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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mond
8708
개인회생(consumer proposal)을 권합니다.김치맨 2022-06-24
첨부 파일:  


개인회생(consumer proposal)을 권합니다.
You Owe Money —Consumer proposals
https://www.ic.gc.ca/eic/site/bsf-osb.nsf/eng/br02051.html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난 빚… 파산신청 해야할까?

파산신청 외 옵션부터 고려해야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7253

150441
richmond
8708
한국전 참전 캐나다군함 HMCS Haida 선박박물관(해밀턴 항구)김치맨 2022-06-14
첨부 파일:  

해밀턴 항구에는 2차대전과 한국전에 참전했던  캐나다군함 HMCS Haida 가 정박돼있습니다.
1964년에 은퇴하고 보기드문 선박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HMCS Haida is a Tribal-class destroyer that served in the Royal Canadian Navy (RCN) from 1943 to 1963, participating in World War II and the Korean War.
 

HMCS Haida National Historic Site
Pier 9, 658 Catharine St N, Hamilton, ON L8L 8K4
https://www.pc.gc.ca/en/lhn-nhs/on/haida

* HMCS 는 Her Majasty Canadian Ship
** Parks Canada 공원국에서 관리하며 입장료 있음 (17세 이하 무료/성인 $4.25/시니어 $3.75)
*** Open Hour 확인 바람

150430
richmond
김치맨 2022-04-23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A63mW
에 들어가서 방금 12명째로 동의했습니다.
정부공무원들의 절대 다수는 그저 그런 자세로 일한다고 믿는 김치맨입니다.
그건 한국은 물론 이곳 캐나다의 공무원들 역시 마찬가지일겁니다.
세아이의 맘이신 Jane 님처럼!
우리 모두가 나서서 공무원들의 잘못된 관행을 지적해서 시정되도록 해야만 하겠습니다.
위 청원에 동의 서명 부탁드립니다.

150197
richmond
김치맨 2022-04-27
Update 재외동포비자 신청시 RCMP 발행의 공문서를 재인증하는 절차에 대한 시정요구에 대한 답변을 받았습니다.
세아이맘 Jane (ottawaeduservi**@gmail.com) | 조회 : 198 | Apr, 26, 01:20 PM


안녕하세요 세아이맘 재인입니다.
저는 4월 19일 F4 비자 서류 접수를 한국 대사관 영사과에서 거절 받고 돌아와 SNS 에 글을 올리고 청와대 청원을 하는 동시에 한국 법무부에 이 절차에 대한 시정 요구를 하는 민원을 제기 했었습니다.


그 내용은 한국 법무부로부터 재외동포 F4 비자 서류중 캐나다 RCMP에서 인증한 서류를 다시 인증하는 모순에 대한 절차 시정요구 였고, 그에 대한 답변을 오늘 4월 26일 대한민국 법무부로부터 답변을 받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 결과를 대한민국 대사관 대표 이메일로 전달하면서 간소화된 절차에 대해 공표를 요구했습니다.
앞으로 재외동포 F4 비자를 발급 받으려는 분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나누기를 바라며 이 글을 올립니다.


답변 내용: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청하신 민원(1AA-2204-0584268)에 대한 검토 결과를 다음과 같이 회신합니다.
2. 귀하의 민원은 ‘F-4 비자 발급에 필요한 해외범죄경력증명서 제출 개선’을 건의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3. 귀하의 건의 사항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 ‘19. 7.월부터 재외동포(F-4)비자를 받을 수 있는 외국국적동포의 범위가 4세대(직계비속)까지 확대됨에 따라 우리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별표5에서 정한 “그 밖에 법무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서류”에 해외 범죄경력증명서를 추가하였습니다.

- 범죄경력증명서는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이기 때문에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별표5의2 규정에 따라 “자국 정부의 아포스티유(Apostille) 확인 또는 주재국 대한민국 공관의 영사확인을 받아 첨부”해야 합니다.


출입국관리법 시행규칙 [별표5의2] ≪유의사항≫
○ 제출서류 중 해외에서 발급된 서류는 자국 정부의 아포스티유(Apostille) 확인 또는 주재국 대한민국 공관의 영사확인을 받아 첨부해야 한다.


