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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데 재미가 없어 " 내가 왜 살지?" 하던 김치맨입니다. 그런데 필생의 과업으로 삼을 만한 재미있는 장난감이 생겼습니다. 이름하여. “새로운 코리아타운 뉴서울을 건설 합시다.” 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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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 전체 게시글 수: 165 )
richmond
8708
토론토를 찾아오신 모국 대통령에게!김치맨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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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억 애국지사기념사업회장은 사업회에서 출판하는 '애국지사들의 이야기'의 영문판을 제작하기 위한 번역 사업에 한국 정부의 지원을 당부했다. (캐한 기사에서)
+++++

한인회관 보수비용과 책자 영문판제작비용 좀 주세요?

12만 토론토 동포들을 대표해서 두 분 지도자님들이 모국정부에 요청하는 겁니까?

그것도 모처럼 방문한 대통령에게?

정말로 한심하지 않습니까?

꿈같은 얘기일지 모르나!

토론토를 찾아오신 모국 대통령에게!
토론토 동포들이 10시1반으로 모금한 돈 얼마건간에 모국 대통령에게 전달해주면서!

"비록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고국의 어려운 형편의 동포들을 위해 써 주십사!"
부탁하는 장면을 보구 싶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150631
richmond
8708
우리의 자랑거리인 한인회관이 많이 노후되어 많은 보수비용이 들어가는 이유로....김치맨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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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국일보 게시판 김치맨 글)


"우리의 자랑거리인 한인회관이 많이 노후되어 많은 보수비용이 들어가는 이유로" (후략)


위는 모국의 윤석열대통령의 토론토 동포간담회 석상에서 한
김정희 한인회장의 환영인사말 중의 한 대목이다.
(동영상 자막 베낌)


토론토한인회관의 보수비용이 많고 적음이 모국 대통령의 관심사가 될 거라고 생각들 했을까?


저 표현 뒤에 별다른 언급이 없었지만!

김치맨의 귀에는 "대통령님! 제발 좀 회관보수비용 좀 보태주세요!" 라는 식의 호소가 들리는 듯 하다.


동영상 보세요.

토론토 동포 간담회
윤석열
구독자 47.9만명  

https://youtu.be/GxXV0rg0vlA

150630
richmond
8708
"이 XX들" "바이든 쪽팔려서" 윤 대통령 비속어 파문 확산?????김치맨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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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안 들리는데에선 나랏님도 흉보고 욕한다 했다.

위 octopus 님의 견해처럼, 측근들에게 한 표현을 두고서 무슨 중대한 외교적 실책인양!
모두들 나서서 떠들어대는건 좀 그렇지 않을까?

그리고 이 기사의 작성자는 '캐나다한국일보'로 돼 있는데!

어느 기자가 썼건! 자신의 이름을 밝혀 이 기사에 대한 전적인 책임을 자기가 걸머지겠다는 의사를 밝혔어야 했지 않을까?

기명기사(記名記事- 글자 그대로 기사를 작성한 사람의 이름을 밝혀놓은 기사)가 일반화돼있는 시대 아닌가?
+++++

"이 XX들" "바이든 쪽팔려서"

윤 대통령 비속어 파문 확산

 


"외교 참사" "정신차려야"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8660

150627
richmond
8708
노스욕 모 바베큐 전문점 주인장/매니져는 직원교육 좀 잘 시키세요(캐스모 게시판 펌)김치맨 2022-09-21
첨부 파일:  


노스욕에서 바베큐 전문점 경영하는 동포 또는 매니져는
외국인 손님들을 대놓고 욕하는 직원들 교육 좀 잘 시키세요.


캐스모 게시판에 다음의 글이 올라왔기 여기에 링크겁니다.

https://cafe.daum.net/skc67/2wXo/68556

150626
richmond
8708
할디맨드 시장 후보의 선거운동 차량 Kia Soul김치맨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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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맨네 가게 앞에 주차된 Kia Soul!

양쪽 도어에 선거홍보 싸인이 부착돼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을 찍는데 차주인부부가 등장!

우리동네 Haldimand County 의 시장 (Mayor)후보 Dick Passmore 씨!
 



