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번영회→’한인비즈니스협회’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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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최대행사 '한가위축제'는 '토론토한인축제'로

 

 

 북부번영회(회장 채현주)는 지난 21일 총회를 열어 단체명을 ‘온타리오한인비즈니스협회’(Korean Canadian Business Association of Ontario)로 변경키로 했다.


 이에 대해 회원업소들이 토론토 북부만이 아니고 온주 전역으로 확대돼 명칭을 바꾸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총회에는 회원업소 26곳이 참여했다.


 또한 한국정부의 지원을 통해 '한가위축제'를 한인사회 최대의 연례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인 비즈니스협회는 축제명을 '토론토 한인축제'(Toronto Korean Festival)로 변경한다.


 이와 함께 협회는 식품취급자격증 과정은 물론 서버들의 주류취급 '스마트서브 자격증’도 진행하고,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키로 했다. 연회비 100달러.


 한편 토론토시가 진행하는 노스욕 영스트릿 자전거 전용로 설치계획에 대해서는 협회차원의 반대운동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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