- 우리나라는 2007년 「외국공문서에 대한 인증의 요구를 폐지하는 협약」에 가입함으로써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가에서 발급한 서류는 아포스티유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아포스티유 협약 미가입국가는 서류 발급 국가의 주재 대한민국 공관의 영사 확인을 거치도록 하고 있습니다.

- 캐나다는 아포스티유 협약 미가입국가이므로 RCMP를 통해 해외범죄경력증명서를 발급받으셨다면 캐나다 내 재외공관에서 한국영사의 확인을 받고 F-4(재외동포) 사증을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캐나다 대사관에 다시 한 번 질의하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귀하의 민원에 충분한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답변 내용에 대한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외국인종합안내센터(국번없이 1345) 또는 법무부 체류관리과 김민범 주무관(☏ 02-2110-4491)에게 연락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답변) 법무부 민원신청에 대한 답변 받음 2022.04.26..jpg

150215
richmond
8708
갤러리아 수퍼마켓의 새 점포 위치에 대해김치맨 2022-06-10
첨부 파일:  


갤러리아 식품점이 영/쉐파드에 새 점포를 차린다한다.

갤러리아는 새 점포 신설 결정에 앞서 사전에 충분한 시장조사를 했을 것이다.

그런데! 소매사업체 입지선정이론에서 일반론으로는
도로의 어느쪽에 그 사업체의 위치를 정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한다.

갤러리아의 새점포는 남북으로 놓여있는 영(Yonge St.)의 서쪽에 자리잡는다.

토론토 다운타운을 기준으로보면 그 영 서쪽은 출근길(Morning traffic)로 여겨지고,
도로 동쪽 점포들은 퇴근길(Afternoon Traffic)에 위치한다 볼 수 있다.

소비자/고객들은 출근길 보다는 퇴근길에 위치한 업소들에서 쇼핑도 하고 또 음식도 사먹는다.
노스욕의 쉐퍼드 에서 스틸스까지의 약 4km 구간을 달리며
도로 양쪽의 사업체, 사무실 등을 유심히 살펴보기 바란다.

도로 동쪽편에 음식점과 식품점들이 많이 들어서있음을 볼 수 있다.
갤러리아에서는 여러 여건들을 고려해서 그 위치를 선정했겠지만!

바람직하기로는!
기존 경쟁업체들이 위치해있는 영 동쪽에 새 점포를 설치했어야 한다는게 김치맨의 판단이다.

+++++
(캐나다한국일보)

영/셰퍼드에 갤러리아 신규입점
소비자는 반가워도 업소간 경쟁 뜨거울듯
조 욱 ([email protected]) -- 10 Jun 2022 02:24 PM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7036

150426
richmond
8708
[김치맨칼럼] 새차 같은 CPO 중고차 김치맨 2022-06-08
첨부 파일:  

 

새차 같은 CPO 중고차

 

 “이 차에는 돈 더 들이지 마세요. 타고 다니시다가 주저앉으면 그냥 버리세요!” 자동차정비 업소를 경영하는 친구 아들이 지난 봄에 김치맨에게 해준 조언이다. 13년 된 토요다 코롤라(2003 Toyota Corolla)를 두고 한 말이다. 그때부터 우리 형편에 맞는 새 중고차(A New Used Car)를 구입하고자 여기 저기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드디어 지난 토요일에 Brantford Kia Dealer 에서 2011년형 Honda Civic을 구입했다. 


우리들의 삶에서 자동차구입은 주택 등 부동산 구입 다음으로 큰 돈을 투자해야만 하는 지출이다(Big Ticket Item). 그렇기 때문에 어떤 자동차를 구입할까? 결정하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그 차주인의 생활수준(Standard of living)을 나타내주는 척도의 하나로 이용된다. 즉 매우 값비싼 고급차를 구입해서 타고 다닐 형편이 못 되는 서민은 자기 분수에 딱 맞는 저렴한 가격의 차를 애용하게 된다. 