(김치맨 동영상)
할디맨드 시장 후보의 선거운동 차량 Kia Soul
https://youtu.be/R07CqAuik_c

150625
richmond
8708
트뤼도 수상의 어머니, 마가렛 여사는....김치맨 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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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관계가 난잡해서 하다하다 카스트로의 아들을 낳은엄마의 피는 어쩔수가없다.
     

  • 교민2는 무슨 확신으로 저런 추잡한 댓글을 자신있게 올리는가?
    내일까지 이글이 남아 있으면 총리실에 제보할거다.

    +++++++++++++++++++++

    위 댓글들 보구서 검색해보니!
    현 트루도 수상의 어머니인 마가렛 트루도 여사는
    마가렛 조앤 트뤼도(Margaret Joan Trudeau, 1948년 9월 10일 ~ ) 이다, 

    (한국일보 2015년 11월 16일자 기사, 마거릿 트뤼도 이혼 소송 중 일부 펌)
     

    1983년 11월 16일, 마거릿 트뤼도(Margaret Trudeau)가 이혼소송을 냈다. 피에르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11년 8개월의 결혼 생활 중 6년여를 별거하던 끝이었고, 저스틴 등 세 아들을 사실상 혼자 키워야 했던 스트레스 등이 이혼사유였다. 84년 둘은 위자료 없이 이혼에 합의했고 자녀 양육권은 피에르가 가졌다.
     

    둘은 67년 처음 만났다. 18세의 마거릿은 촉망 받는 모델이었고, 정치 입문 2년차인 48세 노총각 트뤼도는 법무장관이었다. 트뤼도는 이듬해 총리가 됐고, 71년 3월 둘은 부부가 됐다. 52세 총리 남편을 맞은 22세의 마거릿은 인터뷰에서 “나는 내 남편의 옷깃을 장식하는 장미꽃 이상의 존재가 되길 원한다”고 말했다. (중략)
     

    스캔들이 시작됐다. 총리 관저로 마약을 반입했다는 소식, 뉴욕의 유명 나이트클럽에서 “반라 차림으로” 춤을 즐겼다는 소식, 테드 케네디 미 상원의원과의 염문, 롤링스톤스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 믹 재거 등과의 공공연한 외도와 별거. 세계의 언론들은 그 ‘사실’들만 보도했다.
     

    마거릿은 이혼 후 오타와의 부동산 재벌 프리드 켐퍼(Fried Kemper)와 재혼해서 아들과 딸을 낳고 조용히 살았다. 우울증이 다시 도진 건 98년 11월 피에르와 낳은 막내 마이클이 스키를 타던 중 눈사태로 실종된 직후였다. 그는 이듬해 다시 이혼했다.
     

    ++++++
    이 기사에는 마가렛이 카스트로와 사랑을 했으며 그의 아이를 낳았다는 얘기는 나와있지 않습니다. 교민2 님은 그 근거를 제시해보세요. 아무려나! 여러 남성들과 어울렸던 전력의 소지자 마기렛 트루도인 건 사실인것으로 보여집니다. 

150622
richmond
8708
토론토총영사관 건물을 매각하라!김치맨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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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에서 토론토 총영사관 건물을 구입할 당시!
그 건물이 역사적가치가 있는 건물(Historic Building) 이라해서 반대하는 여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현 건물을 구입했었다.

이제라도 그 불편하기 짝이없는 건물을 매각하고!
적당한 위치의 적당한 건물을 구입하기 바란다.
그리 현명치 못한 결정권자의 어리석음을 또다시 되풀이 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이번 기회에 동포들은 물론 영사관을 찾는 타민족들에게도 큰 불편함을 안겨주는 그 건물을 처분하는 결단을 내려주기 바란다.

그리고! 단체장이라는 동포님들!
제발 제발 모국정부에 손 내미는짓들이랑 하지들 마세요!
내미는 손들이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총영사관 이전" "동포청 설립"
윤 대통령 간담회서 질문 낭비해선 안돼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8617

150620
richmond
8708
케나다여왕 장례일을 공휴일로 지정치 않은 온주 보수당 정부?김치맨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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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 포드 주수상이 이끄는 온주보수당정부는 이번에 정치적으로 큰 실책을 범한 것으로 평가한다.

캐나다여왕을 겸하는 영국여왕 장례일인 19일(월)을 임시공휴일로 지정치 않았다.

왜 그리 어리석어 보이는 조치를 취했을까?

