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 상공인 모국방문시 자가격리 면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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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한인상공인연합회 등 10단체 한국 국회 청원

 

 

 북미지역을 비롯한 재외동포 상공인이 한국에 입국할 때 2주 의무격리를 면제해달라는 국회 청원이 진행 중이다.

 

 이 청원에는 미국 한인단체들과 캐나다 한인상공인연합회(회장 유병학.사진) 등 10여개 단체가 함께 참여했다.

 

 청원의 취지는 재외동포 상공인들의 모국 방문시 의무격리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수출 무역의 길을 찾아주고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든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자는 것이다.

 

 대상은 코로나 백신을 맞고 입국하는 재외동포 상공인, 모국 기업에서 수출상담 초청장을 받은 상공인, 모국의 수출 관련 전시회에 참가하는 상공인, 기타 수출 관련 사업을 위해 입국하는 상공인 등이다.

 

 이처럼 자가격리 단축기간 자격을 갖춘 재외동포 상공인들에 한해 최단기(3일 이내)의 격리를 할 수 있도록 청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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