커(약 4,900평, 14만4천 평방피트)의 부지를 갖춘 런던한인교회는 오랫동안 주요 교민행사의 장소와 연방·주 선거 투표소로 활용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민초기 교민들의 십시일반 모금으로 세운 한인교회로 오전 예배와 식사가 가능하다.  
 
www.lkcc.ca  유튜브 'lkcc530',
문의 (519)473-5257
 
 
 

15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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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지난 목요일 벽화 개막식이 있었읍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아하아이디어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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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벽화 개막식이 있었읍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 벽화는 토론토 시에서 매해 하는 Grant 
신청을 경선을 통해  지난 6 개월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졌읍니다

 

매해 봄 토론토 시에서 grant 줍니다 BIA 있는 지역에서 BIA 관리 맡고요 공개 경쟁 통해서 
장소와 아이디어 채택 하여 이번에는 $15000 토론토 시에서 grant 받아 작업하였읍니다  Artist 도 공개 경쟁으로 선정 됩니다

재미있는 작업이었읍니다 

150562
torontoevent
8564
캐나다 젊은이들 언젠가는 내집 장만한다는 꿈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아하아이디어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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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 꼭 갖고 싶어요”>

 

캐나다 젊은이들 언젠가는 내집 장만한다는 꿈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

특히 집값 비싼 광역토론토(GTA)에 사는 밀레니얼세대(26~41세)의 상당수(37%)는 집을 사기 위해 시외곽으로 옮겨갈 수 있다는 의사 표시…

이에 따라 외곽에서 재택근무 가능한 직장 구하려는 풍조도 확산…

최근 집값이 조정되긴 했지만 젊은이들에겐 여전히 장벽 높아…

 

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e74aw3847hrk94b6pslpr55sryetw7

150556
torontoevent
8564
온타리오 각 대학들 9월 개학 앞두고 코로나 대책 서로 달라…아하아이디어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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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 COVID 대책 제각각>

 

온타리오 각 대학들 9월 개학 앞두고 코로나 대책 서로 달라…

 

토론토대학은 기숙사 입주생에게 부스터샷 의무화, 런던 웨스턴대학은 2차 접종 및 부스터샷까지 맞아야 교내 출입 & 강의실서 마스크 착용…

각 대학교 정책 확인해서 대처해야…

초중고는 각자 알아서 마스크 착용…

 

https://www.kocannews.com/social/-covd-

 

150555
torontoevent
8564
8/26-8/28(금-일) 놀스욕 멜라스먼 광장에서 Festival 있읍니다 아하아이디어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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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가을 시작을 알리네요 
코스모스 들이 피었읍니다 


8/26-8/28(금-일) 놀스욕
멜라스먼 광장에서 Festival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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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uber
캐투버 2022-05-05

<낙태 논쟁 캐나다까지>'낙태권 제한' 미 연방대법 의견서에 찬반시위 격화…이른바 ‘로 대(對) 웨이드' (Roe v. Wade) 판례 뒤집기에 미 전역 벌집 쑤신듯…급기야 캐나다까지 불똥, 저스틴 트뤼도 총리 “우리는 끝까지 보호할 것” 천명, 법제화도 추진…장차 낙태하려는 미 여성들 캐나다행 러시 전망…

 

https://www.kocannews.com/culture/mzylzc8pbwcrwxcle3c6r8tynkgm3g

15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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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천정부지로 치솟던 물가 다소 진정세…아하아이디어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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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다소 진정>

 

천정부지로 치솟던 물가 다소 진정세…

연방통계청 발표 7월 소비자 물가상승률(전년대비) 7.6%로 전달(8.1%)에 비해 낮아짐…

최근들어 가장 낮은 수치로 개스값 하락이 주요인…

미국도 인플레 진정 추세로 세계적인 물가폭등 잡힐지 주목…

캐나다 중앙은행 9월 7일 다시 금리조정(인상) 예정…

 

https://www.kocannews.com/economy/xl4hmmjrkgz3k2wd5ee7wk3nrdfxsr

150532
toronto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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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토론토 (GTA)를 비롯한 온주 남부지역 심각한 가뭄현상…아하아이디어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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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가뭄 지속>

 

광역토론토 (GTA)를 비롯한 온주 남부지역 심각한 가뭄현상…

7월 이어 8월에도 비 없는 날 계속…

8월 현재까지 평균 78mm는 내려야 하지만 강우량은 단 하루 내린 18mm가 전부…

당분간 큰 비소식 없어 가뭄 지속…

다만 산불발생은 작년에 비해 크게 감소…

 

https://www.kocannews.com/social/gb4hrkcmdwwx3xzfbhnndww6smg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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