만일에 공휴일로 했더라면?

국왕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하는 국민들로부터 고맙다는 인사 받았을 거구!

여왕의 타계를 그리 슬퍼하지 않는 시민들은
뜻하지 않게 롱위크엔드 즐기게 됐다고 포드정부에게 고맙다 할 터인데!

이제는 더그 포드와 보수당정부가 여왕의 서거를 대수롭지 않은 일로 취급해버렸다는
비난을 받아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지 않는가?

김치맨 905 870 0147

++++

19일 시중은행은 영업

서비스캐나다는 휴무
https://www.koreatimes.net/ArticleViewer/Article/148563

150610
richmond
8708
온타리오 남해안(South Coast of Ontario)의 Nanticoke 에 인구 4만명의 신도시가 들어선다 김치맨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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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시 예정지 Nanticoke 는 5대호(Great Lakes) 중의 네번째인 이리호수(Lake Erie)의 호숫가에 위치한 동네입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김치맨이 사는 할디맨드 카운티(Haldimand County) 에 속해있는 작은 동네 이름입니다.

그 지역은 산업지구(Lake Erie Industrial Park)로서 화력발전소(폐쇄), Stelco/US Steel 제철소(조업 중단) 및 임페리얼 오일 정유공장(Imperial Oil Refinery) 등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산업지구로 지정돼있는 땅은 지난 40년동안 방치돼있어왔고! 새로운 산업시설이 들어서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디맨드 카운티에서는 대규모 주택단지 개발업체인 Empire Homes 측에 신도시 개발을 제안!
4,200 에이커 (505만평) 부지에 15,000 유닛의 주택 건설! 신도시를 건설하는 구상이 나오게 됐습니다.

이 구상(Proposal)에 대해 할디맨드 주민들의 반응은 찬, 반으로 나뉘어져 이번 10.24 시장및 시의원 선거에 쟁점으로 부각될 것 같습니다. 

김치맨 동영상 보세요.
https://youtu.be/f-oyBE0ToYs

150608
richmond
김치맨 2022-05-16

아시는 분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아시고 있었겠지만!
토론토 한인동포사회에는 동포단체들에서 회장, 이사 등
직책을 맡아보기를 매우 좋아하는 분들이 꽤나 많습니다. 

어떤이들은 한인회, 노인회, 실협, 봉사회,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향우회 등
여러 단체들을 돌아다니면서 무슨 직책들을 맡아
명함 만들어 뿌리고 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그분들은 자신들이 순수하게 자원봉사 하고 있다고 주장하겠지만!
매사에 의심이 많은 김치맨은 그분들의 순수성을 100% 믿어주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무슨 단체의 부회장 횡령사건도 일어났고......  
어느 단체는 국세청 감사 받아 난처한 처지가 됐고!
또 어느 단체는 사무직원이 거액을 횡령! 결국 자선단체 지위 박탈됐고!

아무튼 그렇습니다.  
 

150345
richmond
8708
여왕이 떠나자… 호주도 자메이카도 "이참에 영연방 벗어나자" (한국일보-본국)김치맨 2022-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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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이 떠나자… 호주도 자메이카도 "이참에 영연방 벗어나자"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2003년 12월 영연방 국가인 나이지리아 아부자의 남디 아지키웨 국제공항에서 의장대의 사열을 받고 있다. 아부자=AFP 연합뉴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서거 이후 '영국연방(영연방·Commonwealth)' 국가를 중심으로 제국주의 유산과 작별을 고하려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70년 넘게 구심점 역할을 해 온 여왕의 부재를 계기로 ‘군주제 폐지’에 불이 붙은 까닭이다.

영국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풍요를 누린 데는 식민 착취의 쓰린 역사가 있던 만큼, 반성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나라 안에서도 스코틀랜드 등이 또다시 분리 독립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면서 ‘내부 결속력’이 새로 취임한 찰스 3세의 난제가 될 전망이다.

 

영연방에 부는 脫군주제 바람

 

1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을 종합하면, 영연방 안팎에서는 ‘군주제 회의론’이 커지고 있다. 영연방은 영국과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독립국 56개국으로 구성된 느슨한 형태의 연합체다. 지금까지 영국 국왕을 국가원수로 인정하는 나라도 14개국(영국 제외)에 달한다.