자동차는 새차를 구입하거나 타인이 구입해서 타고 다녔던 헌차(중고차)를 구입할 수 있다. 중고자동차는 Used Car(Vehicle)란 표현을 쓴다. 사용된 적이 있다는 의미의 Used는 Used Clothing, Used Furniture, Used Equipment, Used Video 등 거의 모든 생활용품 및 기구, 도구들에 쓰인다.


그런데 신축된 주택이 아니고 누군가가 살던 집을 사고파는 경우 Used House 또는 Used Condo 라는 용어 대신에 Resale House/Condo 라는 표현이 쓰이고 있다.


신사숙녀는 새것을 좋아한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2013년 통계에 의하면 캐나다 전국에서 총 454만대쯤의 자동차가 매매됐는바, 그 중 거의 2/3 수준인 280만대가 중고차이며, 새차는 174만대가 팔렸다 한다. 즉 매매되는 자동차 3대 중 2대는 중고차라는 얘기이다. 


여기 온주에서 자동차를 구입하는 한인동포들 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새차 대신 헌차/중고차를 구입하는지는 모른다. 그런데 추측키로는 영국계 등 타민족들에 비해 중고차를 구입하는 비율이 매우 낮을 것 같다. 


우리말로 ‘중고차’(中古車)라 부르는 Used Car는 다른 사람이 사용했던 차량을 폐차시키지 않고 다시 재활용해 운행하는 차량을 이르는 말이다. 같은 의미로는 Pre-Owned Car 및 Second-Hand Car 등이 쓰인다. 이 Used Car/중고차는 New Car/새차와 비교된다. 자동차조립공장에서 생산돼 나온 후 아직 아무에게도 팔리지 않은 차를 Brand New Car라 한다. 


그런데 중고차나 Used Car는 아무래도 그 어감이 안 좋다. 즉 자동차가 사용됐음을 기준으로 해서 ‘사용됐던 차’로서 마치 누가 타고 다니다가 쓸모가 없게 되거나 싫증이 나서 내버리다시피 한 낡은 싸구려 고물차를 의미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Used Car Dealer들에서는 Pre-Owned Car(소유됐던 적이 있는 차)라는 표현을 많이 쓴다.

 

5년 이내 된 중고차를 대폭 손질해 새차처럼 보이게 하는 CPO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1990년대부터는 Certified Pre-Owned Car(CPO) 또는 Certified Used Vehicles(CUV)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했다. CPO Car는 ‘인증 받은 중고차’라는 의미로서 중고차를 자동차공장 또는 딜러에서 거의 새차 수준으로 재정비한 것이다. 그래서인지 김치맨이 구입한 2011년 중고차인데도 보기엔 새차처럼 보였다. CPO는 다른 중고차에 비해 당연히 그 가격이 비싸다. 그렇지만 눈 감으면 코 베어간다는 중고차 시장에서 그래도 어느 정도까지는 그 성능과 수명을 보장 받을 수 있을 것 같은 CPO 이겠다.


CPO 는 일반적으로 제작된 지 5년 이내이며 그 주행거리가 128,000km (80,000 mile)이내인 중고차이다. 중고차는 개인매매로 거래되는 경우가 많지만 자칫하면 속임을 당할 수 있다. 즉 사고가 크게 났던 차일 수도 있고 심지어는 주행거리를 속여 팔기도 한다. 그런 면에서는 좀 높은 가격을 지불하면서라도 자동차딜러에서 CPO Car 중고차를 구입하는 게 현명할지 모른다.


자동차는 주택과는 달리 단순 소비재이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그 가치가 하락한다. 새 자동차를 구입하고서 그 딜러를 빠져 나오는 바로 그 순간에 그 차는 Used Car/Pre-Owned Car가 된다.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자동차의 감가상각 공식(Car Depreciation Calculator)에 의하면 새차는 구입하자마자 그 구입가격 9%쯤이 하락된다. 그리고 구입 후 1년 후엔 20%가 내려가며 4-5년 후엔 그 새차 구입가격의 절반이 된다. 


