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서 월세 가장 비싼 동네는…로즈데일-무어팍(2,308불,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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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싼 곳은…사우스 팍데일(1,669불, 20%↓) 임대료 부담 적어

가장 큰폭 하락은 영-세인트 클레어(39%↓)

 

 토론토시에서 임대료가 가장 비싼 동네는 로즈데일-무어팍(Rosedale-Moore Park)으로 올해 1~4월 평균 2,30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대비 14% 하락한 것이다.

 

 TorontoRentals.ca에 따르면 같은 기간 월세가 가장 싼 곳은 사우스 팍데일(South Parkdale)로 평균 1,669달러(20%↓)를 보였다.

 

 또한 토론토시에서 임대료가 1,800달러 아래의 상대적으로 부담없는 지역은 North St. James Town, East End-Danforth, Forest Hill North, Cabbagetown-South St. James Town 등이었다.

 

 한편, 공간에 비해 월세가 상대적으로 가장 낮은 동네는 Dufferin Grove로 평방피트당 2.57 달러에 거주할 수 있었다. 반면 Casa Loma는 평방피트당 3.29달러의 가장 높은 공간비용을 기록했다.

 

 지난 1년간 임대료 하락이 가장 적었던 곳은 High Park North로 단지 3% 내려가는데 불과했다. 이에 반해 가장 큰폭의 월세 하락을 보인 동네는 Yonge-St. Clair로 39%나 떨어졌다.

 

 만일 토론토시에서 임차해 생활하고자 한다면 자신에게 가장 효율적인 동네를 찾는데 도움될 것이다. (김효태 부장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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