몇몇 국가는 발 빠르게 영국과의 결별 의지를 드러냈다. 카리브해 섬나라 ‘앤티카 바부다’의 개스턴 브라운 총리는 전날 3년 내 군주제 폐지 관련 국민투표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이 나라는 영국 국왕이 국가 수장을 맡고 있는데, 실질적 독립에 나서겠다는 의미다.

영국 여왕이 명목상 국가 원수인 호주에서도 탈(脫)군주제 논쟁에 불이 붙었다. 연방의회 제3당인 녹색당의 애덤 밴트 대표는 엘리자베스 2세 서거 이튿날 “호주는 앞으로 나아가 공화국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지금은 여왕에게 경의와 존경을 표해야 할 때”라며 선을 그었지만, 정치권 내에서는 이번 기회에 해묵은 과제인 ‘공화국 전환’을 이뤄내야 한다는 목소리가 연일 높아지고 있다.

9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추모하는 영상이 나타나 있다. 시드니=AP 연합뉴스

변화의 바람이 이례적인 일은 아니다. 작년 11월 카리브해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영연방 탈출을 시작으로, 군주제에서 탈피해 공화제를 택하려는 움직임은 자메이카, 바하마, 밸리즈 등 이웃 국가로도 옮겨붙은 상태다. 3월 윌리엄 영국 왕세자 부부가 이들 3국을 방문했다가 식민 지배에 대한 배상과 사과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직면하기도 했다. 영국 인디펜던트는 “식민주의 잿더미에서 태어난 영연방 국가들이 엘리자베스 2세 서거 후 새 방향을 찾게 됐다”고 분석했다.

 

과거 식민 국가 “애도 안 해”
 

영국 여왕의 서거를 반기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수세기 영국 식민지였던 아일랜드가 대표적이다. 엘리자베스 2세 서거 소식이 알려진 8일 아일랜드 더블린의 한 경기장에서는 여왕 사망을 조롱하는 노래가 울려 퍼졌다. 온라인상에서는 아일랜드인들이 도로 위에서 경적을 울리거나 깃발을 흔들며 마치 축제를 즐기는 듯한 영상도 잇따랐다.

이는 아일랜드의 반영(反英) 감정 때문으로 풀이된다. 아일랜드는 1171년 헨리 2세의 침공 이후 800년간 영국 식민지로 수탈당했다. 19세기에는 영국의 외면 속에 100만 명 이상 굶어 죽은 대기근까지 겪어야 했다. 엘리자베스 2세가 2011년 아일랜드를 찾아 ‘고통받은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언급했지만 뿌리 깊은 악연은 쉽게 해소되지 않은 셈이다.

2011년 5월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아일랜드 국빈 방문을 하루 앞두고 수도 더블린의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공원에서 한 남성이 '영국 왕실 반대(NO ROYALS)'라고 적힌 팻말을 단 유모차를 밀고 있다. 영국 국왕의 아일랜드 방문은 1911년 조지 5세 이후 100년 만의 일이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잉글랜드·웨일스와 더불어 ‘연합왕국(United Kingdom)’을 이루고 있는 스코틀랜드와 북아일랜드 분위기도 심상치 않다. 조만간 스코틀랜드 다수당인 스코틀랜드민족당(SNP)이 2014년 부결됐던 독립 관련 주민 투표를 다시 추진할 것이라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북아일랜드에서도 제1당인 신페인당이 영국 독립 및 아일랜드와의 통합을 가속할 조짐이다.

아프리카에서도 식민주의 등 영국의 어두운 과거를 비판하며 추모를 거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한 케냐 변호사는 AP통신에 “나는 (여왕을) 애도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엘리자베스 2세가 즉위한 1952년 영국이 케냐 독립운동 조직을 잔혹하게 진압한 점을 저격한 것이다. 당시 10만 명 이상 케냐인이 열악한 환경의 수용소에서 고문과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전해진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야당 역시 여왕이 식민 지배 잔혹 행위를 인정하거나 사과하지 않은 만큼 애도를 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마야 자사노프 미 하버드대 교수는 NYT 기고문에서 “여왕이 의도했건 그렇지 않았건 그의 존재는 피비린내 나는 영국 제국주의 역사를 희석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꼬집었다.

허경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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