김치맨과 중고차의 인연은 꽤 깊다. 40년 전, 이민 온지 반년 후에 첫 번째 자동차로 시보레 4기통 중고 승용차를 구입한 이래 지금까지 10대의 차를 구입했다. 자동차의 수명이 10년도 넘는데 평탄하지 못한 삶을 살아오는 동안 차를 자꾸만 바꾸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그 10대 중 4대는 딜러에서 새차(New Car)를 구입했고 6대가 중고차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6기통 중형차 또는 미니밴을 끌고 다니던 김치맨은 고유가 시대를 맞이한 다음부터는 연비(Fuel Economy/Gas Mileage)가 좋은 4기통 소형차(Compact Car)를 선호해왔다. 


캐나다에서 40년간 운전을 했으면서도 여전히 자동차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문외한인 김치맨이다. 이번에 구입한 새차 같아 보이는 Certified Pre-Owned Car 중고차가 앞으로 적어도 10년간은 큰 고장 없이 타고 다닐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2015, 12, 01)
 

150422
richmond
김치맨 2022-04-22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일어난 일!
그런데 여기 온타리오주에는 RECO (Real Estate Council of Ontario) 라는 부동산 브로커와 세일즈맨들을 감독하는 기구가 있다.
복덕방에 불평 불만 가진 주민은 그 기구에 고발하면 된다.
Complaints & Enforcement

Those trading in real estate in Ontario must comply with the Real Estate and Business Brokers Act, 2002 (REBBA), which contains a code of ethics for those registered to trade.

RECO addresses inquiries, concerns and complaints about the conduct of brokers, salespersons, brokerages and those required to be registered to trade and takes appropriate action to protect the public.
https://www.reco.on.ca/complaints-enforcement/

150190
richmond
김치맨 2022-04-22


펌) "법적합의로 인해 A중개인의 실명은 밝히지 못하나 곧 캘거리 한인사회에 알려질 것"이라는 그는 "온라인 한인커뮤니티의 중개인 추천 글에서 A씨의 이름이 오른 것을 종종 봤다. 고객을 속이는 일부 중개인 때문에 피해를 입는 교민들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캐한 기사중)

위 글에서 '법적합의' 는 쌍방이 법정외 합의(Out of Court Settlement) 할 적에 작성된 합의서(Agreement) 에 명시된 내용이다, 즉  NDA, Non-Disclosure Agreement 이다.

그런데 그 NDA 에 서명한 M씨가 이렇게 한국일보에 그 내용을 알려 기사화되게 한 행위가 과연 그 NDA 에 위배되는지? 여부는 법적 다툼의 여지가 있다 본다.
비록 그 악덕복덕방의 이름을 A씨라 했지만! 캘거리에서는 그 전후사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꽤 많기 때문에! A 가 누구인줄 즉각 알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M씨는 중개인A가 NDA 위반을 내걸어 민사소송을 제소할 것을 염려해야 할 것 같다. 법적자문 받기 권한다.

150191
richmond
8708
자동차절도범들을 엄벌에 처하라!김치맨 2022-06-07
첨부 파일:  


자동차절도행위는 예전의 말도둑질 (Horse Theft)과 같다.
옛날 말도둑놈들은 최고 사형까지 선고된 강력범죄자들로 취급됐다.

오늘날의 자동차절도범들도 최고형 사형 또는 무기징역형으로 엄벌에 처해야만
시민들의 생활필수품인 자동차를 훔치는 행위를 근절시켜야만 하지 않겠는가?

아! 경찰과 판검사, 그리고 주의원, 연방의원들이 차를 도난당해봐야 알겠지?

Car thief 들을 엄벌에 처하라!

Horse theft is the crime of stealing horses. A person engaged in stealing horses is known as a horse thief. Historically, punishments were often severe for horse theft, with several cultures pronouncing the sentence of death upon actual or presumed thieves. (위키)
 

절도범은 이런 차 노린다

지난해 혼다 CR-V가 최대 표적
 

2021년 토론토 절도피해 차량

(자료: 토론토경찰)

 

1. 혼다 CR-V 654대

2. 렉서스 RX350 418대

3. 혼다 시빅 260대

4. 레인지로버 225대

5. 도요타 하이랜더 200대

6. 포드 F150(트럭) 176대

7. 혼다 어코드 145대

8. 도요타 코롤라 123대

9. 도요타 RAV4 70대

10. 현대 엘란트라 62대
 


1900년에 미국 오레곤(Oregon)에서 말도둑놈을 교수형에 처하는 광경!
자동차도둑놈들도 저렇게 처형해서 본보기를 보여주면 참 좋겠는데!

