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비상조치 19일(화)까지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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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필수업종 영업금지 계속일부업종은 재개

 

온타리오주가 비필수 업종의 영업금지를 오는 19일(화)까지 연장했다. 

 

이에 따라 서점, 미용실, 의류판매점 등의 오픈은 2주 더 기다려야 한다. 식당도 여전히 테이크아웃과 배달만 가능하다.

 

앞서 주정부는 단계적 경제 재가동 계획을 발표했으며, 지난 4일부터 가든센터 등 일부 업종의 제한적 영업을 허용했다.

 

주정부는 또 영업제한을 추가로 완화해 11일(월)부터 모든 소매점은 도로 쪽 출입구를 통한 물건 픽업이 허용된다. 가든센터는 8일(금)부터 매장 내 영업, 하드웨어 업소는 9일(토)부터 정상영업이 가능하다. 다만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온주 전기요금 할인제도 31일(일)까지 3주 연장됐다. 이에 따라 24시간 비피크제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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