150420
richmond
8708
해밀턴 호수가 공장지대김치맨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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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05
richmond
8708
알렌로드 위에 주택과 상가를 짓자는 제안?김치맨 2022-06-01
첨부 파일:  


Allen Road/Expressway에 대해 아시나요?
원래 계획은 그 하이웨이가 다운타운까지 연결되는 것! 가디너(Gardiner Exp. Way)까지 연결되는 도심고속도로.
그런데 힘있는 주민들의 반대로 알렌로드는 생기다 말고 Eglinton Ave. W. 에서 끝!  그대신 지하철이 뚫린 것(St. George station to Wilson Startion)

그런데 그 알렌로드 위에 주택과 상가를 짓자는 제안이 나왔답니다.

Toronto considers building homes and retail on top of a busy highway.
https://www.blogto.com/real-estate-toronto/2022/05/toronto-building-homes-retail-highway/

 

150403
richmond
8708
(펌) 돈 많고 우둔한 분들 필독(캐나다한국일보 TALK게시판 octopus 님 글)김치맨 2022-05-26
첨부 파일:  

돈 많고 우둔한 분들 필독
octopus (ssookjjak**@gmail.com) | 조회 : 171 | May, 26, 01:17 PM
 

1)   이년전 영국에 사는 어느 여인이 페북을 통해 연락이 왔다. 사연은 자기는 영국에 영어 배우러왔다가 한 남자와 살고 있는데, 폭력이 심해서 한국으로 돌아가려한다. 그건데 짐이 많은데, 두 가방정도는 돈이고 보석상을 하기 때문에 보석도 상당이 있다. 그리고 어느 보석상 사진도 보내 왔다.
 

우선 토론토로 피신했다가 가고 싶은데 짐을 맡아 달라고 한다. 하는 꼴을 볼려고 그러라고 했다. 우편을 통한 범죄가 많아서 하고 싶지 않다고 하고 영화 "Wait Until Dark" 를 이야기 해 줬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됀다. 지금 가방을 싸고 있으니까 보여준다고 하고는 어느 가방속의 상자들을 보여준다.  

조금 있더니, 비행장에 나와 있다고 시진을 보내 왔는데, kiost 에서 커피를 마시는 사진에 여행 가방에 wrapping paper에 싼 상자를 보여준다. 근데, international courier 로 보내겟다. 그러니 내가 먹고 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10만불을 배달 운전수에게 주라고 한다.
 

이렇게 사기를 치고 이렇게 사기를 당하는 우둔한 사람들도 있구나 하고 말았는데, 계속 메일은 왔다. 오늘 아침 몇시에 도착하니 현금을 준비하라, 등등. Good luck. 조심들 하세요.
 

2)     어제는 어느 토론토 부인에게서 전화가 왔다. 이메일 하나를 번역해서 이메일주소룰 찾아서 보내 달라고 한다. 가격을 물어오길레 이메일이 얼마나 복잡하고 길은지 알야햐 한다고, 100불이면 되지 않겟냐, 우선 내용을 보고 정하자고 하니까 사정이 있어서 금전적으로 급하다고 50불에 해 달라고 한다. 사정에 따라 무료로 해 준적도 있다고 하니까 만나자고 해서 만났다. 
 

만나고 사정을 들어 보니 횡설수설한다. 어느 중동사람이 유엔전속 의사인데 최근 은퇴를 해서 봉급을 받았는데 250 만불을 받았지만 유엔에서는 현금으로 봉급을 주지 않아서 자기가 돈을 꿔 주었는데 떼인것 같다. 그 중간에 돈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돈을 꾸어 주었는데, 존재하지 않는 다 (횡설 수설). 대신 그 사람이 보여온 목에 거는 신분증으로 그 사람의 고용주에게 불만을 써 이멜로 보내 달라고 해서 사기당한 것 같다고 했더니 아니라고 꼭 불만을 전해 달라고 한다.

그래서 그 신분증에 있는 회사이름을 검색하니, 컴에서 스펨을 조심하라는 경고가 뜬다. 그래서 경찰에 보고를 하라고 했더니 토론토 경찰이 어느 하 세월에 해 주겠냐고 한다. 그리고 경찰에선 별로 관심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RCMP 에 인터넷 금융사기를 전담하는 부서에 연락을 하라니까, RCMP 가 미국경찰이라 해 줄것 같지 않다고 한다. (횡설수설)
 

이런 어수룩한 사기꾼도 있구나, 어수룩하니 다행이다 하고 생각하면서도 반면에 어수룩한 희생자도 있겟구나 생각하고 조심들 하시라고 글을 쓴다.

그 여자 이름은 성은 김씨.

몸에서 수시집 주방냄새가 많이 나는 것으로 보아 수시집 근무 하는 것 같지만 너무 넓은 추측인가. 서울 사는 박씨 정도다.

https://www.koreatimes.net/CMHome/CMItem/44029

150382
richmond
김치맨 2022-04-18

 

Spot a scam


You can protect yourself by knowing how to spot scams.
 

Here’s what you should watch out for and do to protect yourself:
 

  • if a contractor says your roof is damaged and needs repair, ask them to prove this with a photo of the damaged shingles, holes, etc.
     
  • if a contractor asks for a large down payment “to pay for materials”, limit the down payment to 10% and never pay the full amount of the contract until the work is done
     
  • if a contractor offers tax-free deals, you may not get a receipt, which is your legal proof of payment for services and/or materials
     
  • if paying in cash, get a detailed, signed receipt from the contractor.


https://www.ontario.ca/page/hiring-roofer

150157
richmond
8708
물난리를 겪은 노인회관?김치맨 2022-05-26
첨부 파일:  

물난리를 겪은 노인회관?

그 물난리는 어찌하다가 발생했을까? 라는 의문을 표명하는 노인회원은 물론 동포도 단 1명도 없다는 말인가?

그 노인회관 물난리는 자연재해 탓이 아니고!

그 건물 관리책임자의 부실한 관리 탓이 아닐까요?

한겨울에 난방비용 아끼겠다구 히팅을 꺼놓았기에 수도파이프가 동파해서 그 물난리가 난 것으로 추리해야 하지 않겠어요?

1월 말경 그 당시의 노인회관 건물관리책임자님!
님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캐나다한국일보 2020.01.31.자 기사)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4810
1노인회관_01.jpg

+++++
(캐나다한국일보 2020.05.26.자 기사)
블루어노인회관 공사 시작도 못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6777
 

150381
richmond
8708
김치맨은 온주보수당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김치맨 2022-05-24
첨부 파일:  


더그포드 주수상과 온주보수당의 편의점주류판매허용 공약 불이행으로!!!!

김치맨은 보수당과 덕 포드에 대한 지지를 철회했습니다.

주민들과의 약속을 저버린 정치인은 비판받아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렇다고해서 자유당이나 NDP 를 지지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온주자유당은 집권 15년동안(2003-2018) 온주 편의점업계를 쫄딱 망하게하는 시책들만 펴왔기 때문입니다.
담배세금 대폭인상/ 전시판매금지/플레인 패키지/흠연금지구역 대폭확충 등! 국민건강을 위한다는 핑계로.....

NDP는 노동조합원들만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고!
+++++

아래 캐나다 한국일보  기사에 보충해서!

338canada.com 싸이트에선
338Canada Projection | Ontario
Latest update: May 23, 2022

온주보수당 37% 81석
온주자유당 23% 19석
NDP 19% 23석
으로 예측했습니다.

***** 캐나다한국일보  기사

온주 보수당 신난다
포드 인기 계속 상승...과반확보 예상

김명규 ([email protected]) -- 24 May 2022 09:25 AM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6730

150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